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323280) | 금속 표면처리 기업 E사에 유리기판 동도금 설비 공급 소식 등에 급등 |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금속 표면처리 전문 기업 E사에 TGV(Through Glass Via) Bottom-up Via Fill 전기 동도금 설비를 공급한다고 밝힘. 이번에 공급되는 설비는 유리기판에 형성된 TGV 관통홀 내부를 아래에서 위로 균일하게 구리로 채우는 TGV Bottom-up Via Fill 방식의 전기 동도금 장비로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전기적 신뢰성과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설비라고 설명. ▷해당 설비는 유리기판 TGV 공정에 대한 도금 조건 검증 및 공정 최적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차세대 유리기판공정 적용을 위한 기술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설비를 공급받는 해당기업은 최근 유리기판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인국내 주요 전자부품 기업 계열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지며, 차세대 유리기판 공정 기술 기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TGV Bottom-up Via Fill 전기 동도금 설비 공급은 당사가 유리기판 TGV 공정 대응을 위한 장비 기술력을 실제 공정 검증 단계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유리기판 공정 전반에 대한 기술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및 첨단 기판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올해를 본격적인 신사업 매출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신사업 양대축인 복합동박과 유리기판 부문에서 이미 첫 매출이 발생한 만큼, 올해부턴 글로벌 주요 대형 고객사향으로 공급량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라온로보틱스 (232680) | 반도체 로봇 중국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반도체 웨이퍼 이송 로봇’ 사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 사활을 건 가운데, 매출 포트폴리오를 국내 위주에서 중국 등 해외 시장으로 급격히 전환하며, 오는 2027년을 본격적인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라고 전해짐. 동사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12챔버 이상대응 웨이퍼 진공 이송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다며, 해당 기술 개발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12챔버 이상 대응 웨이퍼 진공 이송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된다면, 회사는 웨이퍼 이송 로봇이 가동 중 웨이퍼 슬립(웨이퍼내부의 결정 구조가 뒤틀려 어긋나는 현상)이 발생해도 해당 웨이퍼를 지정 위치로 반송 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추게 된다고 전해짐. 또한, 해당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12챔버에 대응이 가능하다며, 기존에 공급해온 6챔버 대응 제품 대비 생산성(트루풋)은 최대 2배까지 향상될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은 기존에 판매되던 제품 대비 가격이 높게측정되는 게 일반적이다”며 “이에 제품 판매가 안착되면 회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제조 라인에서 웨이퍼를 이송하는 로봇과 자동화 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Link구동, Individual 제어, DD모터 기술을 통해 경쟁사 대비 입자 제어, 정밀도 향상, 진동 축소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감속기 없는 DD(Direct Drive) 모터 사용 시 웨이퍼 이송 로봇의 성능을 좌우하는 진동을 50% 이상 감소시켜 미세공정 확대 트렌드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 ▷또한, 올해에는 해외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미 중국 반도체 장비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해 양산 준비 중이며, 연내매출 발생이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일본과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의 진출도 추진하고 있어 점진적인 해외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
아크릴 (0007C0) | 자사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조나단’, 로봇 시스템과 연동 성공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조나단’을 로봇 시스템과 연동하는 데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연동을 통해 조나단 기반의 데이터 전처리, 모델 미세조정, 인프라 최적화로 이어지는 ‘풀스택’ 구조를 로봇 구동환경에 연결하며, 피지컬 AI 상용화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통합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 이번 성과를 계기로 조나단 생태계를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로봇·자율 시스템 등 피지컬 AI 영역으로 본격 확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박외진 동사 대표는 “피지컬 AI는 단순한 연산 능력을 넘어, 데이터 흐름부터 실시간 물리 제어까지 하나의 유기체처럼 연결되는 구조가 핵심”이라며 “조나단은 데이터·지능·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시대의 표준 운영체제(OS)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
에코프로 (086520) | 독일에 유럽 판매 법인 설립 소식 속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조직 개편을 단행해 독일에 유럽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킴벌 비르디(Kimbal Virdi) 이사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힘. 동사의 유럽 법인은 급변하는 전기차 및 배터리 공급망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유럽 비즈니스 허브’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전해짐. ▷이번 판매 법인 설립으로 동사는 생산, 판매,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지 셀메이커,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며, 특히 소형 전기차의 비중이 높은 유럽 전기차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하이니켈 양극재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동시에 잡은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방침으로 알려짐. |
한양이엔지 (045100) | 최대주주 변경 속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김윤상 외 6명으로 변경 공시. 주식관리신탁 계약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으로 변경후 소유주식수는 8,375,996주로 소유비율은 46.53%임. |
MDS테크 (086960) |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동사에 대해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및 SDV 전략과의 구조적 연계성에 주목한다고 밝힘. 현대오토에버가 개발한 현대차그룹 자체 차량용 OS 플랫폼 '모빌진(Mobilgene)'의 그룹 외 단독 총판 라이선스 공급과 기술지원을전담한다며,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강화에 따라 모빌진 적용 범위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 또한 동사는 NVIDIA Jetson 국내 총판으로 Jetson·모빌진OS·TRACE32를 결합한 턴키형 피지컬 AI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향후 현대차-NVIDIA 전략적 관계 강화에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한편, 올해 실적은 매출액 1,950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솔루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피지컬AI 및 SDV 생태계와 연계된 솔루션 사업 확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