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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참말로 웃기는 사람들의 집합장소로 보인다..
그렇다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전부 무시하가나 부정해서도 안된다..
정치에서 야당은 양념장처럼 꼭 필요하다..야당은 바른말과 억울한
국민을 도와야 지지를 받는다...
그런데 민주당은 억울한 국민을 도우지 못하는 이기주의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기는 틀렸다..옛날에 노무현 형님이 대통령에 당선되니까
들쥐처럼 우루루 패걸이로 몰려들면서 한자리 식 차지한 민주당과
우리당이 있었다.....
그때 나도 통일부장관이나 행안부 장관자리를 신청하였다..
그런데 통일부장관은 [정동영], 행안부장관은 [김두관]에게 빼앗겼다...
당시 대학동문들은 장관을 하려면 최하1억원은 줘야하고, 빽이 없으면
약5억원은 줘야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도 1997년경 거제경찰서에 구속된 노무현 변호사를 고향냄새로 도와
주었고, 93년경은 거꾸로 의원면직무효소송 상담에서 노통은 우리 사무실에서
심부름이나 하다가 복직기회를 찾아보자고 제안했던 호의에 보답하려고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자평[노사모] 공로로 그냥 맨입에 장관신청을 하였더니
노무현 형님은 대통령을 하기위하여 인사권을 넘겨주었다는 뜻으로 회신했고,
그래서 다시 장관신청하였다가 전라도 정모모 심사위원장에게 떨어졌다...
화가 났다..돈 보다도 국민생존권을 생각해야 한다..그래서 합천군수나 창녕
군수를 출마하기위하여 부산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신청을 하였다..
나는 대학원입학동기와 소개서에 노통과 인사위원회가 [행안부] [통일부]
장관자리를 주지 않아서 차기민주당 장권을 빼앗기 위해서 한나라당 군수에
출마하려고 지원한다고 적었다...
면접시험에서 전라도 말씨의 면접관이 노무현 대통령을 어떻게 아느냐?,
인사권은 노대통령이 가지고 있다고 보는가? [통일부장관] [행안부장관]
떨어진 것이 무슨 경력이라도 되는지? 등등의 질문에서 우회적으로 느낀
점은 많았다..하지만 대통령이 인사권을 사전에 갈라먹기로 나누었다고
하더라도 헌법상으로는 대통령의 권한이라면서 법을 무시하는 전라도를
비평하다가 결국 시험에 떨어졌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과 호남인들의 꼭뚜 각시에 불과하다는 느낌과
또 언젠가는 [토사구팽]을 당할 것이라는 예언과 대책을 강조하다가 전라도
네티즌들과 인터넷 싸움이 벌어졌다..그래서 박사모를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
시작하였고, 그때 창설된 박사모에 약30번째 회원이 되면서 초유의 대통령탄핵
사태가 되었고, 그후 내가 제안한 내용은 [박근혜]+ [노무현] 연정청치 중매
역활이었다....
나의 연정정치만 성공하면 박근혜 누님은 차기 대통령이 된다... 왜냐하면,
노통은 썽질이 메뚜기 같아서 언듯 친해지기는 어렵지만 한번 친해 지면은
의리가 참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왠지 종북
냄새가 진동함으로 암살당할 것 같다는 느낌 때문에 박사모 활동과 노사모
탈퇴경력으로 [연정정치] 성공과 두분의 정권교체를 노력하였지만 전라도
네티즌들의 반대로 [박근혜]+{누무현] 연정은 실패하였다...
결국 노무현 자신도 "대통령 더러워서 못해 먹겠다."라는 발언으로 한나라당에
화풀이를 하려다가 탄핵되고 말았다..나는 [박관용] 국회의장에게 우리 영남
사람도 호남사람처럼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숨겨주면서 보듬어 주자고 호소
하였지만 끝내 탄핵되고 말았다...
노무현을 탄핵하면 다음 대통령은 누가 할 것인가?~~
아무리 찾아봐도 마땅한 사람이 없다...박관용 이명박 박근혜 등등의 경상도
정치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당장 코앞의 대권도전은 어렵다.
왜냐하면 당시에 [김대중]+ [이희호] 두분은 목숨을 걸어서라도 정권사수를
외쳤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정권잡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나온다..
그렇다고 호남출신에게 정권을 넘겨주면 IMF핑계로 대한민국은 땅 덩어리까지
모두 다 팔아먹을 것 같다는 판단이 나온다. 이미 공장은 10분의1에도 못되는
싸구려 값으로 다 팔아먹었고, 내 주식(동남+경기은행+등등)은 내가 불상해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김대중정권이 모두 착취하여 휴지조각과 걸어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장관자리 살돈도 없었다...
