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연인
가을의 서막 9월도 벌써
여섯째 날이다.
흘러간 가요 중에 가을의 연인
이란 가요가 있다.
1968년 가수 태원 님이
발표한 이 곡은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 덕분에 당시 연인들의
심금을 울렸다.
* 가을의 연인 가사 일부 *
낙엽이 지기 전에 9월은 가고
시월이 가기 전에 그리운 사람
밤하늘 가득히 수놓은 별은
사연 되어 조용히 비쳐만 오네
날으는 기러기도 짝을 잃으면
구만리 멀다 않고 날아가는데
낙엽이 지기 전에 9월은 가고
시월이 가기 전에 그리운 사람
( 참고로 이 곡은 인터넷서
들을 수 있다. )
가을은 청명한 하늘과 거리에
나부끼는 낙엽이며 강가에
흔들리는 갈대를 마주하면
무언가 아쉬움과 그리움에
가슴이 저며온다.
그 가을이 이제 시작이다.
나에게 올가을 소망이 있다면
작년9월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다녀오면 좋으련만.....
2026년 9월 6일
“ 나의 비망록에서 ”
첫댓글
우리네 소망을 빌어보는
가을하늘에 뜬구름도 9월이
가장 아름답다.
오늘 아침도 청명한 9월
하늘에 뜬 구름에 그리운
사람 얼굴을 찾아본다.
멀리 강가에서 목을 길게
올리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백로 한 마리.
꼭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리는 모습과도 같다.
가을의 혼여행은 나의 로망으로
가끔 떠나봅니다
둘이가 더 좋겠지만 혼여행도
매력있고 내맘대로의 셀카포즈하기에 최고지요
떠나볼까요 또?
감사합니다
안녕요 농부 님
제글에선 첨인데
반갑습니다
저도 몇년전까진
자유업을해 혼여행 즐겼는데
이젠 고정 출퇴근
하면서 일을하니
혼여행이 쉽지
않너요
농부 님
님의 정겨운 닉을
대하니 새삼 가을의 풍요가
느껴지네요
행복하고 알찬
휴일 보내시고요
@눈꽃 작은섬 아~반갑습니다
가을을 많이타는 사람이라 가을
소리만 들어도 심쿵해서요
이제 여행이 더 땡기는 계절입니다
건강할때 다니고자 뚜벅이로 다니고 있어요
지금은 작은산에서 자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농부
농부 님
정겨운 산중
오솔길이네요
저는 오늘도 급히 처리할 일땜시
근무중입니다
즐거운 산행
되시고요
@눈꽃 작은섬 저만의 단골 카폐에서 쉼 합니다
수고하십시요
@농부
농부 님
넵 맛점하시고요
아름다운가을
멋진가을입니다
하늘도멋지네요
안녕요 가을러브님
제글에선 첨인데
반갑습니다
우리네 인생은
일년 사계중 가을을
가장 좋아하지요
저 역시 그렇고요
가을러브 님
가을은 풍요와
더불어 사랑과
낭만이 함께하는
멋진 계절이지요
사랑의 계절 9월
가을러브와 더불어
행복한 9월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