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멕 (354320) |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약 1.1조원을 보유했다며, 2025년 실적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 이어 올해 실적은 사천공장(AR알루미늄) 본격적인 상업 생산 및 사업 다각화에 힘입어 매출액 2,203억원(+19.0% y-y), 영업이익 123억원(+51.3% y-y, 영업이익률 5.6%)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할 것이라고 밝힘. ▷특히, 동사는 상장 초기부터 우주항공 및 UAM 알루미늄 압출 소재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며, 50년 이상의 업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Crash Alloy(고강도를 유지하며고연성을 통한 충격 에너지 흡수), 고연성 압출 합금 등 알루미늄 핵심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현재 우주항공 분야 핵심 고객사 대상으로 샘플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힘. |
뷰티스킨 (40682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4,055원임. |
유일에너테크 (34093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16원임. |
아우토크립트 (331740) | 차량 보안 중요성 확대 수혜 분석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 표준 모델 공개 소식 등에 급등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차량의 인프라통신이 확대됨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실제로 유럽에서는 전차종 의무화가 규제로 시행중이고 우리나라도 작년 8월부터 신차종에 대하여 의무화 규제가 실행됐다고 설명. 이에 동사는 제어기에 들어가는 칩에 보안솔루션이 탑재되는 형태로 칩 제조부터포함되어 진행된다고 설명. ▷아울러 작년 하반기부터 양산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 비중은 전체의 20~30% 수준, 해외고객이 57개에 이를 정도로 다변화되어 있다고 밝힘. 양산 이전의 개발 프로젝트 누적 수주 건은 총 22건, 완료된 건은 총 14건, 이 중 3건이 양산으로 진입, 작년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 3~4개가 추가적으로 양산으로 전환될 경우 본격적인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 모델인 'Automotive-CIS(Cybersecurity Infrastructure Standard)'를 밝힘. 이번에 공개된 'Automotive-CIS'는 기존 완성차 제조사(OEM)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소프트웨어 보안 인프라 v2.0'을고도화한 확장 버전으로 적용 대상을 부품사까지 확대하고, 차량 소프트웨어의 개발부터 생산, 주행, 정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통합 보안 구조를 갖춘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 |
싸이닉솔루션 (234030) | 디자인하우스 역량 강화 및 사업영역 확대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설계와 파운드리 연계를 축으로 한 디자인하우스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 파트너들과 공동개발을 통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전장 및 전력 반도체 분야에서는 미국에 본사를 둔 팹리스 기업인 엘리베이션 마이크로시스템즈(Elevation Microsystems)와 전략적 협업 중이며, 프랑스의 오토모티브 칩설계 전문 기업인 Cortus와 협력하여 RISC-V 기반 SoC 개발 플랫폼과 관련 IP 및 솔루션을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전장 관련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력 중임. 또한 센서 반도체 분야에서는 SK하이닉스시스템 IC(WUXI)와의 협력에 기반한 MEMS 마이크로폰 센서 설계 및 공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MEMS 초음파 센서, 근적외선(SWIR) 센서, 이미지센서 등 다양한 센서 반도체 영역으로 설계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 ▷이와 관련, 권성준 동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양산 최적화를 함께 고려하는 디자인하우스로서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며 "전력반도체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센서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설계 경쟁력을 축적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
야스 (255440) | 글로벌 패널사 OLED 신규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주요 패널사들이 2026~2027년을 전후로 8세대 이상 OLED 신규 투자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현실화될 경우 동사는 신규 수주 2,000억원이상(기존 및 신규)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밝힘. ▷올해 매출액은 1,826억원(+502% YoY), 영업이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올해 예상 실적(POR 기준) 대비 주가는 3배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실적 모멘텀과 수주 가시성 확대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언급. |
올릭스 (226950) | JPM 2026서 기술이전 논의 진행 예정 소식 등에 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2일~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해 신규 데이터를 공개하고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힘. 동사는 행사 기간 파트너링 프로그램(BIO Partnering™)과 함께, 글로벌 빅파마가 자체적으로 주관하는 미팅에도 참석할 예정임. 특히, 기존 한소제약, 일라이 릴리, 로레알과의 협업에 이어, 지방조직 및 중추신경계(CNS)를 타깃하는 플랫폼 기술과 황반변성(AMD) 치료제(OLX301A)를 중심으로 추가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이번 행사에서 ‘올릭스 2.0-CNS 플랫폼’관련 siRNA와 BBB 셔틀 기술의 공동연구를 전제로 한 파트너십을 추진할 예정으로, 기술 도입 및 진행 방식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와 함께 CNS 타깃 RNA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이동기 동사 대표는 "올해 JPM은 ‘올릭스 2.0’ 플랫폼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라며 "CNS와 지방조직 타깃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RN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 십을 확대하고, ‘올릭스 2.0 로드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