주식퇴출로 빈털터리가 된 나는 그래도 경상도 사람들이 경영하는 기업들은
망하지 않아야 국민들이 살고, 또 경상도 노무현에게 정권이양을 해야 다음
정권에서 한나라당이 빼았기 쉽다는 계산이 나온다..만약에 박지원이나 또는
종북에게 정권이 넘어간다면 남쪽 재산 퍼주기는 북한 핵무기 노예가 된다는
추정이 나온다....
공산화를 막으려면 일단 노무현 형님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다음정권에서 내가 노무현 형님에게 정치중립만 부탁하면 대권은 경상도
한나라당이 차지한다는 계산이 나온다...그래야 공산화를 막을 수가 있다고
판단한 나는 택시회사에 취직하여 호소문을 작성하기 시작하였다..
호소문 내용은 대충 이렇다...노무현 탄핵은 부당하다. 국민들이 선출한
대통령을 국회가 탄핵하면 안 된다.. 노무현을 구원하자는 유인물을 만들어서
손님들과 시민들에게 돌렸더니 어느 손님이 노동자들이 만든 유인물을 한 다발
주었고, 나는 그 유인물까지 받아서 돌렸다...
결국 호남사람들과 김대중은 대법원장에게 입김을 넣어 주었고, 대법원 판결에
의하여 노무현은 다시 대통령이 되었다..나는 그때서야 한숨을 돌리면서 차기
대통령은 어떻게 해서라도 사꾸라 정치를 안하는 경상도 사람에게 이양해야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나 혼자만의 정의를 찾아서 노력하려고
부산동아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 지원했다..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면접시험에서 학부과목이 없다면서 학부선수과목과
대학원과목을 동시에 공부하는 조건으로 합격시켜 주겠다고 했다. 정치외교
학부과목이 없기 때문에 학부선수과목을 같이 공부하기로 약속하고는 부경대
학원 법학석사+박사 모임에 갔다가 보석상자 같은 상패를 받아서 귀가했다..
상패를 경비실CCTV화면으로 확인하면 아주 고귀한 보석 상자처럼 보인다..
그래서 2008. 12. 7. 03: 12경 박사를 준비하는 우리 집에 도둑이 들어왔다가
내가 택시로 귀가하여 현관문을 열려는 순간에 강도가 뒷통수를 때렸고, 순간
적인 예감으로 [강도야] [경비원] 등등으로 고함을 지르다가 112경찰에 신고
하였지만 어두워서 전화번호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강도를 놓치고 말았다..
강도를 놓친 나는 승강기를 승차하여 승강기 불빛 밑에서 다시 112경찰에
신고하면서 집 현관에 도착하자 전날 대학원에서 받았던 상패가 거실탁자
위에 나와서 열려있었다. 강도가 집에까지 침입했다는 증거다...03:20분경
때마침 112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한다고 경비실로 나오라는 전화가 왔다..
그래서 경비실로 112출동경찰관을 마중 나가서 경비실 문을 노크하다가 다시
뒷통수를 맞고는 안경이 유리문에 부닺치면서, ~어~아저씨는 제107동 경비원
인데 제108동 경비실에 왜 왔어요? 방금 도망친 분이 제8동 경비원 이지요?~
이자식 뭐라카노, 내가8동 경비원이다...그럼 방금 강도짓하고 도망친 사람은
누굽니까?~경찰관이 여기 안왔어요?~야이자슥아 나는 순찰갔다왔다.~
어~너 잘걸렸다(전에 내보고 택시잔돈을 훔쳐갔다고 신고한 놈이네~).
경비실 안으로 들어와~하면서 순찰시계와 후라쉬를 휘둘려서 때리고 밀처서
만취상태로 유리문에 처박히면서 유리가 깨어졌다...그래서 나는 경비원을
강도용의자 겸 상해가해자로 신고했다가 뇌물금품을 받은 전라도로 시집간
산청군 출신 정혜ox의 여자가 거짓진술서를 작성하였다...
나는 그 여자가 뇌물을 받고 거짓진술서를 작성했다는 CCTV방문자와 정보를
입수하여 권우현 변호사에게 뇌물수수가 증인진술대가임을 신문해라고 하였고,
정혜오는 뇌물을 놓고간 것이지 받은 것은 아니라고 하자, 방청석에서 경비원
딸이라는 여자가 내가 갔다주었어요~라고 돌출발언을 함으로써 결국 경비원+
돌출발언 딸= 뇌물2회로 위증매수임이 밝혀졌다..
또 한편으로는 사상 경찰서 정승호 경위에게 뇌물수수증인 정혜오의 거짓
진술과 대질조서를 요구했지만 입회경찰 박병부(전라도경찰)가 반대하면서
경비원 대리진술조서를 꾸미면서 뇌물수수 증인(제505호 정혜오)신병을
보호해야 한다면서 끝까지 숨겨주었다..
