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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품동호회 출사 후기 20260329.구례치즈마을.벚꽃출사
김유성 추천 2 조회 230 26.03.30 19:0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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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19:36

    첫댓글 잘은 모르겠지만 발품을 더 많이 판 결과물이
    이런 개방감 있는 좋은 작품들을 만들었을까요?

    좋습니다!

  • 작성자 26.03.31 07:38

    인생이 어떻게 잘살아가는지 잘모르겠읍니다
    오늘하루가 내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애기걸음마로 평지만을 택하여 걸어가고 있지만
    다른분들과는 비교할수 없는 사진이라고 하겠읍니다
    인생은 같이 갈수 없지 않습니까 ?
    그래서 사진도 내마음대로 찍어보는것 입니다.

    누구를 위함이 아니고 내자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함이라서 별로 입니다.
    내작품은 작품이 아니고 사진입니다.
    찾아주시고 좋은 마음으로 댓글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26.03.30 20:08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고 멋진 작품에 잘 머물다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31 07:42

    언제나 함께하면서 사진을 담는 모습이
    아름답게만 보였읍니다.
    소주잔을 건네면서 한잔 을...?
    내가 손을 흔들때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읍니다.
    따뜻한 온정을 주시는데 받아들이지 못해 미안했읍니다.
    내건강이 위중한 상태라서 그렇습니다..이해부탁합니다.
    변함없이 댓글을 주시면서 좋다는칭찬을 하시는데
    그대친구님보다는 못난 사진이라고 하겠읍니다.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고맙습니다.

  • 26.03.30 20:16

    선배님 ^^
    몸도 불편하신데
    원정 출사길 고생 하셨습니다

    우ㅡㅡ앙
    역시나
    남다른시선으로
    내공이 깊은 고수님 의
    배경과 구성
    노련한 스킬샷 엄지척 입니다.

    덕분
    봄마중길
    버스킹 버스킹 하고 왔습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힐링하며
    늘 건행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31 07:50

    회장님.
    정말로 고생하십니다.
    여기가 좋을까 ?
    저기가 좋을까 /
    출사지를 결정하시는데
    얼마나 마음고생하십니까?
    나는 그냥 회장님을 따라가면서
    조그만 경사라도 나혼자 가야만
    편할수가 있읍니다.
    그래서 애기걸으으로 천천히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면서
    담아서 조잡한 사진이라고 하겠읍니다.
    항상 출사지에서 따뜻한 배려와 온정으로 대해주시는데
    저는 조금도 보탬이 되지 못해서 미안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오늘하루가 내인생의 최후라고 생각하기에
    회장님을 따라가보는것 입니다.
    회장님을 따라서 마음의 건강과 뮥체건강을 지키고 있읍니다.
    회장님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 26.03.30 22:46

    정성으로 담으신 구레의 벚꽃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31 07:52

    내사진은 별로인데
    칭찬을 하시니 마음이 무겁고 미안합니다
    걸음거리가 느려서 나혼자 다녀야만 남에게
    불편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진이 될수 없어 부족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건강하게 다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3.30 23:03

    유성작가님만의 독특한 구성과
    깊은 내공이 담김 멋진 작품들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합니다.
    애많이 쓰셨고,
    함께하신 출사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26.03.31 08:02

    지원작가님.
    내사진이 별것이 아니랑것을 알면시롱.
    남을 위한 사진이라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
    내마음의 힐링을 위한 사진 입니다.
    즐거운 인생..오늘 만나면 좋은 지원님인것을..?
    반갑게맞이해주시면서 웃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래서 내마음이 흡족하다고 하겠읍니다.
    내건강이 최우선이라서 사물과 자연을 보면서 하루라도
    연명하고픈 마음이 꿀떡 같습니다.걱정하면서 살아가는 내인생 입니다.
    내가 즐기면 좋은 것이 사진이라고들 합니다.
    그래서 나혼자 걸어다니면 다정한 자연이 웃어주고 같이 살아가니 마음이 좋습니다
    지원작가님의 따뜻한 지원으로 인생을 즐기고 있다고 하겠읍니다.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 26.03.31 01:50

    남다른시선으로 담으신 멋진샷
    즐감 합니다.

  • 작성자 26.03.31 08:07

    운영위원님.
    무슨 과찬의 말씀을 ?
    운영위원님보다는 부족하다는 아시면서롱?
    약간의경사를 올라가도 헐떡거려서 올라가지못하지만
    나혼자만의 여유로 사진을 담다보니 부족한사진이라고 합니다.
    내인생의 하루를 걸어가면서 담은 사진에칭찬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언제나 반겨주시는 다정하신 운영위원님 항상 고맙습니다.

  • 26.03.31 08:17

    탐스럽고 느낌이 좋은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하루가 시작되는 상쾌한 아침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4.01 18:05

    변함없는 정겨움에 항상 고맙다는 인사를 합니다.
    사진은 별로인데 찾아주신만큼 좋은 사진이 아니라서 미안합니다.

  • 26.03.31 09:16

    함께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수고하여 아주 예쁘게 잘 담아 보여주시는 멋진 작품들 .. 즐감했습니다
    저의사진 잘 보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01 18:07

    저도 고문님과 함께하여
    즐거운 마음입니다.
    작품사진반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고문님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 26.03.31 21:41

    곱게 모셔온 출사지 작품 머물며 즐감합니다.
    함께한 여행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각이돋보이는 좋은 작품 입니다

  • 작성자 26.04.01 18:08

    운영위원님,
    너무 칭찬을 하시면 미안합니다.
    같이 출사를 즐기는 마음이 언제나 고맙습니다.

  • 26.04.01 08:44

    수고하여 담으신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합니다
    수고많으셧습니다

  • 작성자 26.04.01 18:09

    운영위원님.
    찾아주시고 댓글을 이쁘게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4.01 10:58

    훌륭한 작품 잘 감상합니다.
    맑고 따뜻한 날 함께한 여행 좋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01 18:10

    좋은 작품사진은 아니랍니다.
    나만 즐기는 것이기때문에
    다른분들의 눈총을 받을때가 있읍니다.
    그래도 나는 좋은 출사가 되면서 행복하답니다.
    따뜻한 마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4.01 18:45

    지리산의 봄을 모두다 담으셨네요
    참 고운 시선으로 다양하게 담으신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합니다.
    사세기 이후 5060에서 만나서 기뻤고
    동행하여 무척 반가왔습니다.

  • 작성자 26.04.02 07:58

    저도 여기에서 만날줄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사진작가분이라서 여기에는 오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읍니다.
    나는 즐기는 사진이라서 작가분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부족한 사진입니다.
    지금도 자유로운 생활로 열심히 사진을 담으면서 힐링하고 있읍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고맙습니다.

  • 26.04.03 11:20

    구석구석 다양하게 담으신
    구만재의 수선화와 벗꽃 삼백리길 ... 봄 맞이 아름답고 멋져요~~
    남다른 시선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함께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26.04.03 16:10

    걸어다니기 힘들어서
    조용히 걸어보니 나에게는 별로이엇읍니다.
    그래도 왔으니 담아야지하면 서 쩍은 사진이
    별볼일없는 사진이 되었읍니다.
    풍경님의 사진은 작품 사진으로 빛나고 있읍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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