癸 辛 辛 癸 (坤 : 정해년 55세) 丁 편관대운이다.
巳 巳 酉 巳
亥 丑 丑 =>허자
戊丁丙乙甲癸壬
辰卯寅丑子亥戌 4운
여기서 관성 즉 남편 남자는 이용 대상물이지 남자에게 자신의 운명을 맞기지 않는다.
본명은 계수에 마음이 기울어 지게 되어있으니 계수 따라 활동의 신으로 의지하니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의 재능으로 살고자 하지만 운명에 목이 없지만 대운에서 목이 들어 올 때 활동이 신장되고, 인목대운에 활동의 극대화를 시도하면서 관과 매끄럽지 못한 관계로 스트레스를 교환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부부관계는 그러한 것 하고 별도로 이미 운명에 관성에 큰 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남편복이 없다는 것도 그러한 판단 때문이지요.
본명은 신왕하다.
활동의 신이 년 시로 분명히 갈리어 둘이니 운명에 의미있는 사업체 인연은 둘씩 있을 수 있다고 이해 된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친구와 만났다 헤어진 것도 역시 관성에 가치를 두지 않는데 세운 또한 관을 극하는 해자년에 헤어짐은 당연한 것이라 사료됨.
배우자의 덕으로 본다면 관성이나 재성은 일주에서 보면 12운성이 거의 절태지 또는 사지일것인데 ........
역시 명조의 풀이에서 덕의 유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아울러 명과 대운은 二命이 아니고 一命인데 .... ..
남편 덕이 없는 것은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운명이 관성중심으로 살아 갈수 없는 사주라 그러한데 운 또한 결혼 초에 해당하는 중년운이 북방 수향지이다.
병술년에 남편과 정리한것은 역시 火多할 때 火庫는 火를 정리하는 庫다. 화가 약한데 官庫면 死別에 더 가까운 것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관성 위주로 생활 한다면 사회생활보다 가정생활에 덕이 있을 것이나 본 명조는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적인 지위를 만들어 가는 운명이다 보니 가정생활 보다 사회 생활에 적성이 맞으니 자연 가정 생활 보다 사회생활에 능하다.
국가자리의 계수 따라 관청 쪽에 덕인 것 같다. 몰론 자신이 관성과 합한 것도 함께 작용하고...
관성과 합한다고 관성위주가 아니고,,다만 관성과 합했으니 남자는 자신의 이용물(도움으로 이해 해도 됨)이다.
관성은 운명의 중심이 아니다. 잠시 잠시 필요에 의해 등장시키는 존재이다.
- 신사는 남편,(본인과 합한것은 물론 배우궁에 좌했다)
- 계사 둘은 활동하는데 인연되는 남자들(癸水 식신, 활동의 신과 같이 있는 것은 물론 관성 사중의 戊土와 癸 식신이 합해 있다)
신사 일주가 십악 대패일이며 재성이 없어 결과는 재산이 있어도 사용 할 수 있는 범위는 얼마 안 될 것으로 판단하며 허수(신유월 석류목으로 재성이다)는 큰 것으로 사료됨...
목대운 시장 바닥에서 춤사위 한번 하고 인생마무리 하는 운명이구나!! 그러나 내가 운용할수 있는 재물은 허공에 있을 것..
무자년 진월 임인일 申時... 유경준(劉炅埈) 소견.
------------------다음은 원본 글------------
명조 실전 해석
글쓴이: 혜암 동악재 조회수 : 169 08.05.02 08:31
아직은 바쁜 일정들이 남아 있어서...