나는 증인과 뜻뜻하게 대질신문을 해야 억울한 누명을 벗는다고 따졌고,
정승호와 박병부는 담당여자검사810호의 수사지휘를 받았다고 대질거부를
변명함으로써 나는 다시 전라도 말씨의 제810호 여자검사 김지연과 입회서기
김영훈에게 누명수사를 입증하는 진술조서를 꾸몄다...이때 전라도 말씨 김지연
여자 검사는 "경비원과 전라도로 시집간 산청 여자 정혜오의 거짓말입증과
불리한 부분 등"을 다시 지워서 걸려내기로 고쳤다...
나는 공안810호 여자검사에게 당신이 검사가 맞느냐? 정의를 밝혀야 할
검사가 거꾸로 입회서기가 작성한 조서를 지워서 증거은폐를 만들거나
걸려내기로 왜 사건을 조작하였느냐? 등등으로 따지니까 옆에 있던 입회서기
김영훈이가 대기실에 감금을 시켰다...
약2시간 감금되었다가 17시경에 다시 불려나갔더니 이번에는 여자검사
김지연 약32세는 어쩌고 하면서 퇴근하자, 남자검사 김영훈 혼자서 여자검사가
거꾸로 조작한 내용대로 조서를 고쳐서 위조변조를 하였다...나는 원래의 진술
내용대로 고처주지 않으면 서명날인을 거부한다고 하였더니 나보고 직접
적으라고 해서 약10가지를 적다가 종이를 더 달라고 하였다...
다시 입회서기(검사로 알았음)는 안된다면서 조서내용을 빼았더니 구속시키
겠다고 협박하면서 [경비원] [거짓목격자] [본인]등의 모든 조서를 자신이
꾸몄다면서 잘봐 줄테니 5개 정도만 지적하라고 하였고, 나는 감정구속을
피하기 위해서 입회서기(검사추정)의 요구대로 약5가지만 자필로 지적하고는
서명날인을 했다...
그런데 당시 검사로 알았던 김영훈은 검사가 아니고 입회서기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김지연 여자]+ [김영훈 서기]는 허위공문서 작성과 자격모용 등등의
공범으로 구속되어야 함에도 거꾸로 누명씌워서 공판검사에게 넘겼다..
그런데 부산지법2009고단6005호 무고+2009고정1720호 상해 유리손괴
공판검사는 한수더 누명을 씌웠다..판사 임정택(호남+산청=경계지점출신)
에게 공판검사를 [중립변론위반] [편파변론위반] [위증교사위반] [증거인멸
위반] 등등으로 역 기소한다고 하였더니 판사는 그런 법이 어디에 있느냐면서
검사 편을 들었다...
나는 재판녹화주장과 국선 [윤재철] 변호사를 항하여 "윤 변호사님 왜 가만히
보고 있습니까?" "검사와 판사가 이렇게 누명 씌워도 됩니까?" 라고 화를 내면서
물었지만 변호사는 고개를 푹 수그리고는 침묵만 지켰다..그런대도 판사는 편파
재판을 진행했고, 그래서 이번에는 침묵만 지키는 변호사님을 교체신청하면서
판사기피신청까지 했다..
교체된 장원용 호남말씨 변호사에게 현장 확인을 부탁했더니 일요일날 테니스를
마치고 현장에 나왔다... 현장을 대충 둘려본 장원용 변호사는 "강도사건 그날
바람도 불고 날씨도 무척 추웠는데 저쪽505호 집에서 [방문열고] [거실문열고]
[베란다문열고] [방충망열고] [고개를 밖으로 빼서] 경비실 구경은 도저히
불가능하다면서 당장에 다 알아 맞추었다....
어떻게 귀신처럼 다 아시는지 물었더니 "상식이 아닙니까?" 그 추운 날씨에
그것도 새벽03: 12분에 밖에서 [강도야] [경비원] 고함소리를 질렸다고 해서
누워서 잠자던 사람이 장시간 고함소리를 누가 구경하겠느냐?, 누워서 대충
신고했거나 아니면 마지막에 한번정도 빤짝(잠깐) 본 것을 가지고 임의로
꾸몄겠지요? 하면서 돌아갔다....
