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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주 맛 집 [★콩나물국밥★] 42년된 해장국집 <서학동-소문난 해장국>
최고의맛을찾아서 추천 0 조회 3,180 11.02.26 03:31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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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6 05:38

    첫댓글 42년동안 해장국만 대단하십니다..조만간에 가봐야겠네요 ...

  • 작성자 11.02.26 06:32

    같이 가게요..
    폰 때려요..

  • 11.02.27 08:51

    네~

  • 11.02.26 07:43

    42년간 해장국이라..이번달안에 맛좀봐야겟어요 ㅋ

  • 작성자 11.02.26 20:13

    이틀 남았네요..
    ㅎㅎ

  • 11.02.26 10:47

    가격올랐네요...제가 글 올렸던때엔 3천원이었는데.. 이집 콩나물국밥의 별미 동치미 정말 끝내줍니다..영업시간 새벽4시부터 오전11시까지입니다.

  • 작성자 11.02.26 20: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영업시간이 궁금했는데..

  • 11.02.26 12:46

    이런집을 찾고 있었죠

  • 작성자 11.02.26 20:14

    ^-^

  • 11.02.26 13:25

    맞습니다~~~
    여기 한참 술 먹을땐 마지막에 꼭 들려주던 곳이지요!
    동치미 국물과 그속에 담겨있는 약간 매운 고추맛이 일품입니다 ~

  • 작성자 11.02.26 20:14

    ^-^

  • 11.02.26 20:08

    저희 바로 옆집은 아니고 옆에 옆에~~옆집인데 집에서 가까운덕에 자주는 아니지만 해장하로 아침마다 들리곤 하지요... 아침 일찍가시면 조기축구하시고 온분들 계시고, 택시기사님들도 많이 오시고 하시네요!!!

  • 작성자 11.02.26 20:15

    가까우시니 해장걱정은 없으시겠구만요~

  • 11.02.27 20:58

    깍두기 국물과 잘 어울리는 콩나물국밥에 자주 다니던 곳이네요.

  • 작성자 11.02.28 00:53

    단골이셨군요^^

  • 11.02.28 00:07

    ㅋ ㅑ~정겨운맛이 날법한데영?ㅋㅋㅋ

  • 작성자 11.02.28 00:53

    ^-^

  • 11.02.28 00:59

    사진이 한쪽으로 쏠렸내요... 수정 누루셔서 가운데 정렬 한번 해주세요..^^

  • 작성자 11.02.28 01:35

    잘 안되네요..

  • 11.02.28 09:59

    음~ 아직은 정신이 멀쩡한 관계로....나중에 해롱할때 함...ㅎㅎㅎ

  • 작성자 11.02.28 19:31

    ^-^

  • 11.02.28 11:20

    오전에만 하는 집이군요...술먹은 담날...가볼께요^^

  • 작성자 11.02.28 19:31

    ^-^

  • 11.02.28 15:41

    이집 완전메니아가 있어서 저녁에 술먹기 시작해 이집 문여는 새벽4시까지 몇번이나 잡혀있었지요. 4시에 해장국을 먹어야 집에가던 ...해장은 커녕 다음날 피곤해서 일도 못한적도 있지요 ^^ 맛은 확실합니다 ^^

  • 작성자 11.02.28 19:32

    술의 고수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 11.02.28 19:05

    이사오기전 집앞이었는데.... 꼭 해장을 해야 할만큼 왕창 마신날은...
    꼭 12시 넘어서 일어 나기에...
    문 닫은 모습만 수백번 봤네요 ㅠㅠ 담에 일부러 가봐야 겠습니다.

  • 작성자 11.02.28 19:32

    ^-^

  • 11.02.28 19:29

    서학동은 거리가 있군요 ~~

  • 작성자 11.02.28 19:33

    ^-^

  • 11.02.28 22:44

    2대째 운영하는 집이죠~~부모님 가업을 아들며느리가 같이합니다

  • 작성자 11.03.01 02:51

    ^-^

  • 11.03.01 08:38

    메뉴판이 맘에 드는 곳이네요...ㅋㅋㅋ

  • 작성자 11.03.01 09:26

    ^-^

  • 11.03.02 11:38

    저도 이렇게 팔팔 끓는 스타일이 맘에듭니다

  • 작성자 11.03.02 20:57

    ^-^

  • 11.03.03 02:52

    우잉...서학동인데 난 왜 몰랐지..ㅡ.,ㅡ

  • 작성자 11.03.03 09:42

    ^-^

  • 11.03.03 10:46

    어~ ㅋㅋㅋ 저 여기 몇 번 가봤는데
    아는집이네요. 사진은 한번도 못 찍었는데.. ^^
    생각 난 김에 또 가봐야겠네요.

  • 작성자 11.03.07 20:50

    ^-^

  • 11.03.07 17:55

    맛있어 보이네요 멋있다 가업

  • 작성자 11.03.07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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