글을 쓸 여가가 잘 나지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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癸 辛 辛 癸(坤 : 55세)
巳 巳 酉 巳
亥 丑 丑 =>허자
1.丙戌년(2006년)
1)오랫동안 남처럼 지내던 남편과 정식 이혼하고 집을 이사하면서 서로 각자 갈라섬
(남편은 사업을 한답시고 여러번 망하여 집안을 거의 거덜냈던 사람임)
(따라서 자녀들도 아빠 때문에 형편이 어려워지니 고통이 많았음)
2)딸은 인천 소재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학교 앞에 원룸을 하나 얻어서 나감
이 과정에서 결별한 남편이 갈데가 없어, 얼마 후 딸의 원룸으로 들어감
3)어떤 이혼남과 동업 비슷하게 회사를 2개 창업하였음 (애니메이션 관련업, 특수신문 발행)
4)옛날 친구(대학교수)와 오랫만에 만나 동업과 유사한 것을 시도하였으나, 결국 헤어짐
(친구도 이혼한 여성이라 자신의 집에 들어와 같이 살도록 했었으나 서로 부딪혀 결국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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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명조의 해석을 통하여 12운성의 작용력을 살펴본다면...
癸 辛 辛 癸(坤 : 55세)
巳 巳 酉 巳
亥 丑 丑 =>허자
1.원국의 구조에서 이미 남편복이 없음을 나타내는 요소들
->辛巳일주 =>관성(巳)에 의하여 일간 辛이 12운성상 사궁(死宮)에 앉게 됨
->관성이 지지에 3개나 있어 이미 과다하니 다즉병!
->巳酉 반합으로 묶여 있으니...두 사람의 관계가 칼처럼 딱 끊어지지 못함
->癸巳 : 식신(먹고사는 수단, 자식)이 관성(남편)에 의하여 12운성상 태궁(胎宮)에 앉았음
태(胎)는 절(絶)과 힘이 동일하니...매우 약한 상태다!
癸 辛 辛 癸(坤 : 55세)
巳 巳 酉 巳
亥 丑 丑 =>허자
2.丙戌년의 상황
1)집을 옮기면서 남편과 갈라섬
->丙戌 : 이미 丙(관성)이 입묘지로 왔다
->인성인 丑戌로 허자와 세운지지가 동했다 : 인성이 동하니 집과 관련이 있다
->인성 戌은 관성 丙을 입묘시키는 글자이니...남편과 갈라서게 만든 집이다
2)새로운 2개의 창업과 새로운 진로
->세운 천간 丙 +巳 =>천지감응
->새로 들어온 관성이 천간(丙)이니...사회적인 일이다
->허자 丑과 丑戌로 동하니...丑중 癸水 식신도 동함(원국지지에 水가 없으니..체감력 강하다)
3)친구와 만났다가...결국 결별
->원국 酉 + 戌(세운지지) = 酉戌 : 허자로 申(비견겁)을 불러옴
->허자 申이 巳申형살을 일으킴
癸 辛 辛 癸(坤 : 55세)
巳 巳 酉 巳
亥 丑 丑 =>허자
#.본 명조가 가정생활에 비하여 사회생활이 비교적 잘 풀리는 이유
1.본 명조는 지지에 水(식상)이 약하다.
2.그런데 원국에 나란히 있는 巳巳가 도충으로 亥(壬水)를 불러오고 있다
3.辛金은 壬水와 매우 좋은 조합이다!
->결국 그 壬水는 관성(巳)이 불러오는 것이니
->서울시와 환경부를 비롯한 관청일을 수주하여 발전하고 있다
->아울러 2명의 남자가 불러오는 것이니
->이혼남과의 관계가 단순한 사업상의 관계를 넘어서 있으며
->뭇 남성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첫댓글 글 감사합니다..난**의 진수.자주 올려 주세요..
금이 태과하여 이를 극하는 화가 용신이고 목이 희신입니다. 병인정묘대운이 길하여 사업이 되나 남편은 일지를 봐야하죠. 사유합으로 사화는 수로 변질되어 기신이 되는군요. 더구나 여자가 잘될 수록 남편을 부지하기 힘들게 됩니다. 납음오행으로 들어오는 재물이 있어 희한하게 돈줄이 생깁니다. 친구와 자식도 도움이 되지 못하는 구조로 가정적으로는 불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