그래요? 매년 오시던데... (오히려 홍시호님이 잘 안 오셨죠) 저도 놓친 분이 한둘이 아닙니다. 오세홍님, 유남희님, 김소형님, 소연님, 정훈석님, 이현주님, 유호한님, 임주현님, .... 윤동기님이야; 예전에 뮤지컬 공연 때 받았다고 해도 ㅜ.ㅠ 입장 전에 잠깐밖에 얘기 못한게 후회되는군요...
저도 유남희 선생님을 직접 그것도 아주 가까이서 본것이 정말 의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충 토론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과 배정미 선생님 따라 나서느라 헤어졌는데 한니발님 방학도 했으니 다시 만나 소주나 한 잔 해요^^ 사진 찍은 것도 좀 보여 주시고요. 전 폰카로 찍어서 제대로 나올 것 같지가 않아요.
시상식 규모 면에서는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성우팬 이런 거 신경 안쓰던 오래전부터 라디오 공개홀에서 했으니만큼, (실제로 제가 처음 갔던 2002년에는 소규모 팬클럽들만 있어선지 자리 문제 없더군요; ㅜ.ㅠ 사실 소수의 팬들이 오붓하게 돌아다니며 성우분들도 뵙고 즐길 수 있던 예전이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요샌 팬들이 괜히 많아져서 더 난잡한게..) 그리고 엄밀히 라디오 분야에 속하는 성우극회가 라디오 공개홀에서, 라디오 방송으로 시상식을 진행하는 게 마땅한 도리구요... 본관홀로 옮기기보다, 이런 문제의 바람직한 해결을 위해선;; 역시 라디오 공개홀의 증축밖에 없는데; 그게 쉽지 않지요 ^^;
저는 이번에 처음 다녀왔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열악한 환경탓이고... 그런 불편함을 잊을 정도로 성우분들께서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았어요. 오늘은 성우분들도 성우팬들도 회포를 푸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못뵌 분들은 꼭 내년에 뵐 수 있길...
게다가 이런 문제는 항상 예산, 권력과 입지 문제까지 불거질 수밖에 없으니 ^^; 어쩌것습니까; 당장 크게 뭔가 바뀔 걸 기대하느니 당분간은 팬층이 알아서 참고 감수해야지요.. 우히히; 그나저나.. 입장할 때 검수하시던 전속성우 백승철님, 휴고 위빙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 배우) 닮으신 거 같네요... 지금 사진으로 찾아 보니 더 닮은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잘 도착하셨군요.^^ 다행이예요~ 오늘은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돌아다니느라(정말 정신이 없어서;;) 미처 가실때 인사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역시 즐거우셨다니 괜시리 같이 기쁘네요..^^ 저도 너무너무,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오늘, 너무너무 행복했습(+합)니다!
첫댓글 너무 즐거웠지만 아쉬움도 많았어요...특히 자리배치도 그렇고...쩝....개인적으로는 오세홍님싸인을 놓친게 아쉽네요...잘 오시지않는다던데...ㅡㅡ
그래요? 매년 오시던데... (오히려 홍시호님이 잘 안 오셨죠) 저도 놓친 분이 한둘이 아닙니다. 오세홍님, 유남희님, 김소형님, 소연님, 정훈석님, 이현주님, 유호한님, 임주현님, .... 윤동기님이야; 예전에 뮤지컬 공연 때 받았다고 해도 ㅜ.ㅠ 입장 전에 잠깐밖에 얘기 못한게 후회되는군요...
수진님은 사인줄이 워낙길어서(선님도 마찬가지...) 그냥가셨고 승준님.시호님은 어느새 사라지시고...자형님도 안오신거같고,,,,환진님도 안오신거 같고..아쉬움이 크네요.....유남희님도...몇년만의기회였는데.......ㅜㅜ
참, 그러고 보니 구자형님 뿐 아니라 김일님, 이원준님 (정작 오늘 대충토론, 홈쇼핑측 주인공도 이원준님인데.. ^^;; 유호한님.. 참 따라하시느라 애쓰셨지요), 성완경님, 서혜정님, 김상현님, 은영선님 등 많은 분들이 안 보이더군요..
