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200받고 100적금넣고 짜잘하게 적금넣고 해도 돈이 남음;; 점심은 구내가고 약속도 잘없고 요새옷도안사고 버스비는 아빠찬스 딱히 돈나갈일이없어.... 150받을때도 100씩넣었으^^ㅠ나랑똑같이 버는언니들이 탕진잼 외칠때 나는 악착같이 적금 넣음ㅋㅋ 나 돈 어케모았냐고 막 신기해하
나는 동기들보다 2배이상은 모았는데 다같이 기숙사 살아도..못모으는 애들은 다 이유가있더라 기숙사비 3만원이라 쓸거 다 쓰고 살아도 최소 80 많으면 150은 적금할수있는데도 적금 1년 만기 못채우고 카드값때문에 깨고 이런거 진짜 많이봄..나중에 보면 걔네가 나보고 야 넌 어떻게 이렇게 모았어? 하는데 그냥 적금 꼬박꼬박 하고 만기되면 정기예금들고 이렇게만해도되는데 적금을 잘 못하고 가지고 있는 돈 다쓰는 소비습관? 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진짜 다르더라 그래서 기숙사 나갈때 됐는데 원룸 전세금(당시 3천정도)도 없어서 월세 사는게 너무 신기했어..생산직이라 월급도 쎄고 상여금 몇백을 받았는데..신입도 아니었는데..
첫댓글 모을돈이 진짜 없는거다 아니 생활비하고나면 남는돈이없어
대단하다 난 오른쪽역인데
와 신기해
뭘까 배달음식인가.....
나는 생활비만 200이던데...
생활비 70인데 허덕인다 돈 어케모아 짱신기해
나듀 나 알바 일년정ㄷㅎ 하면서 내가 학원비 다 내고 뭐하고 뭐하고 하면서도 삼백 모앗엇음 ㅎㅎㅎ 옴마한테 다 뺏겼지만......
2년반동안천만원모았는데ㅠㅠㅋㅋㅋ 월50도 빠듯하다구요ㅠㅠㅠㅠㅋㅋ 그와중에 한번해지해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 천오백모을수있었는데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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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갠적으로 후자는 파란애 입장 낄 수 없다고 생각해... 특히 자기돈 대부분 적금들고 부모님 카드 쓰는 사람들....
그게 나쁘다는거 절대 아님!!!! 근데 그게 같은 월급받으면서 많이모았다 이건 아닌거같아
대단하다진짜,,,,,나도 진짜 모아야지 ㅜ ㅜ
부모님카드 쓰거나 정기적으로 용돈받는 여시들은 양심적으로 저런데 댓글 안달았음 좋겠음ㅠ
내말이ㅋㅋ
그니까 ,,,,ㅋㅋㅋ...
그니까 ㅋㅋㅋ 그건 상황이 다르지... 그건 수입자체가 월급+@(엄빠가 주는 생활비) 인거랑 똑같은건데
나 진짜 돈없는데도 아낄곳에서빡세게 아끼고 가성비따지니까 나름사고싶은거다사면서 풍족하게산다...신기해
난 부모님이랑 같이살때 일년에 500남겨두고 그거 쓰면서 월급은 다 적금했어 그러니까 돈 쑥쑥모이더라 자취하면 불가능쓰..
나도안나가고 옷이나 화장품 이런거안사는데 왜 안모임?ㅋ...ㅜㅜㅜ
난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왜 돈을 못모으는걸까 난 먹는데 제일 많이 씀
부모님 집에서 사는 프리랜서 노예라 돈 쓸 일이 한달에 이십만원도 안되서 진짜 금방 모임.... 일단 자취하면 돈 절대 못 모을듯
전세만 해놔도 돈 잘모이긴 하겠다...
나도 한달에 200넘게 모앜ㅋㅋㅋㅋㅋㅋㅋ해외여행은 한번가고 물욕이 없어서 돈 한달에 3-40? 쓰는듯... 뱅샐 하니까 진짜 잘모이는거같아 맨날 들어가서 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 지원 받으니까.... 저런 소리 할 수 있는거임... 나도 돈 진짜 잘 안쓰고 여행을 잘다니긴 하지만. 돈 열심히 모았는데도 회사 출퇴근 때문에 차 사고 뭐 하고 하니까 쥐뿔 모이지가 않음.
