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엠넥스 (036170) | 자회사 에스엠아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지난해 8월부터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에 광온도센서를 장착해 웨이퍼수율, 공정안정성등을 검증하는 테스트를진행해 이번에 최종 승인을 받은 것으로 이번 승인에 따라 에스엠아이는 글로벌 반도체 양산 라인에 국산 광온도센서를 본격 공급할 수 있는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광온도센서 월 사용량은 약 1,200개 수준으로 추산된다며, 회사 측은 2026년에는 월 사용량의 10%이상을 공급하고, 2027년 이후에는 50~60% 수준까지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실제 수주 접수는 올해 1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에스엠아이 관계자는 “이번 마이크론 싱가포르 퀄테스트 통과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광온도센서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반도체 산업을 넘어 고온, 고위험 환경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 맞춤형 광센서 시스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힘. |
빛과전자 (069540) | 10.5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및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동인씨앤디(주) 대상으로 10.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760원, 전환청구일:2027-01-15 ~ 2028-12-15) 공시. ▷아울러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도 지속. 동사는 지난 5일 언론을 통해1.6T급 광트랜시버 개발을 완료해 광트랜시버 풀라인업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기존 주력인 100G~400G 광트랜시버는 물론, AI 데이터센터의 필수 장비로 꼽히는 1.6T OSFP(Octal Small Form-factor Pluggable) 광모듈까지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
벨로크 (424760) | 해외 수출용 안티드론 솔루션 'B-Aegis' 개발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드론 탐지 및 대응을 위한 첨단 플랫폼인 'B-Aegis'의 수출용 인터페이스를 개발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에 개발된 수출용 안티드론 통합 관리 솔루션 ‘B-Aegis’는 글로벌 안티드론 시장의 요구에 맞춰, 해외 현지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출용 인터페이스 개발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보안전문가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통합 관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K-안티드론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게 할 것"이라고 밝힘. |
이노스페이스 (462350) |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소식에 급등 |
▷동사는언론을 통해 포르투갈 발사장 운영사인 아틀란틱 스페이스포트 컨소시엄(Atlantic Spaceport Consortium, 'ASC')과 신규 발사장 사용 계약을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포르투갈 아조레스 제도 산타마리아(Santa Maria) 섬에 위치한 말부스카 발사장(Malbusca Launch Center)에 대한 우선적·장기적 사용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4분기 상업 발사를 목표로 발사 패드, 운용·통제·시험 등 초기 발사 운용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 ▷이와 관련, 김수종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브라질과 호주에 이어 유럽에 첫 발사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동사의 글로벌 발사 네트워크를 유럽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남미·오세아니아·유럽을 잇는 발사장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임무 특성에 맞춰 발사 지역과 궤도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글로벌 발사 운용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힘. |
더핑크퐁컴퍼니 (403850) | 동남아 LBE 사업 전방위 확대 소식에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공간 기반 엔터테인먼트(LBE)'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나라별 특성에 맞춘 공연·스포츠·체험형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며, 태국에서는 9일부터 사흘간 방콕 씨암픽 가네샤 시어터에서 뮤지컬 '베이비샤크 라이브: 히든 트레저'를 현지 최초로 선보일 예정. 아울러 싱가포르에서는 17일 마리나 배라지 국립공원에서 가족 참여형 러닝 대회 '베이비샤크 런'을 개최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동남아시아는 온, 오프라인 경험의 융합과확장이 빠르게 일어나는 핵심 시장"이라며 "현지 파트너십과 국가별 특색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동남아 전역에서 지속 가능한 LBE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
