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12 태풍 찬홈이 올라 온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산행을 하였다.애초 검단산 산행을 계획하였으나 좀은 가파르고 내리는 비에는 무리라고 판단, 이상묵전임고우회장의 강력한 추천으로 강변역에서 검단산행을 가까운 아차산으로 변경결정하여 아차산 정상을 밝고 하산.광나루역에서 마장동 먹자 골목으로 자리를 옮겨 푸짐한 한우 숯불구이로 뒤풀이 함께한친구들 : 권춘상+ 김정배 박종민 이상묵 이추석 이춘식+ 최양국(남7,여2 총9명)


























↓촬영 이상묵




고우회 7월 산행안내 |
첫댓글 안전산행하셨군요. 비오는 날의 산도 숲도 참 좋던데........ .
빗속도 아랑곳 않는 고우회원님들,,,, 대단하십니다..수고 많았어요..
아차산 텃밭을 지나 올라가셨네,,어제 비와서 집에서 빈들거렸는데,,나부르지,,ㅎㅎ,,
궂은 날씨에 번거러움을 끼칠까봐... 그렇치 않아도 생각까지는 했었는데.....
@최양국 양국이 행아 견해에 한 표,,,!
어려운 산행에 함께한 친구들 고맙고요.. 문자.전화로 격려해준 회원님들께도 감사. !
궂은 날씨에 우중산행을 마다 않는 성님들..... 존경합니다.
특히 고우회 최회장님과 김정배총무님께는 변명의 여지가 없이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