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엠텍 (389680) | 일본 '넵콘 재팬'서 AI 기술력 입증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월 일본 도요타 본사의 비공개 기술 전시회에 이례적으로 초청받은 데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 기술 전시회인 ‘넵콘 재팬 2026(NEPCON JAPAN 2026)’에서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힘.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넵콘 재팬은 1,850여 개 기업과 9만 명의 관계자가 집결한 세계적인 무대로,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자동차 및 자동화기업들로부터 수많은 미팅 요청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기술 표준의 각축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왕지남동사 대표이사는 "지난 현대차 테크 데이와 도요타 본사 전시회가 동사의 기술이 세계적 표준임을 증명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넵콘 재팬은 이를 실질적인 글로벌 매출과 시장 점유율로 연결하는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한·일 완성차 기업들이 모두 인정한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제조 AI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
인콘 (08364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508.20억원(전년대비 +3.46%), 영업이익 19.36억원(전년대비 +20.29%), 순손실 17.09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
삼표시멘트 (038500) | 삼표레미콘 부지 착공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한가 |
▷금일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의 경쟁력을 견인할 랜드마크 건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음. ▷오 시장은 "소음, 분진, 교통 체증 등 주민 고통과 번번이 무산된 사업 계획으로 장기간 표류해 온 삼표레미콘 부지가 '사전협상제도'라는 돌파구를 만나 '윈-윈-윈(Win-Win-Win)', 기업·행정·시민 모두가 이기는 해답을 찾고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거듭나게됐다"고 밝힘. 이어 "성수동뿐 아니라 사전협상제도를 도시 곳곳의 낡은 거점을 미래 성장의 무대로 바꾸는 '게임체인저'로 활용, 서울 전역의 도시 혁신으로 확장하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되며, 성수 지역 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 의무 비율이 35% 이상 적용, 직주근접을 실현해줄 주거시설(40% 이하), 상업·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 |
파두 (440110) | 상장적격성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인한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25년12월1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이에 금일 동사의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음. ▷한편, 동사는 지난 12월1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사유발생)으로 거래정지 된 바 있음. |
아이빔테크놀로지 (460470) | 세계 최고 권위 ‘Gut’ 학술지에 암 전이 실시간 관찰 성과 게재 소식에 급등 |
▷전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생체 현미경(Intravital Microscopy, IVIM) 기술을 활용한 대장암 전이 기전 연구 논문이 소화기학 분야 세계 최정상급 학술지 ‘Gut’에 게재됐다고 밝힘. 논문이 게재된 ‘Gut’은 2024년 JCR 기준 Impact Factor 25.8, 5년 Impact Factor 24.1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고 권위 저널로, 전 세계 소화기 및 간장학(Gastroenterology & Hepatology) 분야 147개 저널 중 세계 4위에해당하며, 상위 백분위 Q1(최상위 등급)에 속하는 이 저널에 국내 기업 장비를 활용한 연구가 실린 것은 동사 기술이 글로벌 표준 연구 도구로서 권위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필한 동 사 대표는 "IF 25.8이라는 상징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Gut’ 지에 당사 기술이 핵심적으로 활용된 것은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소들에 동사의 가치를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대학교 사례처럼 전 세계 연구자들이 당사 기술을 통해 암 정복의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겠다"고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