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바이오 (377220) |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방유래 줄기세포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핵심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연구소는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IND 승인 이후 실제 임상시험 개시는 관련 규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동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근본적인 탈모 치료를 위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Bio)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 공정 기술(Tech)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본격화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심태진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와 무혈청 배양 배지 개발은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임상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비임상 단계의 이정표"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R&D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
애드바이오텍 (179530) | H9N2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언론을 통해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힘. 'Anti-H9 ScFv'는 이미 형성된 항체를 체내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감염 초기 단계에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단일사슬 항체(scFv) 기반 물질로, 이번 효능 평가는 산란 계를 대상으로 Anti-H9 ScFv를 사료에 첨가해 경구 투여한 뒤 H9 AI 바이러스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 변화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실험 결과 투여 2주차에서도 혈중 항체가 상승된 것이 확인되었고, 4주차에는 투여 전 대비 약 30~40%높은 항체 수준을 보였음. Anti-H9 ScFv 경구 투여가 닭의면역체계를 자극해 H9 AI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Anti-H9 항체 생성량을 증가시키는효과와 H9 항원에 대한 면역증강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저병원성 AI 대응을 위한 항체 치료제의 실효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백신을 보완하는 새로운 방역 수단으로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
| 이스트에이드/이스트소프트 | LG AI 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진출 소식에 상승 |
▷이스트소프트와 이스트에이드는 언론을 통해 LG AI연구원과 함께 참여한 국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여러 업무에 두루 쓰는 기본 AI 모델)’ 프로젝트에서 1차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힘.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의 모델 ‘K-엑사원’은 벤치마크(성능 시험) 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평가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프런티어급(최상위권) AI’ 수준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국민 서비스를 보유하고 운영한 경험을 살려 전 국민 AX(인공지능 전환) 라이프사이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K-엑사원의 우수한 성능과 기술적 혜택을 국민 모두가 일상 생활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종목]: 이스트에이드, 이스트소프트 |
현대바이오 (048410) |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소식에 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전립선암 치료의 최대 난제인 '약물 내성'을 정복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대사 정상화약물 '페니트리움'의 전립선암 임상시험 총괄 책임자(PI)로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할 것이며, 이번 임상은 전립선암 환자에게 존재하는 '가짜내성'의 실체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를 치료적으로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음. ▷이와 관련, 동사 진근우 대표는 "이번 임상은 동사의 연구개발 노력과 글로벌 전략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임상약 생산 및품질 검증이 완료되었고, 한·미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만큼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힘. 이어 진 대표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가짜내성 규명 임상'을 반드시 성공시켜, 전립선암 정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