그런데 법정에 나가자 [장원용] 변호사도 [윤재철] 변호사처럼 또 침묵만
지키면서 소극적으로 대처하였다...물론 변호사와 검사는 진실을 밝혀야
함으로 판사를 공격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도 아니다..그렇다고
“아닌 것을 아니다.” “맞는 것을 맞다.” 라고 말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래서 변호사 사무실로 찾아갔더니 사선변호사를 선임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사선변호사 사무장에게 물어 보았더니, 왜 돈을 주지 않았느냐고
반문(유전무죄=무전유죄)하면서, 국선 변호사에게 돈 봉투만 주었으면
벌써 무죄판결을 받았을 것인데 돈을 주지 않아서 더 어렵게 괴심죄까지
만들어 놓았다면서 그냥 잘못했다고 사정하면 무죄를 받는다고 하였다...
검사+판사 누명재판이 괴심 하지만 억지로 참으면서 판사님 잘못했으니까
용서해 달라고 하였다...그리고는 장원용 변호사님에게 찾아가서 저는
경찰13년+ 행정사 황석춘 정치법률논문 연구소장15년 등에서 댓가성 돈은
단1번도 주거나 받지도 않았다면서 지금 돈을 주지 않더라도 그 은혜는 꼭
갚을 테니까 누명검사와 누명판사와 싸우는 저를 정의감으로 측면 지원만
해 달라고 하자, 변호사 사임계를 제출하겠다고 하였다...
다시 부장검사 출신인 정노찬 변호사를 교체하였지만 이분도 처음에는 억울한
누명이라고 위안을 하다가 전라도 검사와 전라도 경찰관들이 전라도 네티즌들
거짓말만 듣고는 누명을 씌웠다고 하자, 나도 전라도 사람이다. 일단 판결을
받아보자면서 변론종결을 선언하고는 법정에 나오지도 않았다...
지금생각하면 내가 노무현 형님과 박근혜 누님을 도우면서 전라도 네티즌들과
싸움한 김정으로 박사모를 퇴출당하면서 누명감시와 상해무고 누명구속을 당한
것 같다...
부산지검810호 부산고검810호는 공안검사실이고, 공안검사사건은 결국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와 노무현 형님을 배반한 [정동영] [유시민] [김대철]
[박지원] [한명숙] 등등과 민주당 들쥐들을 의리 없는 정치철새 배반자로
비평한 감정과 박관용 의장 등에게 영남사람들도 호남사람들처럼 싸우지
말라고 하다가 감시당하다가 무고누명구속을 당했다고 본다...
결국 민주당은 노무현 형님을 이용만 해먹고는 전부 배반한 사람들이
노무현 형님이 서거하자 다시 들쥐처럼 먹을거리를 찾아서 우루루 몰려와서
영정 앞에 항을 피우고 담배를 권하고 쌩 지랄병과 꼴깝을 다 하면서 자신들
위치만 챙겼다...고로 민주당은 간신배들로 뭉쳤기 때문에 신뢰하면 안된다..
그 중에서 [정세균] [박상천] 등등은 들쥐행동을 하지 않았음으로 나은
편이고, 그 외에는 믿을 사람이 없다..고로 박근혜 누님은 사람을 잘 골라서
사용해야 합니다..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니까 전부 들쥐처럼 숨어
버리고는 다시 박근혜 누님에게 먹을꺼리를 찾아서 우루루 몰려드는
사람들을 잘 선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경호실장은 법률논문 연구소장 황석춘 박사가 해야 합니다...
황석춘 논문연구소장의 4촌 형님은 재부창녕군 장학회1대부터 제6대까지
회장을 하면서 오직 박정희 대통령만 섬겼으며, 79. 10..26. 박정희 대통령
서거로 정치규제자로 몰려서 호주로 이민을 떠났다가 돌아가셨습니다.. ..
그때 황석춘 소장의 친동생2명도 함께 따라갔다가 지금까지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이렇게 박정희 대통령을 위하여 이산가족이 되었고, 나라를 위하여
억울한 누명까지 당했기에 박근혜 누님의 비서실장으로 가지 않으면 그
누가 박근혜 누님을 구한단 말입니까? 황석춘 연구소장은 박근혜 누님을 잘
보필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모든 국민들의 억울함과 뉴박사모도 잘 챙겨서
성공한 박근혜 정부를 만들 것인바, 황석춘을 청와대로 불려주실 것을
청원 합니다...
<정치법률 연구소장 황석춘 올림>
<당선낙선 국민연대 황석춘 올림>
첫댓글 일단은 첫단추가 시작된 만큼 한번 지켜봐야죠
와이비님 감사합니다..
권리순서=> (1) 생명권-(2) 신체권-(3) 의식주기본권-(4) 자유권-(5) 성명인격권-(6) 물권(재산권)-(7) 채권(재산권). 등등으로 나갑니다...그러므로 생상부서의 기관장은 (1)~(4)번을 취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제경쟁력과] [국내 사회적 가치] [구체적 피해자]만 검정해도 됩니다....반대로 생산부서가 아닌 [대법원장과 대법관]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국가구조공단 등의 변호사] 등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