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61억원(+61% YoY), 영업이익 217억원(+262%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된다며, 이러한 호실적은무선환자감시장치 사업의 약진에 기인한다고 밝힘. 동사의 무선환자감시장치 사업은 올해 1월 공식 런칭과 동시에 300개의병상을 확보하는데성공했으며, 현재 약 1,000개 이상의 병상에 적용하기 위한 계약들이 논의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램프업 기간 없이 1Q26 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출시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2,000원[신규] |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는 동사가 외형 확대를 넘어 흑자 체질로 전환되는 구간이라고 밝힘. 국내 혁신 헬스케어 상장사들이 성장 기대만으로 높은 시가총액을 형성하는 가운데, 동사는 2,000억원대 매출 규모에 더해 데이터 자산과 북미 진출 옵션까지 보유하고도 시가총액이 1,872억원에 머물러 있어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한다고 설명. ▷특히, 올해 실적은 매출액 2,411억원(YoY+24%), 영업이익 124억원(OPM 5.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외형 성장은 K-DNA 등 국가 단위 바이오 빅데이터 프로젝트의 물량 확대에 기인한다며, 유전체 분석 서비스는 처리 물량 증가 시 가동률 상승을 통해 단위당 고정비가 희석되어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고 밝힘. 또한아시아, 유럽에서 유사한 국가 프로젝트가 확산되는 흐름을 고려할 때 추가 수주 기회도 열려 있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는 유전체 분석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반 개인 건강관리 인프라로 확장 중이라며, 진입 장벽이 높은 북미 시장에서 동사는 자회사 소마젠을 통해 현지 거점과 CLIA/CAP 인증 기반의 임상검사 품질 체계를 확보했다고 밝힘. 최근에는 대형 과제 수주가 이어지며 프로젝트 수행 레퍼런스가 누적되고있어 미국 시장 내 고객 기반 확대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 ▷한편, 이 같은 분석 속 자회사 소마젠도 급등세를 기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