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종목 | 이슈요약 |
에프에스티 (036810) |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2나노미터(㎚)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온 극자외선(EUV) 공정의 핵심 소재인 펠리클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으며,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 성공을 좌우할 핵심 소재 공급사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동사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약 240억원 규모의 극자외선(EUV) 인프라 장비를 수주했으며, 공급 대상지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첨단 전초기지인 미국 테일러 공장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수주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으로, 이 장비들은 동사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임. ▷CTT리서치는동사에 대해 삼성전자가 동사에 EUV 펠리클 인프라 장비 PO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며, 2Q26 중 동사가 개발한 CNT EUV 펠리클의 양산 테스트최종 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3Q26 중 시양산이 시작되고, 4Q26 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nm 고객 확보 속도를 볼 때 2H27 부터는 분기 300 장 이상으로 수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테일러 팹에서 생산할 테슬라의 AI5 칩 양산이 2H26 말로 예정되어 있어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및 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2027년에는 EUV펠리클 및 장비가 전사 매출액의 20%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EUV 펠리클 생태계가 개화될 것이라고 언급. |
컨텍 (451760) | 美 현지 법인 제조 시설 'TXSpace', 美 연방 정부 유관 기관 실사 완료 소식 등에 급등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우주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북미 시장 공략의 ‘골든타임’을 맞은 가운데, 미국 현지 법인의 제조 시설이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실사를 완료하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공공 우주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해짐. 이에 미국 국방부나 NASA(미 항공우주국)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TXSpace가 미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현지 시설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는 당사의 기술력과 보안 체계가 글로벌 표준, 특히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힘. |
삼미금속 (012210)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터빈 블레이드 독점 공급 소식 속 원전 르네상스 직접적인 수혜 기대감등에 급등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국내 유일의 초대형 단조 설비를 앞세워 원전, 방산, 자동차 등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다며,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에 원전용 대형 터빈 블레이드를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확인돼 최근 다시 불붙고 있는 원전 르네상스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해짐. 동사는 국내 형단조 업체중 최대 규모인 50톤 해머를 포함해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두산에너빌리티에 원전 대형 터빈 블레이드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동차, 방산, 원 전 등 전방 산업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도 견조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독보적인 단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및 방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
큐리오시스 (494120) | 고마진 ODM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광학 및 로보틱스, 전장 제어, 생산 기술 등 7대 원천기술에 기반한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장의 수요가 높은 고마진(GPM 70% 이상)의 제품을 6개월 수준에 개발하고, 자체브랜드와 글로벌 ODM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세포 이미징 영역과 합성생물학 자동화 장비를 개발해 작년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과 ODM 계약을 체결했다며, Best-In-Class 기술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을 대체하며 성장해 나갈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 ▷`26년 실적은 글로벌 ODM 공급계약을 체결한 R사향 출고가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며 매출 160억원(+118% YoY), 조정 EBITDA -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만약, 콜로니피커침투 속도가 빨라지거나, 다른 글로벌 기업과 추가 ODM 계약 체결 시, 실적 개선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02억원(전년대비 +34.86%), 영업손실 75.2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8.64억원(전년대비적자지속). |
서진시스템 (178320) | 올해 고성장·고수익 구조 전환 및 멀티플 재평가 단계 진입 분석 등에 강세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3조원(+54.2% YoY), 영업이익 1,541억원(+3,688.9% YoY, OPM 9.5%)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ESS 출하 정상화와 반도체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SOFC 초도 물량 공급도 외형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고정비 레버리지와 공정 내재화는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단순 EMS에서 고정밀 파운드리 중심으로의 구조 전환이 가시화되는 초기 국면에 있다고 밝힘. ▷특히, 글로벌 ESS 시장은 대형화·시스템화 흐름 속에 단가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며, 동사는 북미 중심의 중·대형 프로젝트 재개에 따라 관련 부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이어 반도체 부문에서는 장비 업황 회복과 함께 핵심 공정 부품 공급 비중이 확대되며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로봇산업은 설계 변경이 잦고 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의 전환 속도가 성패를 좌우하는 구조인데, 동사는 국내 H사(社)향로봇 팔 양산·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 기구물 부품의 생산 및 어셈블리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현재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MOU를 통해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핵심 부품 개발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가고 있다며, 고객사 저변 확장에 따라 로봇 제조파운드리 사업의외연 확대 가능성은 충분해 중장기 성장 옵션으로서의 전략적 의미가 부각되는 단계라고 언급. |
선익시스템 (17109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91억원(+395.9% YoY), 영업이익 320억원(+904.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6.0%, 15.3%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중국 BOE Phase 1향 두번째 증착기 매출이 인식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올해 실적은 매출액 4,855억원(-1.7% YoY), 영업이익 1,000억원(+1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소폭 역성장이 예상되나 장비 산업 특성상 반복 제작에 따른 학습효과와 원가 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어 OLED 증착기 부문은 BOE Phase 2 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관련 매출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1,000원 -> 70,000원[하향] |
큐렉소 (060280) | 의료용 수술로봇 사업 성장 전망 등에 상승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인공관절 수술로봇 CUVIS-joint, 척추수술로 봇 CUVIS-spine, 보행재활로봇 Morning Walk 라인업을 보유했다며, 의료로봇 적응증 확대를 통한 라인업 다각화, 해외 시장 다각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특히, HA(고관절 치환술)을 적용한 CUVIS-Joint 2.0은 2025년10월 국내 인허가를 완료했고, 주력 시장인 인도는 2025년 1분기부터현지 유통망이 정상화되었다고 밝힘. 이어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교세라 그룹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후생성 승인을 받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고, 동남아·중남미·중동 등 신흥시장에서도 인허가 획득을 늘려가며 해외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의료로봇 사업 매출은 2025년 360억원으로 전망되며 2026년에는 480억원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에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87억원(+18.7% y-y), 영업이익 50억원(+211.5% y-y, 영업이익률 5.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