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종목 | 이슈요약 |
유일로보틱스 (388720) | 로봇 액추에이터 '유라' 개발 완료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유라(YURA : YUil Robot Actuator)'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힘. 자체 개발한 '유라'는 높은 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유일 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며, 설계 모듈화를 통해 기존로봇 액추에이터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분해,조립,수리가 어렵다는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설계로 품질을 높였다고 전해짐. 특히, 동사는초소형부터 가반하중 40kg급 초대형 협동로봇용 액추에이터까지 개발 범위를 넓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김동헌 동사 대표이사는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내재화해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일본,중국의 허들을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 이어 "향후 BLDC 모터 개발 및 생산을 내재화해서 국산화율을 높이고, 다양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유디엠텍 (389680) | 현대차그룹 및 도요타 러브콜 속 기술력 입증 분석 등에 상한가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현대차그룹에 이어 도요타의 러브콜을 받음에 따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지난주 일본 도요타 사내 전시회에 초청받아 제품 전시를 진행했다며, 해당 전시회는 도요타의 전 세계 협력사 중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만을 선별해 초청한 전략 기술 행사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 이어 해당 전시회는 다시 한번 동사기술력을 해외 기업으로부터 입증받은 것을 뜻해 유의미한 부분이라 판단한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아직 시장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기업이지만 글로벌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인만큼 해당 기술이 더욱 주목받는다면 앞으로의 성장성이 곧 실적으로 직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
비보존 제약 (082800) | 관계사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자가투여 임상서 마약성 진통제에 동등한 효능 확인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 비보존이 연구자 임상에서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수술 후 통증 관리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에 필적하는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힘. 김덕경 서울삼성병원 마취통증학과 교수와 김제연 교수 연구진은 환자 자가투여 방식(PCA) 펌프를 활용해 환자가 통증 발생 시 직접 진통제를 투여하는 방식으로 임상을 진행했으며, 통증강도의 변화는 통계적·임상적으로 두 군 간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어나프라주 단독 투여만으로도 수술 후 통증 관리가 가능하다는 결과가 도출. ▷이와 관련, 김덕경 교수는 “이번 결과는 복강경대장절제술과 같은 상당한 수준의 통증이 동반되는 암수술의 PCA 방식의 통증관리에서도 마약성 진통제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어나프라주 단독 투여 군에서 확인된 24시간 기준 99μg 펜타닐 동등 용량의 마약성 구제 진통제 사용량은 매우 낮은 수치로, 소염진통제 등 다른 비마약성 진통제를 추가로 병용할 경우 마약성 진통제 없이 수술 후 통증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이두현 비보존 그룹 회장은 “2026년 중으로 미국에서임상 3상을 개시하고 2027년 중으로 신약허가신청(NDA)을 목표로 하는 전략을 수립했다”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사전협의(pre-NDA) 미팅 가능성을 타진 중”이라고 밝힘. |
리브스메드 (491000) | 올해 흑자전환 전망 등에 급등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101.4% YoY), 영업손실 120억원(적지)을 예상하며, 2026년에는 큰 폭의 외형 성장을 통한 흑자전환을 전망한다고 밝힘. 2026년에는 제품 라인업 확대와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따른 외형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한다며, ArtiSential 매출은 최근 고객수 증가, 대형 GPO(Health Trust)를 통한 본격적인 미국 시장 침투를 통해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 ▷한편, 1월26일 기존 FI 및 기관 배정 공모신주 합산 1개월 보호예수 2,673,301주(10.83%)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힘.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비율이 높아 단기 주가 변동 가능성은 높겠지만, 중장기 매출 고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보호예수 해제 시점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 |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 Grabody-B 플랫폼 가치 긍정적 평가 등에 급등 |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Grabody-B의 단계적 확장 전략을 통해 기술적 희소성을 입증하고 있어, 최근의 플랫폼 전반에 대한밸류에이션 조정은 과도하다고 밝힘. 최근 노바티스가 사이뉴로(SciNeuro)로부터 BBB 셔틀이 적용된 항체를 약 16.7억 달러에 도입하며 플랫폼 가치가 재조명되었으며, 사노피, GSK, 일라이 릴리 등과 대규모 계약을 체결한 Grabody-B는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라이선싱 기반의 확장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언급. 이를 반영해 플랫폼 가치를 10.5조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이어 ABL301의 임상1상 데이터로 확인된 사람 대상 BBB 투과 효율과 기술 범용성을 고려할 때, 플랫폼 기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 시점이 앞당겨지는 현 국면에서 Grabody-B 의 가치 재평가는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아울러 ABL111의 임상 데이터 진전 및 ABL001의 임상 2/3상 데이터 발표등 후속 파이프라인 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젬백스 (082270) | 264억원 규모 국내사모 BW 납입 완료 등에 급등 |
▷지난 23일 장 마감 후 264.00억원 규모 제12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납입 완료 공시. 이로써 동사는 연구개발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해짐. 일각에서는 납인연기 혹은 철회 등의 우려도 나오며 자금조달에 가능성에 회의적이었으나, 동사는 264억원 납입을 완료해 사실상 자금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음.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이번 BW는 행사가 대비 현주가가 낮았거나 큰 차이가 없어 자금조달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을 것"이라면서도 "그럼에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BW에 참여한것은 신약개발에 대한 미래가치에 더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