탑런토탈솔루션 (336680) | 中 완성차 기업에 RSE 관련 디스플레이 부품 공급 소식에 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상하이자동차(SAIC)를 포함한 중국 완성차들에 RSE(Rear Seat Entertainment) 관련 디스플레이 부품을 공급한다고 밝힘. RSE는 차량 뒷자석 승객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동사는 100% 자회사인 탑런차이나난징을 통해 2026년 2분기부터 5년간 중국 내수 완성차 업체들에 RSE 관련 디스플레이 부품을 공급. 총 공급 물량은 580억원 규모로, 지난해 기준 중국 내수시장 판매 2위인 상하이자동차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인 스텔란티스 자회사 LEAPMOTOR에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박영근 동사 대표이사는 "CES 에서 차량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지능형 모빌리티’로 변화하고 있다. 자동차 공간은 디지털 놀이터이자업무공간으 로서 새롭게 정의될 것"이라며 "탑런 그룹은 더 적극적으로 글로벌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힘. |
대한광통신 (010170)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강세 |
| ▷전일 장 마감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2,755원임. |
로킷헬스케어 (376900) | 中 의료기기 점유율 1위 위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WEGO 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단순한 기술 업무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중국 1위 기업이 전담하는 구조로 사실상 중국 진출의 AI 장기재생 고속도로를 확보했으며, 이번 계약은 한중 우호 정책, 기확보된 중국 내 특허 및 거대 시장 파트너십이 결합된 대형 호재로평가받고 있음. 특히, 이번 한중 AI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분위기 속에서, 동사는 기확보된 특허 등을 기반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적용이 유력시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 측은 올해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WEGO 그룹과의 협력은 단순 계약이 아닌, 대통령의 외교 성과가 기업의 실익으로 직결된 모범 사례"라며 "이미 확보된 원천 특허와 중국 1위 파트너 유통망, 그리고 양국 정부의 전폭적인 협력까지더해져 올해 하반기 부터 중국내 폭발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
파마리서치 (21445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올해 1분기 美 '리쥬란' 성과 기대감 등에 상승 |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은 1,559억원(+51% yoy, +15% qoq), 영업이익 650억원(+93% yoy, +5% 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의료기기 매출은 903억원(+47% yoy, +18% qoq)으로 내수 매출은 658억원(+57% yoy, +15% qoq), 수출 매출은 245억원(+25% yoy, +25% qoq)을 예상한다고 밝힘. 내수는 외국인의 국내 피부 시술 관광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며 고성장하는 가운데 성수기 효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수출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기존 수출 국가 고성장이 지속되고, 중국 수출 회복으로 전분기 대비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서유럽 파트너사향 수출 효과는 1Q26부터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화장품 매출은 405억원(+74% yoy, +15% qoq)으로 내수 매출 122억원(+39% yoy, -8% qoq), 수출 매출 283억원(+96% yoy, +29% qoq)을 예상한다고 언급. ▷이어 1Q26 실적은 4Q25 성수기 실적을 상회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특히, 미국은 B2B(클리닉과 메드스파 대상 도표형 리쥬란 및 화장품 판매)와 B2C(아마존, 틱톡 등에서 화장품 판매) 채널에서 모두 PN?PDRN 성분 인지도가 의사와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의료기기 ‘리쥬란’에 대한 인지도가 화장품 카테고리로도 전이되면서 1분기에도 qoq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0원[유지] |
JTC (950170) | 1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021,448주(1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02~2026-07-31) 공시. 취득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취득으로 취득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 후 소각임. |
에이직랜드 (445090) | 254.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7.0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254.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7.04%) 규모 공급계약(주문형 반도체 양산) 체결(계약기간:2026-01-08~2026-12-31) 공시. |
지놈앤컴퍼니 (314130) | 美 JP모간헬스케어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기대감에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간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2024년 디바이오팜과 항체-약물접합체(ADC)용 신규타깃 항체 기술이전, 2025년 엘립시스 파마와의 신규타깃 면역항암제 기술이전 등 글로벌 성과를 누적해 왔으며, 엘립시스 파마에 이전한 'EP0089'의 경우, 글로벌 임상 1상 환자 등록을 앞두고 있음. 여기에 'GENA-104ADC', 'GENA-120', 'GENC-116' 등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상업화 파트너 탐색과 협의의 폭을 넓혀 나간다는 목표임. ▷이와 관련, 동사홍유석 총괄대표는 "지난 BIO USA에 이후 추가로 확보된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개발 중인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조속히 도출해 매년 한 건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한다는 당사의 R&D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힘. |
