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몇 년 전 고성서 오는 길에서 무언가가 눈에 띄었는데ㅡㅡㅡ찻길에서 허둥지둥 헤매고 있는 아가를 타올에 싸가지고 와서 입곡 댐에 담가주었는데ㅡ그후 우리 동네 작으 개울 옆 도로 위에서 또 한 마리를 발견하고는 타올 상자에 담아서 입곡댐에 담가 주었는데 ㅡㅡ그 애가 ㅡ저 얘들인가?어찌 두 마리가 한 자리에서 몸을 말리고 있을까?
첫댓글 몇 년 전 고성서 오는 길에서 무언가가 눈에 띄었는데ㅡㅡㅡ
찻길에서 허둥지둥 헤매고 있는 아가를 타올에 싸가지고 와서 입곡 댐에 담가주었는데ㅡ그후 우리 동네 작으 개울 옆 도로 위에서 또 한 마리를 발견하고는 타올 상자에 담아서 입곡댐에 담가 주었는데 ㅡㅡ그 애가
ㅡ저 얘들인가?
어찌 두 마리가 한 자리에서 몸을 말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