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스 (297570) | 경영권 분쟁 소송 속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권○○이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
메디포스트 (078160) | 카티스템 일본 매출 기대감 속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증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현재 일본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1분기 중 종료를 앞두고 있는데, 임상을 마치기 전 일본 테이코쿠 제약과 일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 선수금 및 단기 인허가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며, 승인 후동사가 원료를 공급하고 판매에 대한 마일스톤을 수령하는 계약이라고 설명. ▷이어 일본 계약에 대한 동사 귀속 매출의 현가는 6,891억원으로 추정한다(DCF)고 밝힘. 테이코쿠가 카티스템 상용화를 위해 100여명 규모의 전문 영업/마케팅 인력을 채용할 계획을 고려하면 실제 매출 성장 곡선은 더 가파를 수 있다고 언급. 한편 주가는 작년 테이코쿠 계약 후에도 오르지 않았다며, 시장이 일본 카티스템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는 주사제 신약 후보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하다고 언급. |
시선AI (340810) | 로봇 자회사 유온로보틱스, 피지컬 AI 핵심 '리더암' 기술 상용화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부문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한 리더암(Leader Arm)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으며, 해당 기술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리더암은 로봇, 원격조작, 휴머노이드 분야의 핵심 기술로 사람이 조작하는 조종용 팔(Leader)과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용 팔(Follower)을 연동하는방식이라고 알려짐. 조작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힘, 의도 등을 센서 데이터로 전환해 로봇에 전이시키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며, 최근에는사람의 움직임을 로봇에 학습시키는 시연 기반 AI 로봇 및 휴머노이드 개발의 필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유온로보틱스 관계자는 "리더암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이에 따라 고객사를 발굴하고 피지컬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각 고객사에 최적화한 맞춤형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피지컬 AI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
뱅크웨어글로벌 (199480) |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ANZENS와 파트너십 본협의 착수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A’ 발행사인 ANZENS와 구체적인 파트너십 계약을 위한 본협의에 착수했다고밝힘. 이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임. 양사는 스테이블코인과 기존 법정화폐 송금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의 해외송금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동사는 자체 개발한블록체인 미들웨어 ‘BXB(BX-Blockstream)’를 활용해 USDA 연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짐. 협력사인 ANZENS의 USDA는 카르다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인크립터스(Encryptus)와 카르다노설립 기관인 이머고(Emurgo)의 협력으로 개발되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의는 당사의 BXB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해외송금 분야를 넘어 카르다노 확장 블록체인 ‘미드나잇’과 당사가 자체 개발 중인 AI·블록체인 융합 기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