메가터치 (446540) | 日 파나소닉을 통한 테슬라향 제품 공급 개시 소식 등에 급등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내 점유율 100%라는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데 이어, 일본 파나소닉을 통해 테슬라향 제품 공급을 시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는 일본 파나소닉에 4680원통형 배터리용 테스트 핀을 공급하고 있다며, 4680 배터리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으로,이는 '사이버트럭'을 비롯해 향후 출시될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도 탑재될 핵심 부품이라고 알려짐. ▷아울러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배터리 양산 라인에도 테스트 핀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LG에너지솔루션 역시 테슬라의 주요 배터리 공급사로, 동사는 사실상 테슬라 배터리 생태계의 핵심 검사 장비 파트너로 자리 잡게 됐음. 동사 측은 국내 배터리 3사가 생산하는 모든 타입(각형, 원형, 폴리머)의 배터리 검사 핀을 100% 점유율로 공급하고 있으며, 신기술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낼수록 테스트 부품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국내 독점 지위와 테슬라 밸류체인 진입을 발판 삼아 올해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힘. |
케이엔에스 (432470) | 베트남 법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향 총 280대 규모 로봇 수주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법인이 총 280대 규모의 산업용 자동화 로봇을 새롭게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물량은 베트남에 진출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1차 벤더에 공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 베트남 법인의 뛰어난 로봇 제조 역량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고 전해짐. 특히, 베트남 법인의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024년 온기 매출에 육박했으며, 동사 측은 결산이 진행 중인 4분기 매출까지 반영될 경우 2024년 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동사 베트남 법인은 당사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 거점으로 매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시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대규모 추가 수주 성과는당사의 뛰어난 로봇 제조 역량을 다시금 인정받은 것"이라고 언급. 이어 "이번 성과와 더불어 최근 모던시스템과 개발 완료한 신규 AMR 로봇역시 양산 단계에 돌입했기 때문에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며, "베트남 법인이 현지 피지컬 AI 핵심 공급망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
웹젠 (069080) | 신작 ‘드래곤소드’,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신작 '드래곤소드'가 양대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힘. 드래곤소드는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오픈월드 환경에서 전개하는 콤보 액션 기반의 전투가 특징이며, 이달 21일 출시한 드래곤소드는 22일 애플 앱스토어 1위, 2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1위를 기록한 것임. |
아이엘 (307180) | 5회차 CB 말소,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제5회차 전환사채(CB)의 상환, 소각 및 전환 절차를 전량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 측은 이번 CB 말소 완료를 기점으로 재무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재무 기반 위에서 사업 확장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재무적 정비를 바탕으로 전장 모빌리티 기술, 휴머노이드 로봇 및 피지컬 AI 플랫폼, 소형 전고체 배터리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CB 말소 완료는 단기 이슈를 끝내고, 아이엘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구조적 정비가 마무리됐다는 의미"라며 "실적과 기술, 사업 확장으로 평가받는 기업이 되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힘. |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 큐리진과 AOC 개발 공동연구 MOU 체결 소식에 강세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3일 큐리진과 리보핵산(RNA) 치료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자사의 항체 플랫폼 SAFA 및 REMAP 플랫폼에 큐리진의 이중표적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개발 역량을 결합해 AOC 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임. 동사는 큐리진의 이중표적 siRNA 플랫폼에 REMAP 항체 플랫폼을 적용해 기존 AOC보다 효능이 우월한 다중타겟 AOC를 개발하겠단 구상이며, 적응증 측면에서도 단순 항체를 이용한 면역질환에서 대사 질환, 유전성 질환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큐리진과의 협업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RNA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SAFA 플랫폼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가면역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해 치료영역을 확장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지점"이라고 밝힘. |
오스코텍 (039200) | 레이저티닙 로열티로 수익 안정 및 차세대 파이프라인 기대감 등에 강세 |
▷IV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레이저티닙은 향후 10년간 동사의 재무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액은 2027년 $3.6bil, 2028년 $4.6bil 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동사는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전망. ▷또한 ADEL-Y01은 동사와 ADEL의 공동개발 형태로 추진되었으며, 지난해말 사노피에 대규모 License out 계약을 체결하여 Sanofi의 개발 및 상업화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총 $1.04bil, 계약금 $80mil으로 ADEL이 53%, 동사가 47%를 수취하여 약 553억원을 2Q26 중 수령할예정. 이외에도 2026~2027년 글로벌 기술이전이 기대되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GNS3545, 섬유증 치료제 OCT-648 등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항내성 항암제 플랫폼 ACART를 기반으로 OCT-598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
