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아니죠
1900년대죠























남자들 존잘탱;;;;
근데 뭔가 그림이 야릇한데...?
원래 음란마귀인 내 착각...?
ㄴㄴ 착각아님.
해당 그림을 그린 J.C Leyendecker(레옌데커) 는
1900년대 활발히 활동하던 광고 또는 책커버 일러스트레이터였고
그는 다름아닌 게이였습니다...
그 시절은 동성애자 차별이 더 하였으니 레옌데커는 게이임을 숨기고 살았다고함.
하지만 그는 자신의 남자애인과 동거하면서
거진 그를 모델로 하여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해.
숨기고 살았다기엔 그의 그림에서 자신이 이상하는 미와 욕망이 많이 스며든늑힘...
또한 여성이 포함된 단체 그림에서 비엘스러움을 찾아볼수있는데
분명 여성이 그림 중앙에 위치하였음에도
모든 주위 시선이 특정한 남자로 쏠리게하여 뭔가 은밀한 관계성을 느끼게함.




둘이 사귀는게 아니라면 뭐란말임...
여자도 댕댕이에 더 관심 많은느낌.
만약 이런 비슷한 화풍을 보았다면 이 사람이 오리지날임.
워낙 유명한 존잘러라 같이보고싶어 가져왔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비엘 커버같은 그림으로 마무리함.
문제시 삭제



출처는 핀터레스트, 구글에서 내가 찾은 것들
+ 참고로 레옌데커는 유화를 자주 사용했음! 극히 일부빼고는 저걸 유화로 그린 금손...
첫댓글 금손이다
내리면서 벗은 남자 왤케 많지?했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오 뭔가 그림이 섹시하다고 생각하면서 내렸는데
나 순간 00이라길래 동갑이라고,,,,? 이러면서 손목 자르면서 들어왔자너 세상에 미쳤다,,,
비엘 표지 존나잘그리겟다
아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남자 대상으로 그린 그림치고 𝙅𝙊𝙉𝙉𝘼 섹시하다 했더니만....
그림체 내 취향이다
존나음미 존나탐미
굿
크
우리도 개쩌시는분 잇자나 80년대엿는데 그림퀄 쩔고 토속적이고
@남남수수학학원원장장기기증증서
@남남수수학학원원장장기기증증서
와 대박
그림ㅈㄴ멋있다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