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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청솔님의 <우리 아버지 이야기>를 읽고
난석 추천 0 조회 143 23.02.24 07:0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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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2.24 07:34

    첫댓글 겨울 무채색의 어두움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색으로 맞을 봄이 오겠습니다.
    카키색 옷 누런 바지 멋쟁이십니다.ㅎ

  • 작성자 23.02.24 09:59

    꽃이 피면 호숫가에 동행이 될테고요.

  • 23.02.24 07:59

    난석님~
    저도 어릴적 카키색의 옷을 검정 물감 들여 입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시장에 가면 카키색 군복을 얼마든지 살 수 있었거든요
    참 옛날 얘기입니다

  • 작성자 23.02.24 10:00

    시인님을 비롯해서 장교들이 많이 입었으니까요.

  • 23.02.24 08:28

    선배님이
    참 멋을 아시는거 지요 모
    글 잘 쓰시지
    대금 잘 부시지
    후배들 만나면 잘 쏘시니까요

  • 작성자 23.02.24 10:01

    아이구우 그렇지도 못해요.

  • 23.02.24 08:37

    모자도 어울리시고
    카키색은 멋쟁이 색이랍니다

  • 작성자 23.02.24 10:02

    안단테님은 무슨 색깔일까요?
    하긴 여성들은 다양한 연출을 하지요.ㅎ

  • 23.02.24 08:44

    저도 카키색 좋아합니다
    어느분이 제일 화려하게
    돋보이는 게 검정 드레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멋쟁이들은
    어느 색이고 소화 시키는 듯
    해요.
    선배님 도 멋쟁이십니다.ㅎ

  • 작성자 23.02.24 10:03

    맞아요.
    밋쟁이들은 걸치기만 하면 태가 나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2.24 10:06

    청솔님은 멋쟁이신가 봐요.
    저는 단순한데요.
    그런데 먼듯 가깝게 연결되기도 하는군요.
    임종국선생의 아드님과 친구라니까요~

  • 23.02.24 09:42

    오늘은 임종국 선생과 관련한 글이 많습니다. 저도 어릴때 TV에서 그분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고 크게 감동받아 그분처럼 살지는 못해도
    작은 산을 사서 나무를 심고 지내다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심는것도 어렵지만 가꾸는건 더어렵다 합니다. 임종국 선생님 참 존경스런 분입니다

  • 작성자 23.02.24 10:08

    그랬군요.
    지금이라도 고향에 동산이라도 꾸며보면 좋을것 같은데요.

  • 23.02.24 18:19

    여유가 없었을때는 늘 베이지색 카키색 계통의 복장만 하고 다녔습니다.

    이젠 용모도 늙어지고 여유도 생겨서 여성들의 장점인 팔색조로 살고 있습니다.
    빨강.노랑.초록.핑크.화이트.보라.....
    안경,모자, 가방,신발,소품도 구색을 맞추려니
    비용도 많이 듭니다.

    가끔 점잖게 베이지,회색.검정 톤으로도 꾸미기도합니다.ㅎ

  • 작성자 23.02.24 18:30

    여유 있고 가능하면 다양하게 꾸며보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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