헥토이노베이션 (214180) | 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 발표 예정 소식에 강세 |
|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사업전략 기업 설명회를 다음달 9일 개최한다고 23일 공시했으며, 이 자리에서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특히, 결제와 디지털자산 지갑의 선순환을 통한 고객 확보와 락인 효과 등 동사가 디지털자산 지갑에 주목하는 이유와 글로벌 진출 계획을 설명할 계획. 아울러 헥토월렛원을 통해 디지털자산 지갑 기술을 내재화해 그동안 축적한 인증, 보안 전문성을 웹3 환경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유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디지털자산 지갑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HLB (028300) | FDA에 간암 1차 치료제 재승인 서류 제출 소식에 강세 |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엘레바)와 파트너사 항서제약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간암 신약 허가재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힘. 양사가 품목허가를 신청한 간암 신약은 동사 측이 개발한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으로, 엘레바는 전분자 화합물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VEGFR)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TKI)인 리보세라닙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DA)을, 항서제약은 항 PD-1 항체인 캄렐리주맙에 대한 생물의약품허가신청(BLA)을 각각 제출했음. FDA는 이를 하나의 치료제로 간주해 통합 심사를 진행할 예정. ▷동사 관계자는 “이전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지적 사항을 충실히 보완하는 한편, 제출 자료 전반을 다시 점검하고 정비해 재신청을 진행했다”며, “향후 심사 절차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대응하고, FDA와의 소통에도 성실히 임해 회사가 기대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이에 금일 동사를 비롯해 HLB생명과학, HLB제약 등 일부 HLB 그룹주가 상승. |
디어유 (37630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38억원(+33.8% YoY, +6.6% QoQ), 영업이익 97억원 (+100.2% YoY, +11.9% QoQ, OPM 41.0%)으로 시장기대치(9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버블 구독자는 4분기 204만명(-6.8% QoQ)으로 NCT 도영, 정우 군입대 등에 따른 서비스이탈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나, 구독료 인상과 4Q25 우호적인 환율효과로 매출은 전분기대비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되기때문으로 분석. PG 결제 전환율도 16%로 전분기대비 4%p 개선되었으며, 광고마케팅비 잔여금액도 4분기 전액이 아닌 계약기간 분할해 인식되면서 비용부담도 완화되었을 것으로 예상. ▷한편,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동사 주가는 해외사업 성장속도가 시장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최근까지 약세가 이어졌지만, 해외 로열티 확대, PG결제 전환율 상승에 따른 실적개선 수준을 고려하면 12M Fwd P/E 18.9배의 현재 주가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하며, 점진적인 반등을 전망. ▷투자의 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4,000원 -> 52,000원[하향] |
에스티팜 (237690) | 대규모 수주로 2026년 실적 가시성 확보 분석 등에 상승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1월 23일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공시와 함께 주가 +16.2%급등하며 RNA 치료제 시장 내 독보적 지위 재확인했다고 밝힘. 이번 공시는 파트너사인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IONS US)의 올레자르센(Olezarsen, 브랜드명 TRYNGOLZA) 상업화 물량 수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번 수주가 의미있는 이유는 2026년까지 단기에 납입 완료해야 하는 물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2026년 실적 가시성을 높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및 상업화 일정으로 올레자르센, sHTG 적응증 확대에 대해 FDA 승인 예정(1H26), 도니다로센(Donidalorsen), 유전성 혈관부종(HAE) 글로벌출시 본격화, 펠라카르센(Pelacarsen), 심혈관 질환(Lp(a)) P3 결과 발표(2H26), 베피로비르센(Bepirovirsen), 만 성 B형 간염 P3 주요데이터 도출, 세팍세르센(Sefaxersen), IgA 신병증 P3 결과 도출(2H26) 등이 있다고 밝힘. 아이오니스의 주요 파이프라인들 P3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할 경우 아이오니스 주가에 긍정적이며, 또한 만성 질환 중심으로 적응증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중장기 수주 확대와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170,000원[상향] |
메가스터디교육 (215200) | 고배당 매력 부각 분석 등에 상승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높은 시가배당률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가능성이 투자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목표로 하는 자금이 2~3월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동사는 배당성향 25% 이상, 전년비 현금 배당액 10% 증가 조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아 분리과세 적용에적합한 종목이라 판단한다고 분석. 24년부터 3년 평균 주주환원율 ‘60%+@’ 목표를 공시하고 지속적인 주주환원책을 이행 중이라고 설명. 이어 25년 자사주 소각액 200억원과 최소 배당액 285억원(+83% y-y) 추정 시 시가배당률 6.7%, 주주환원율 53.2%(24년 67.2% 감안한 보수적 평균치 가정)로 우수한 주주환원 면모를 보인다며, 해당 정책이 지속가능하다는 점이 메리트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한편, EPS 변동폭은미미하나, 업종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PER 6.5배로 하향, 목표주가를 기존 68,000원에서 60,000원으로 하향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 68,000원 -> 60,000원[하향] |
아스테라시스 (450950) | 쿨소닉과 쿨페이즈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한 11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6% 증가한 43억원,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30.3% 증가한 37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7% 증가한 11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에는 HIFU 장비 쿨소닉이 내수 중심으로 성장하고, 2027년에 미국 등으로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이어 2026년 RF장비 쿨페이즈(Coolfase)는 수출 중심으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원[유지] |