RFHIC (21841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신한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2,252억원(+24%), 398억원(+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고마진 해외 방산 매출액은 25년 300억원대 → 26년 6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12/5 미국 항공 관제 시스템 현대화 사업 사업자 선정 완료했다고 설명(동사는 주요 참여사에 항공 관제 레이더용 전력증폭기 공급하며 이는 역대 해외 방산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 아울러 자회사 RF머트리얼즈와 RF시스템즈는 주력 고객사인 루멘텀, LIG넥스원향 공급 물량이 늘며 이익 기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한편, 실적 자신감이 높고 26년 주가재료도 풍부해 업종 내 가장 편안한 투자처로 추천. 향후 기대해볼만 한 통신장비 모멘텀으로는 1월말 미국 통신 3사 CapEx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6/2 AWS-3 대역 주파수 경매(1/26~ 2/11 참여 신청서 제출), 27년 7월 내 Upper C밴드 주파수 경매가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44,000원[상향] |
리가켐바이오 (141080) |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수령 예정 소식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오노약품공업으로부터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수출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번 마일스톤은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이며, 양사는 당시 동사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동사와 오노약품은 계약 체결 직후인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하며 첫 마일스톤을 달성했으며, 이후 해당 타겟을기반으로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번 추가 마일스톤 수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임.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동사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되는 것을 전해짐. |
유티아이 (179900) | LG이노텍과 유리기판 연구개발 협력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
▷언론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유리기판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리 정밀가공 전문업체인 동사와 연구개발 협력을 맺었다고 전해짐.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리기판의 강도를 높이는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며, 동사는 유리 정밀가공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최근에는 유리기판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유리기판은 반도체 패키징의 판을 바꿀 기술"이라며 "LG이노텍은 50년 동안 이어온 기판소재 기술에 유리 정밀가공 기술을 더해 탁월한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힘. |
스피어 (347700) | 지난해 연간 해외우주항공 수주액 1억달러 달성 소식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누적 수주액이 1억 달러(1,446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마지막 날 공시된 약 94억원 규모의 신규 계약 체결을 포함한 수치로, 단발성 성과가 아닌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이어진 거래 관계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은 신뢰를 축적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신뢰를 기반으로 사업의 스케일과 구조를 확장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제련소 상업 생산을 시작으로 공급망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
가온그룹 (078890) | 해외 수주 증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근 글로벌 차세대 인터넷 인프라 투자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네트워크 사업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해외 지역은 국내와 다르게 광통신 인터넷 전환율이 낮다며, 스마트 제조 및 인공지능(AI) 적용 산업 확대 등에 따라 초고속 통신과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정책적으로 차세대 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라며, 유럽연합(EU)은 2030 년까지 유럽 전역에 5세대와 10G급 인터넷 사용을 목표로 하는 '기가비트 인프라법'을 시행하고 있다고 분석. 또한, 미국도 광대역 통신망 구축 사업 'BEAD(Broadband Equity, Access, Deployment)'을 통해 424억달러를 지원하고 있다며, 동사가 와이파이7이 적용된 차세대 제품군을유럽 및 북미 주요 사업자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의 25년 실적은 매출액 4,938억원(YoY +1%), 영업이익 100억원(흑자전환)을 전망하며, 해외 수출 증가 효과가 본격화되는 26년 실적은 매출액 5,582억원(YoY +13%), 영업이익 155억원(YoY +54%)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26년 기준 PER은 8.7배로, 향후 차세대 네트워크 제품군에 대한 높은 글로벌 시장 수요 및 동사 OTT 부문의 해외 수출 시너지 효과 등을 감안 시 현재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