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고유권한인 ‘사면권’ 행사마저 내로남불로 행사하는 진짜 악랄하고 반민주적인 행태를 보여 국민의 지탄을 받으며 원성을 사고 있다. 이재명을 따르는 충견들인 민주당 소속의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주군인)이재명도 스스럼없이 내로남불 행위를 마구잡이로 해대는데 우리라고 못할 게 뭐가 있느냐” 하는 식으로 국민의 염장을 지르고 있다. 그래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속담이 태어났을 것이다.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시면권은 ‘특별사면과 일반사면’으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사면라고 하면 특별사면을 말하는 것으로 죄인이 형기를 절반 이상 마쳤고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며 개전의 정이 뚜렷할 때 대통령이 특별사면을 하는 것이다.
이재명이 대통령에 취임한자 2개월 15일도 안 되었는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曺國혁신당이 공동으로 단군이래 최고의 위선자인 曺國을 특별사면 대상으로. 민주당은 윤미향을 특별사면 대상으로 이재명에게 건의를 했는데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80주면 굉복절을 맞아 이들 두 파렴치범은 특별사면이 되는 모양이다. 원래 이재명은 내로남불의 달인이니까 체면 불구하고 밀어붙이겠지만 그래도 일말의 양심을 기대하는 언론(동아일보)은 「與 인사엔 ‘보은’ 野 인사는 ‘거래’… ‘赦면’인가 ‘私면’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과거의 정치적 부채나 인연에 보답하듯 ‘보은 사면’을 하고, 야당 정치인을 끼워 넣는 ‘거래 사면’을 한다면 ‘사사로울 사(私)’의 ‘사면’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이재명에게 주의를 환기시켰다.
이번 80주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날 曺國과 윤미향의 공통점은 종북좌파요 추악한 파렴치범인데다가 형기의 반도 채우지 못했으며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이 되었는데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정치검찰의 기획수사 표적수사에 의한 법원(판사)의 불법적인 판결이라며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참담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를 해대면서 반성과 개전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데도 이재명은 이들이 내면이기에 특별사면을 한다는데 이는 완전히 최상급의 내로남불이다. 총제적인 잡범이요 파렴치범인 이재명처럼 曺國과 윤미향 역시 파렴치범인데 1년이면 끝날 재판이 4년 이상 질질 끌어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특권을 톡톡히 누렸는데도 이재명은 이들을 특별사면을 한다니 다시 한 번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기리지 가리지 않는 악랄한 집단이런 갓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윤미향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언급된데 대하여 비판을 하거나 비난을 한 정상적인 국민을 향하여 “오늘도 저것들은 나를 물어뜯고 있다. 저를 욕하는 것들(국민)이 참 불쌍하다”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에서 무더기로 의혹 보도한 게 다 무혐의, 불기소 처분되니 이상한 것을 모아서 기소했던 검찰”이라고 귀신이 씻나락 까먹는 한심한 짓거리를 하면서 대법원에서 확정된 자신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조금 유용 혐의 등을 반박했으니 염라대왕은 이런 저질 여편네를 잡아가지 않고 무엇하는지 모르겠다. 윤미향 같은 반도덕적 비윤리적인 인간은 옛날 같으면 멍석말이로 동네매를 맞아 죽어도 싼 인간의 표본인데 자유민주주의가 참 좋은 것이 국만의 피를 빠는 거머리 같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 맺힌 피를 빨아먹은 윤미향 같은 저질 여편네가 큰소리치는 세상이니 말이다. ※상새한 내용은 중앙일보 8월 8일자 정치면 「‘광복절 특사’ 거론된 윤미향 “욕하는 것들 참 불쌍하다”」라는 제목의 기사 참조
윤미향은 계속해서 “저는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잃을 것이라는 제 목숨 하나 있지만 질기고 질겨 김복동 할머니 목숨도, 길원옥 할머니 목숨도, 강덕경 할머니 목숨도 제 이 목에 메여 있다”면서 “여러분 저를 너무 걱정하지 말라. 저는 잘 지내고 있고 앞으로도 제가 걸어가야 할 길에서 한치도 흔들리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뚜벅뚜벅 제가 해야 할 일들 해나갈 것”이라고 아무런 잘못도 죄도 없는 것처럼 짖어댔는데 후안무치도 이런 저질의 악랄하고 파렴치하며 가증스런 후안무치는 없을 것이다. 더욱 가증스럽고 혐오감을 주는 윤미향의 헛소리는 “김복동 할머니 돌아가시자 국내외에서 모두 슬픈 마음들을 전했고 그 마음을 조의금으로 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어째서 금전출납부의 현금출납이 엉망이고 영수증마저 없에버렸는가! 거짓말을 합리화 하려면 더 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데 윤미향이 바로 그런 인간인 것이다.
더욱 웃기는 것은 6선을 한 만주당의 중진 국회의원 추미애(경기 하남시갑)의 추태인데 “국민주권 정부의 첫 광복절 특사에 윤미향을 사면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며, 윤미향은 정치인이 아니고 그는 원래 사회 활동가이자 국제적 인권 운동가”라고 정의하면서 “그를 정치인 사면의 범주에 가두지 말라”고 윤미향과 똑 같이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짓거리를 했다. “위안부를 위한 명예회복 활동에 평생을 바쳐온 사법 피해자 윤미향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광복절 특별사면권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라면서 이번 광복절 사면의 의미를 재차 부여했다. 추미애가 더더욱 가증스럽고 혐오스러운 것은 “국내 저항의 한복판에 윤미향이 있게 됐고 2019년 김복동 할머니가 소천하면서 당시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권유로 '민주시민장'으로 장례를 치르게 됐고 그렇게 정치를 하게 됐는데 위안부를 팔아 국회의원 뺏지를 달았다는 오해를 만들어 냈다” 전신나간 소리를 지껄였다. 한 때 유행했던 김삿갓의 ‘추미애가 정신병 아무래도 미친년 개발소발 개쌍년 애비애미 죽일년’이란 시를(지면 관계로 한자는 생략. 상세한 내용은 본란 2024년 6월 10일자 ‘추미애가 정신병이란 한시를 떠올리게 하는 추미애의 망언’ 참조)를 떠올리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