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꽃
모란이 피기까지는
아직 나는
나의 봄을 기둘릴테요.
(영랑 시에서)
부귀영화의 상징
그래서 빨리 지는 꽃이여
그대는 모란
올해도 아까시는 전국이 동시다발
대구 근교 서울근교도 팝콘이라고 합니다.
산지는 아직 보리쌀입니다.
꽃대 보리쌀 버선발 팝콘으로 달려오는 아까시
노랑붓꽃
노랑민들레
흰민들레꽃
약효가 더 좋다는데 ?
유채꽃
이곳은 아까씨꿀에 섞이게 되지만
꿀은 더 좋아집니다.
소리는 꿀은 포도당입니다.
아까시는 과당
과당은 소리지 않지만
포도당이 낫다고 합니다
불두화
오색조팝
하동에서 친구가 보내온 나무
친구는 가고 없지만
내 텃밭에 무성하게
자리잡고
그리움
그리움만
황금조팝
둥글레
물앵두가 익어갑니다.
익으면서 굵어갑니다.
벌레가 자라기 전
익어서 약이 필요 없는 과일입니다.
다음은
앵두 왕보리수 올살구....
첫댓글 여기도 오늘보니 벌써 양지쪽에 쌀과 보리쌀 중간입니다 벚꽃은 5일 당겨
진듯 하나 아까시는
지난해와 차이가
많이 좁혀 졌습니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론 쌀쌀합니다
결국 그게 그겁니다 ㅎㅎ
자구온난화 현상
지난 날에는 남쪽과 북쪽이 보름 이상이었는데 전국이 동시다발 같습니다.
천안 시내 양지바른 아파트에는 아까시가 팝콘이 되었습니다 저희 봉장 근처에는 아직 초록색 꽃대만 보이네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산그늘에는 꽃대입니다.
날씨가 심술부리는것 같은데요 ^^
내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꽃대 버리쌀 버선발 팝콘 잔치가 있을 것입니다.
올해 아까시 꽃은 오여름 소 불알 늘어지듯 추욱 처지는데 이는 폭밀의 전조 증상이 맞지요 한결선생님
날씨와 꽃의 상태로 보아 폭밀의 징조입니다.
양봉은 하나님과 동업이라는데 그 분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