김일님 계시던데요? 시상식 끝나고 문선희님께서 동료분들이랑 사진 찍고 계셨을 때 김일님 봤는데...
저는 강수진님, 이선님 싸인은 작년에 팬카페 정모 갔을 때 싸인 받았었습니다. 오세홍님, 박영남님, 최문자님은 인사드리긴 했는데 싸인을 못받아서 아쉬웠고.. 다음 시상식때는 더 많은 성우분들을 뵈었으면 합니다.
전 오세홍님 싸인은 받았는데 제 이름 말씀드리는걸 깜빡해서...;;;
원더걸스 립싱크 한 거 같던데.=ㅇ=;;;
1000%립싱크였어요.....
그것도 복장은 '이 바보' 인데, 노래는 텔미...
삭제된 댓글 입니다.
좀더 큰곳에서 했으면 하는게 바램이에요...자리가없어 신인성우분들은 서계시고 팬들도 뒤에서 서서보고 여러가지 불편하더군요... 정말 직접가서보는게 거나 극회홈페이지 동영상보다 더 실감나고 좋은데...
저도 유남희 선생님을 직접 그것도 아주 가까이서 본것이 정말 의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충 토론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과 배정미 선생님 따라 나서느라 헤어졌는데 한니발님 방학도 했으니 다시 만나 소주나 한 잔 해요^^ 사진 찍은 것도 좀 보여 주시고요. 전 폰카로 찍어서 제대로 나올 것 같지가 않아요.
시상식 규모 면에서는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성우팬 이런 거 신경 안쓰던 오래전부터 라디오 공개홀에서 했으니만큼, (실제로 제가 처음 갔던 2002년에는 소규모 팬클럽들만 있어선지 자리 문제 없더군요; ㅜ.ㅠ 사실 소수의 팬들이 오붓하게 돌아다니며 성우분들도 뵙고 즐길 수 있던 예전이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요샌 팬들이 괜히 많아져서 더 난잡한게..) 그리고 엄밀히 라디오 분야에 속하는 성우극회가 라디오 공개홀에서, 라디오 방송으로 시상식을 진행하는 게 마땅한 도리구요... 본관홀로 옮기기보다, 이런 문제의 바람직한 해결을 위해선;; 역시 라디오 공개홀의 증축밖에 없는데; 그게 쉽지 않지요 ^^;
저는 이번에 처음 다녀왔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열악한 환경탓이고... 그런 불편함을 잊을 정도로 성우분들께서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았어요. 오늘은 성우분들도 성우팬들도 회포를 푸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못뵌 분들은 꼭 내년에 뵐 수 있길...
게다가 이런 문제는 항상 예산, 권력과 입지 문제까지 불거질 수밖에 없으니 ^^; 어쩌것습니까; 당장 크게 뭔가 바뀔 걸 기대하느니 당분간은 팬층이 알아서 참고 감수해야지요.. 우히히; 그나저나.. 입장할 때 검수하시던 전속성우 백승철님, 휴고 위빙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 배우) 닮으신 거 같네요... 지금 사진으로 찾아 보니 더 닮은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잘 도착하셨군요.^^ 다행이예요~ 오늘은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돌아다니느라(정말 정신이 없어서;;) 미처 가실때 인사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역시 즐거우셨다니 괜시리 같이 기쁘네요..^^ 저도 너무너무,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오늘, 너무너무 행복했습(+합)니다!
시상식 끝나고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으셨군요! 부러워요! 저는 차 시간때문에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뛰어갔는데..T^T 그래도 시상식은 너무 재밌었어요!!
부럽네요.. 저도 내년에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죠록기님의 초성체가 쓰여진 덧글, 삭제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총총총.
오호! 동균님이랑 사진을! 동균님이 총 기획연출이라 바쁘셨지요... ^-^
수고하셨다는 한 마디에 " 어우~ 완전 죽는 줄 알았어~ " 이 대답이 바로..... ^^;; 26기가 이번 극회 정권의 실세인 모양입니다.. 류다무현님도 엄청 고생 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