에이전트AI (060900) | 스테이블코인 기반 범용 결제 시스템 구축 소식에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자산으로 적용한 AI 페이먼트 인프라를 통해 실사용 중심의 결제 시스템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특히, 동사는 관계사 사토시홀딩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운영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에서 발행될 스테이블코인은 물론 전 세계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시스템에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시스템의 핵심 특징은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결제와 정산을 하나로 통합한 구조에 있다고 설명. ▷아울러 이커머스, 구독형 서비스, 콘텐츠 플랫폼, B2B 정산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활용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며, 동사 관계자는 "사토시홀딩스와의 협력을 통해 축적된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운용 기술은 에이전트AI 페이먼트 시스템의 핵심 엔진"이라며 "이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동결제 데모 영상을 공개한 만큼, 실용성을 극대화한 디지털 결제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힘. |
이녹스첨단소재 (272290) | 피지컬 AI, 로봇,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용 핵심 소재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에서 검증받은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로봇,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용 핵심 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동사는 2023년부터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전자기파 차폐(EMI) 캐리어 테이프를 연속 공급하며, 우주라는 극한 환경에서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임. 또한, 우주항공 분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재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글로벌 톱 반도체기업에 다년간 DAF(Die Attach Film), 백그라인딩(Backgrinding) 테이프, EMI 캐리어 테이프 등을 공급해 왔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스페이스X 공급으로 입증된 기술력은 AI 반도체를 넘어 피지컬 AI와 로봇 핵심 소재로 진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R&D 투자로 기술 격차를 벌리고 신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해 글로벌 핵심 소재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언급. |
파라텍 (033540) |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1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소폭 하락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에스엘에스 투자조합 대상 1,031,991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69원, 상장예정:2026-02-25) 공시.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인핸스 투자조합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099원, 전환청구일:2027-02-20 ~ 2029-01-20) 공시. |
서호전기 (065710) | 보통주 514,485주(262.9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하락 |
| ▷지난 23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14,485주(262.9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26) 공시.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04499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
▷지난 2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18.86억원(전년대비 +7.51%), 영업이익 100.55억원(전년대비 -24.78%), 순이익 88.51 억원(전년대비 -39.65%). ▷이와 관련, 동사 측은 "신규사업 확대로 인한 인원충원, 공장 및 시설투자 확대와 경상연구비 증가 영향"이라고 설명. |
코세스 (089890) | 154.8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
| ▷지난 23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14,016주(154.8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26) 공시. |
판타지오 (032800) | 차은우 탈세 의혹 확산 등에 하락 |
▷전일 언론에 따르면, 동사 소속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점화된 지난 22일 이후 관련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오너 리스크’급 사태로 차은우에게 의존도가 심한 동사의 존립 기반을 흔든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동사가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차은우가 소속된 아스트로가 판타지오의 전체 매출 38%를 차지했으며, 아스트로 멤버 중 차은우의 인지도가 독보적이라는 상황에서 이는 사실상 차은우의 매출로 풀이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차은우의 연간 매출 기여도를 최소 150억원~200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 연간 매출(약 500억~700억 예상)의 30~40%에 육박하는 수치로 차은우가 200억원 추징 금액을 확정받은 뒤 이를 내비 않고 버틴다면 국세청은 동사 정산금 채권을 압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얼굴 천재’ ‘바른 청년’ 이미지로 수많은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차은우의 이미지가 추락하면서 통상 모델료 2~3배에 이르는 위약금 소송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티피씨글로벌 (130740) | 310.53억원 규모 해성에어로보틱스 지분 전량 양도 결정에급락 |
| ▷지난 23일 장 마감 후 사업구조 재편 및 핵심역량 집중 목적으로 해성에어로보틱스( 주) 지분(3,653,336주) 전량을 310.53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예정일:2026-03-20) 공시. |
아이윈플러스 (123010) | 최대주주 변경 속 급락 |
| ▷지난 23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주)알엔투테크놀로지로 변경 공시. 변경후 최대주주의 주식소유비율은 24.70%(8,065,867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