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어깨에 완장 찼다고 상하·전후·좌우를 분명하게 구별하지 않고 지나치게 거들먹거리며 마구집이로 좌충우돌하면 결과는 낭떠러지에서 추락하는 참상을 당하기 미련인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완장을 찼다고 겁도 없이 안하무인으로 달린 입이라고 마구 내뱉는 인간은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서울 마포구을 지역구 국회의원 정청래 대표(이하 정청래)이다. 정청래가 민주당 대표가 되고난 다음에 하는 언행을 보면 완전히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말을 절실하게 느끼게 한다. 우리 국민은 정청래처럼 개망나니 짓거리나 하는 인간을 그대로 보고 넘기는 우민(愚民)이 아니고 현명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청래에게 한번 물어보자 “정청래씨 당신은 촉석봉정(矗石逢釘)이란 사자성어의 의미를 아시는가?” 건국대학교 다닐 때 소위 민주화 운동한답시고 주한 미국대사관에 불법 잠입하여 불이나 지르려고 즉 방화(放火)를 하려고 촐랑대었으니 제대로 공부할 시간이 있었겠는가? 그러니 촉석봉정이란 밀도 알지 못할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대표로서 이런 말 의미 정도는 알아야 자신이 행하는 같잖고 가증스러우며 혐오스러운 개망나니 같은 언행을 조심하고 주의하며 자제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고 청청래 당신을 참교육 시키기 위해 사전의 해석과 설명을 전해주려 한다. 촉석봉정은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뜻으로 정(釘:못 정)은 돌을 깨뜨리고 다듬으며 글자니 그림을 돌에 새길 때 쓰는 송곳처럼 뾰족한 개구리는 것도 아울려 밝혀주는 바이다.
정청래가 민주당의 대포가 되 후 야당인 국민의힘을 대하는 오만불손한 태도는 완전히 안하무인이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인 경거망동이요 거만하고 야비하며 고삐 풀린 망아지의 행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민주당의 대표가 된 것이 무슨 개선장군이나 된 것처럼 경솔하고 경망스럽기 짝이 없기에 정청래의 언행에 데하ᅟᅵᆫ 비판으로 안성맞춤인 촉석봉정이란 말을 제목에 인용한 것이다. “말 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는다”고 옛선인들은 후대에게 교훈으로 남겨주었는데 무지막지한 정청래는 빚을 갚기는커녕 “혹 떼려다가 혹을 하나 더 붙인다”는 말처럼 어리석은 짓거리를 찾아가며 해대고 있다. 정청래의 무식하고 무례한 언행을 보다 못한 민주당의 소위 상임고문들이 경박한 짓거리(언행)를 해대는 정청래에게 쓴소리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언론(신문)이 오늘(12일)자 정치면에 기사화 했는데 참고로 각 신문의 제목만 소개하면,
조선일보 : 「與 원로들, 정청래 당대표에 쓴소리… "당원만 바라보는 정치 안 돼"」, 동아일보 : 「“당원만 보지 말고 국민을 보라” 정청래에 쓴 소리한 與원로들」, 중앙일보 : 「與 원로들, 野와 불통 정청래에 쓴 소리 “악마와도 손잡으라”」, 서울신문 : 「정청래에게 쏟아진 쓴 소리… “과유불급 안 돼” “당원 아닌 국민 뜻 수렴”」, 문화일보 : 「문희상 “개혁입법, 전광석화 의욕 좋지만… 과유불급 잊지 말아야”」, 한국일보 : 「"당원만 보는 정치 안 돼" 정청래 면전에 쓴 소리 한 원로들」, 경향신문 : 「원로 쓴 소리에 정청래 “DJ도 ‘국익 위해 악마와 손잡으라. 말씀···잘 새기겠다”」, 한겨레신문 : 「정청래에 쓴 소리 한 민주 원로들 “과격하지 말라”, “당원만 보지 말라”」 등인데 중도로 알려진 국민일보와 세계일보는 일절 언급이 없었다.