케이쓰리아이 (431190) | 지멘스· KETI 등 참여 국책과제서 피지컬 AI 기술 특허 출원 소식에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양자암호·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국제 공동과제를 수행하면서 엔비디아 옴니버스연동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힘. 해당 과제는 유럽 최대 산업 자동화 기업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함께 참여 중으로, 동사는 특허 출원을 통해 차세대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고 국내외 AI제조 인프라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원한 기술은 설비, 센서, 작업자, 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향후 AI 분석, 로봇, 제조실행시스템(MES), 전사자원관리(ERP) 연계도 용이한게 장점"이라며, "국책과제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차세대 로봇·AI 기반 제조 인프라 기술력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 자체 로봇·AI 기반 제조 인프라 공급에 나서겠다"고 밝힘. |
RF머트리얼즈 (327260) | 美, 중국 광모듈 업체 제재 본격화 속 반사 수혜 전망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와 26년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광모듈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지난 3분기 루멘텀의 광모듈 공급량이 글로벌 수요량보다 25~30% 부족했는데 이는 2분기 부족분 20%보다 확대된 양이라고 설명. 이런 상황에서 미 국방부가 중국 Eoptolink와 Innolight를 국방부 1260H 제재 리스트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될 경우 국방부 거래가 금지되고, 향후 화웨이나 ZTE처럼 광범위한 제재 적용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분석. 이어 AI서버 시장의 52%가 북미시장이고, Innolight 25년 1H 매출의 86%가 수출인 점을 감안하면 중국산 광모듈 제재로 인한 대규모 숏티지가 예상된다며, 중국 공급망을 동사가 대체하면서 향후역대급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멀티플은 동사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2026년부터 미국에서 Upper C 밴드 주파수 경매를 시작으로 향후 800MHz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주파수 경매가 예정되어 있다며, 모회사 RFHIC 를 통해 북미향 통신장비 매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설명. 올해부터는 대형 호재 2개가 겹치니 역사적 멀티플 이상으로 멀티플이 확장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50,000원[상향] |
와이바이오로직스 (338840) | 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신약 개발을 위해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멀티앱카인은 동사가 미국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대체할 차세대 면역항암제를 목표 로 개발 중인 플랫폼으로,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위장시키는 PD-L1 단백질과 두 가지 표적을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항체에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사이토카인을 결합한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우시바이오로직스와의 CDMO 계약 체결은 동사가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해 온 각 파이프라인의 최종 후보물질 선정을 완료했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임상을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 이어 "AR170과 AR166은 각각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PD-1 억제제에 대해 약물저항성을 보이는 동물모델 환경에서 탁월한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다"며, "오는 4월 AACR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강원에너지 (114190) | 노베온, LG전자와 희토영구자석 순환형 재자원화 공동개발 및 적용 협력 계약 체결 소식 등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희토영구자석 제조 기업 노베온(Noveon Magnetics), LG전자와 함께 '희토영구자석 순환형(Closed-loop) 재자원화를 위한 공동 개발 및 적용 협력' 계약을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수명이 종료된 LG전자 가전제품에서 회수된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을 대상으로, 노베온의 '마그넷 투 마그넷'(Maget-to-Magnet, M2MTM) 재활용 기술을 적용해 고성능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임. ▷동사와 노베온은 이미 희토영구자석 제조와 재활용을 통합한 생산 공정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재활용 자원을 포함한 고성능 영구자석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희토류 자석 시장 내 전략적 입지를 강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희토영구자석재활용 프로젝트는 단순한 소재 회수를 넘어, 핵심광물 자원안보와 공급망 안정화에 직결되는 영역"이라며 "재활용 자원의 산업적 가치를 확인함과 동시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핵심광물 기반 희토류 자석 공급망 내 전략적 위상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RFHIC (218410)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역대급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전망. 인센티브 지급을 감안해도 연결 영업이익 103억원(+329% YoY, +39% QoQ)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라며, 2026년 실적 전망 역시 낙관적이라고 밝힘. 특히, 이미 동사가 2025~2028년 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보여 향후 미국 수출 동향을 점검하면서 실적 상향 조정 작업에 나서야 할 것 같다고 분석. ▷또한, 동사 주가 전망을 함에 있어서 가장 큰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은 2026년 미국 주파수 경매 및 통신사 신규 주파수 투자 본격화라고 설명. 2026년을 필두로 2028년까지 800MHz에 달하는 신규 주파수가 할당될 예정이며 이는 역대 단기간 최대 주파수 할당 폭이라고 언급. 2026~2028년까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동사 Multiple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어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60,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