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THIS IS TOTAL WA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분노의 지리학을 읽고 있는데....
델카이저 추천 0 조회 438 10.02.02 11:3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2.02 11:45

    첫댓글 뭐 대멸종 사건을 보면 공룡 멸종은 별거 아닐 정도죠 ㅋ

  • 10.02.02 12:09

    이러니 신이란 존재가 안만들어 질래야.. 안만들어 질수가..

  • 10.02.02 12:13

    그만큼 인류의 기록역사가 얼마나 짧은지를 입증하는 셈이죠. 5천년동안 큰일 없었다고 안심할수가 없는게, 이걸 길게 한 5만년만 잡고 봐도 온갖 난리가 다 일어났걸랑요.

  • 10.02.02 12:25

    지구상 생물들중에 시간을 기록한 생물은 인간이 최초일라나여;; ? 신비로운;;

  • 10.02.02 15:07

    우리가 일컫는 지성을 가진 최초의 생물일 듯 합니다. 혹여 심해코알라 샤니가 있다면 모를까.

  • 10.02.02 15:51

    뭐 인간의 입장에서 다른 동물들이 지성이 없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죠. 아마, 카멜레온 생물학자가 존재한다면, 혓바닥을 길게 늘릴 수 있는 능력을 기준으로 동물들을 가르려 할겁니다.

  • 10.02.02 12:28

    어디서 그랬는데 지금도 간빙기라고 하더군요.

  • 10.02.02 12:34

    지나가다 지구랑 충돌하고/// 그러니까 과거에 지구와 츠키히메가 스킨십을 한 적이 있다는 말입니까?

  • 10.02.02 12:38

    내용이 굉장하군요! 지구에 볼모로 잡혀있는 달... 1년에 몇 센치씩 독립을 향해 멀어진다고 하더군요...

  • 10.02.02 13:07

    초고대문명 할딱할딱

  • 10.02.02 13:54

    과거엔 지구 전체가 얼음으로 뒤덮힌 적도 있었죠. 해수면, 지표면 할것없이 100% ㅡ,.ㅡ; 5억년 전인가 해빙되었다던데;;

  • 10.02.02 15:05

    요즘 영화나 소설에서 디스토피아 세계가 자주 보이는데
    대재난이나 바이러스등으로 인류의 20~30%만 죽는다고 가정해도..
    나머지 70~80% 사람들의 생존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생존율 70~80%면 어찌보면 잘 살것같기도 하지만
    2~3년간 식량부족으로 인해 서로 죽고죽인다고 가정하면... -.-;;;
    .
    서울 천만인구가 처음에는 먹을것이 없어서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난민처럼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일대를 초토화... 나중에는... 쩝.
    임진왜란 기록만 살펴봐도 식량부족으로 인한 카니발리즘이 언급되니.
    .
    소수의 인류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겠지만,
    그 이후의 문명은 퇴보하거나... 이미 전과는 다르겠지요.

  • 10.02.02 16:34

    얼마전 본 영화 더 로드가 생각나는군요... (인간사육우리가 참 ㄷㄷㄷ"아빠, 우리는 사람 안먹을거지?")

  • 10.02.02 16:42

    어느 다큐멘터리에서 럭키세븐이 안나오면
    지구가 그런 대재앙으로 멸망하는 슬롯머신이 생각나네요.
    해당 비유상황에선 계속 럭키세븐이 나오고 있었죠.
    (당연 해당다큐에선 확률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고
    초자연적 개입의 당위성을 말하려는건 아니었습니다.)

  • 10.02.02 21:46

    지금도 달이 멀어지고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달이 지구와 완전히 떨어지는 순간이 지구에게는 최악이겠군요 ㅠㅠ 걍 멸망 ㅠㅠ

  • 10.02.02 21:47

    책의 내용이라던가 작가의 권위가 어떤가요? 제가 작가의 권위에 기대여 지르는 경향이 강하다보니......-_-

  • 10.02.02 21:56

    제가 지리학 전공자입니다만, 워낙에 지리학의 범위가 넓어서...^^;;;(게다가 이 책의 저자가 정치지리학자인데... 국내에선 정치지리가 활성화되지 않아서 전공하신 분이 단 한 분이시고... 그 분도 요샌 연구활동이 중단되었다는군요..)

    책은 다 읽지 못했습니다만... 정치지리학의 여러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서 쓴 글입니다. 위에 기후학적 내용도 있습니다만... 내용의 주를 이루는 것은 중국의 지정학적 위치, 테러리즘같은 정치지리학 문제들이죠. 역사나 국제 외교에 관심있는 분들은 관심을 끌만한 책입니다.

    제 주위의 사람들도 임고 준비하느라 이 책을 다들 가지고 있는데... 다들 좋은 책이라고 평하더군요.

  • 10.02.02 21:57

    그리고, 책 제목은 까먹었습니다만, 이 책의 저자가 쓴 또다른 책이 발간되었더군요.

  • 10.02.02 22:12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공간의 힘이라는 책이 이번에 나온모양이에요^^ 메디치님의 의견으로는 충분히 지를만한 책이라는 말씀이신데 믿고 지름니다^^ 만약 재미없으면 책임지고 김태희 소개시키삼 ㅡ.,ㅡ

  • 10.02.02 22:25

    헛; 재미없으면 태희여신님과 소개팅이 가능한 건가요?! 메디치님은!! 우오옷;

  • 10.02.02 22:11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섭군요 읽어보고싶은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2.03 09:30

    3...30m;;;;;;;;;

    정말로 ㅎㄷㄷ 이군요... 30미터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