정청래가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당 상임고문들과의 상견례 차원에서 마련된 당 상임고문단 초청 간담회에는 단장급인 권노갑은 빠지고 김원기·임채정·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이해찬·정동영·이용득 등이 참석했는데 박지원은 상임고문에 발도 못 대는지 빠졌는데 그 이유는 자신이 빨갱이라고 실토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데 대통령까지 지낸 문재인은 당 상임고문단에서 제외된 이유는 무엇인가? 5년 내내 정치를 개차반으로 하고 엄청난 적폐만 쌓은 죗값으로 정권을 국민에게 강제로 압수당했기 때문에? 그리고 터놓고 이야기하면 버럭 대는 한심한 짓거리로 ‘해골찬’이라는 별명을 얻어 악명으로 이름 높은 철저힌 이기주의자요 교육부 장관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을 망친 이해찬과 얍삽하고 기회주의자이며 노인 폄하의 원조로 이름난 개망나니 같은 정동영이 과연 상임고문 자격이 있기나 한지 의심스럽다.
소위 상임고문단 간담회에 참석한 고문 중에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 데 공감하지만 우리 국민은 당원만으로 구성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집권 여당은 당원만을 바라보고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면서 “당원이 아닌 국민의 뜻을 어떻게 수렴하고 받들 것인가의 노력도 함께하여 당원이 아닌 국민들로부터도 존중받고 함께하는 정당으로 발전해야 우리 대한민국이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했고, 이용득은 “개혁의 방향은 맞지만 속도는 국민 눈높이에 맞춰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씀하시기를 국민보다 반보만 앞서서 가라고 하셨다”면서 “민주당 지도부나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데 어제 여론조사 지지율이 뚝 떨어졌다. 김 전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으라고 하셨다. 그것이 국민의 눈높이 아니겠느냐”고 했는데 이는 민주당 지도부가 국민의 눈높이와 정서를 무시하고 있다는 것을 질책한 것이다.
문희상은 “내란의 뿌리를 뽑기 위해 전광석화처럼, 폭풍처럼 몰아쳐 처리하겠다는 대목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과유불급이다. 과한 것이 오히려 미치지 못한 것만 못하다”면서 “대통령은 통합에 방점을 찍었는데 당은 너무 급하게, 이때 아니면 안 된다(는 식 같다). 대한민국의 큰 흐름으로 봤을 때 정치 자체가 붕괴됐다는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정치를 모색하는 길은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며 정청래에게 쓴소리를 했고, 임채정은 “민주당은 유신정권 때부터 내란과 싸워 온 정당이며, 내란의 뿌리를 끊어야겠다는 정 대표의 발언이 때로는 과격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본질에서는 올바른 역사적 맥락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격하지 말라”는 말을 남겼다. 명색 9명의 고문이 간담회에 참석했는데 정청래에게 쓴소리를 한 사람은 네사람 뿐이었는지 언론은 네사람의 쓴소리만 보도를 했다.
2016년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들의 경거망동인 촛불광란 때 민족반역자인 문재인이 횃불을 쳐들고 “횃불로 보수를 불태워 버리자(죽이자)”고 선전선동을 하자 이를 받아 “보수를 궤멸시켜버리고 민주당이 정권을 잡아 20년,30년 50년 나아가 100년간 장기집권을 해야 한다”며 맞장구를 친 이해찬은 “5년 단임제 대통령이라는 게 정상적인 것은 아니다. 1987년 개헌 당시 임시방편으로 한 것이며, 다음 22대 대통령 선거 때는 4년 중임제로 해서 2030년에 대통령을 선출할 때부터는 중임제 대통령을 선출하는 쪽으로 개헌안을 준비하는 것이 어떤가”라고 한 것은 치졸하고 참담하게 찌그러지는 종북좌파인 이해찬의 추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장기집권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정청래는 취임 후 범여권 성향의 야4당(曺國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의 대표들만 만났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찾지 않았는데, 국민의힘은 내란 세력과 선을 긋지 않았다는 이유로 만남을 거부했고, 개혁신당은 대표 이준석이 지난 대선 TV 토론 때 한 발언을 문제 삼았기 때문인데 참으로 편협한 인간의 진면목을 보는 것 같다. 명색 정권을 탈취한 여당의 대표가 정치 상대자인 제1야당을 패싱하는 행위자체가 종북좌파의 네로남불 추태를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정청래의 음흉하고 엉큼한 흉계는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사법개혁을 추석 전까지 완료하겠다는 것인데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소속당원들이 볼 때는 검찰개혁·언론개혁·사법개혁이 근사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은 개혁이 아니고 개악이며 모든 권력을 민주당이 독과점처럼 마음대로 운영하기 위한 흉계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