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켐 (457370) | 자율주행·고성능 AI 확대로 MLCC 소재 수요 560% 급증에 따른 조기 양산 체제 가동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주요 고객사의 MLCC 소재 납품 요청이 급증함에 따라 조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힘. 동사에 따르면, 오는 6월 MLCC 소재 요청량은 1월 대비 약 56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계기로 국내 유수 MLCC 제조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공급망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임. 이번 MLCC 소재 요청 증가에 대해 동사는 전방 산업에서의 수요 증가 추세와 더불어 회사의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으며, MLCC 신규 소재 양산을 계기로 추가 성장을 위한 차세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구체적으로 시운전 및 라인 안정화 완료시점을 당초 6월 말에서 4월 말로 약 2개월 앞당기기로 했으며, 설비 준공(2026년 3월) 직후 양산 체제로 전환해 국내외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적기 공급(Just-In-Time)’ 대응력을 극대화할 방침. 아울러 이번 조기 가동을 통해 국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신규 사업 부문에서도 높은 수율을 확보해 수익성 제고에 나설 계획. |
유투바이오 (221800) | 대웅과 121.42억원 규모 지분 맞교환 등에 상한가 |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대웅 대상 2,388,278주(121.4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84원, 상장예정:2026-02-04) 및 유상증자 현물출자에 의한 취득 목적으로 (주)대웅 주식 564,745주를 121.42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0.97%, 양수예정일:2026-01-20) 공시.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대웅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중임. |
모베이스전자 (012860)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모베드' 핵심 부품 양산 예정 소식에 상한가 |
▷전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현대차그룹이 선보인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한다고 밝힘. 동사는 현대차 모베드(MobED)의 기술 파트너로서 해당 플랫폼의 메인보드와 와이어링 개발을 완료했으며, 1분기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만큼 2월부터 공급을 시작할 계획임.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에서 ‘AI 모빌리티 핵심 부품기업’으로 사업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며, 특히 동사가 개발한 제어시스템과 메인보드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로봇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CES 2026 Best of Innovation 첫 수상작에 핵심 부품을 개발하고 공급한 것은 당사의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큰 의미이자 성과"라며 "이를 계기로 로봇 및 AI 산업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 모베이스도 상한가를 기록중. |
모비스 (250060) | 양자·AI 등 신규 사업 목적 추가 등에 급등 |
▷전일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안건확정). 동사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양자컴퓨팅과 AI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사업 개편과 글로벌 전문가 그룹의 경영진 영입을 확정할 예정. 이번 임시 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글로벌 첨단 미래 산업을 신규 사업 목적으로 추가한다며, 주요 사업 범위는 양자컴퓨터 및 양자컴퓨팅 시스템, QaaS(Quantum as a Service), 양자보안(QKD·QRNG·PQC), 양자 시뮬레이션 기반 신약·신소재 연구, AI 기반 대형 과학장치 제어, 초전도·가속기·핵융합 제어 등임. 특히, 동사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LLRF(초정밀 저준위 고주파 제어) 기술을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와 결합해,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중심의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한다는 전략임. ▷이와 관련, 동사 측은 "기존 핵융합·가속기 제어 기술을 AI와 양자컴퓨팅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것"이라며, "글로벌 고성능 연산서비스(QaaS)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해 2030년 양자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힘. |
애드포러스 (397810) | 美 나스닥 '앱러빈' 광고 생태계 편입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 앱러빈(Applovin) 광고 생태계에 공식 편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생태계 편입을 통해 앱러빈 광고콘텐츠를 자체 네트워크에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며, 기존 글로벌 광고 수요뿐 아니라 앱러빈이 보유 중인 고부가가치 광고 수요를추가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앱러빈 광고 생태계 편입은 자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확장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AI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앱러빈 광고까지 자체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해 플랫폼 수익 구조의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
상신이 디피 (091580) |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및 휴머노이드 상용화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ESS의 급성장과 xEV용 각형 배터리 증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플랫폼의 기술적 진화 즉, CTP(Cell-to-Pack)가 각형 배터리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각형 배터리 중심의 폼팩터 변화에 따른 국내 최고 수준의 각형 캔 제조업체로서 실질적 수혜가 예상된다고밝힘. ▷이어 차세대 배터리 46파이(4680) 원통형 캔도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원통형 배터리가 주전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 상용화시 원통형 캔 제조업체로서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언급. ▷아울러 26년은 ESS용 각형 캔 및 고수익성 제품 본격 매출, 생산공정 자동화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며,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00억원, 영업이익 337억원이라고 밝힘. |
티로보틱스 (117730) | AMR 수익성 개선 및 자체 휴머노이드 공개 기대감 등에 급등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국내 다수 기업이 AMR을 개발하고 있으나, 대형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한 곳은 동사가 유일하다고 밝힘. 관련 레퍼런스는 추가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며, 동사는 2025년10월 공군 물류 자동화 시범 사업에 AMR을 공급했으며, 11월에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텍사스 공장향 AMR을 추가 수주해 22대가 우선 납품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적용 범위 확대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AMR 부문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이어 동사는 휴머노이드 선두주자로, 앞서 2008년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을 개발해 오며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로봇 핸드 원천역량을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는 2026년3월 자체 휴머노이드 시제품 공개를 준비중이며, 초기에는 공장 환경에서 실효성을 고려한 설계 방향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아울러 반도체 산업에서도 공정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중국 내외 10여 개 웨이퍼 공장에 로봇을 공급하는 업체 유아이봇과의 협력을 통해 디스플레이 외 반도체 공정 분야에서도 동사 AMR·진공로봇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
MDS테크 (086960) | AI 팹리스 프라임마스와 CXL 동맹 강화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기술인 CXL(Compute Express Link) 시장 선점을 위해 AI 반도체 스타트업 ‘프라임마스(Primemas)’와 파트너십을 기술 협력에서 투자 관계로 격상시키며 AI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밝힘. 프라임마스는 국내에서R&D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SoC 반도체 기업 및 메모리 반도체 기업 출신의 핵심 인력들로 이루어진 딥테크 기업으로, 이 회사는 세계최초로 CXL 3.0 실리콘을 확보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자사가 단순한 솔루션 공급사를 넘어 팹리스 기업의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과정을 뒷받침하는 진정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라며, "프라임마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및 인터페이스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잡도록 기술적 지원과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