본가에서 엄빠랑 살고 물욕/식욕이 별로 없고 1년에 친구 2~3번 만나는 아싸라...ㅎ 껄껄... 교통비+폰비+연애하면서 나가는 돈...
나도 버는거랑 일 늦게 시작한거 치곤 많이 모은 듯ㅋㅋㅋ 근데 자취 안하고 연애 안하고 친구도 잘 안만나고 여행도 싫어해서 돈 쓸 일이 별로 없어ㅋㅋ
그냥 카페도잘안가고 옷도 두달에 한번15정도?싼거사서입고 화장품도 몇달에 한번 노는것도안좋아하고ㅋㅋ외식도 그닥 2주에 한번?이러니까 돈이모아지긴하더라ㅋㅋ
반성....
나는 돈쓰는사람들이 좀 신기하기도함 딱히 쓰고싶은데가 없기도하고 뭐 조금 관심가지게되면 헉 이돈이면 2-3일 근로안하고놀수있는돈이다! 이렇게 계산해가지곸ㅋㅋㅋ안사고싶어져ㅋㅋㅋㅋ소비욕구가 별루없음 그래서 돈모으기 너무쉬워..
화장실밖에 있는 집, 한겨울에 난방못돌린 집살던 흙수저라 소비해본적이없어서 그런가싶기도하고... 20대후반이고 모부 지원X, 되려내가 생활비주고있음. 20살때부터 대학오면서 서울자취.학교다니면서도 계속일하고 돈안씀 오천모으자마자 반지하 전세들어갔고 또 이천 다시모았다..매일 계좌잔액확인하는 재미에 살어
난 적당히모으는중...부모님이 월세내주지만 여행을 겁나다니고 공연을 겁나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술 덜먹으니까 남들쓰는만큼만 쓰더라
월급의 3분의1 이상은 그냥 모아둠 적금안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모아서 가끔 혼자 뿌듯해함 ㅋㅋ 집순이라 어디 가기도 싫어서 그런가봄 ㅋㅋ 가끔 여행가서 몇십만원 쓰는것도 이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
월200받고 100적금넣고 짜잘하게 적금넣고 해도 돈이 남음;; 점심은 구내가고 약속도 잘없고 요새옷도안사고 버스비는 아빠찬스
딱히 돈나갈일이없어.... 150받을때도 100씩넣었으^^ㅠ나랑똑같이 버는언니들이 탕진잼 외칠때 나는 악착같이 적금 넣음ㅋㅋ 나 돈 어케모았냐고 막 신기해하
난 집에 돈줘야해서 못모아.. ㅋㅋ 내 자산 모을시간이 어딨음 당장 가족들 입에 밥먹여줘야하는데...
난 모부님 돈도 쓰고 내돈도 써.. ㅎ
그거슨.. 본사에 있다보니 돈 쓸새가 없어유... 아점저 구내식당 지원 집 지원 8시출근 11시퇴근..ㅅㅂ
저금을 먼저하고 일주일에 얼마만 쓰겠다 맘먹고 사용함 ㅋㅋ계획보다 많이쓰게 생겼으면 당장 급한거 아니면 다음주로 지출 미룸 ㅋㅋ
목적이 없으면 돈을 모을 생각이 안들어 ㅠㅠ 뭐 사면 그래서 할부해.. 똑같은거 아니냐구 .. 돈 남으면 어디다 쓸지 궁리부터함 ㅋㅋㅋㅋ 돈 잘모으는거 진짜 부러웤ㅋㅋㅋ
난 다이어트만 안 했어도 .. 차 한대는 있었을듯..
진짜 공감..
나는 동기들보다 2배이상은 모았는데 다같이 기숙사 살아도..못모으는 애들은 다 이유가있더라 기숙사비 3만원이라 쓸거 다 쓰고 살아도 최소 80 많으면 150은 적금할수있는데도 적금 1년 만기 못채우고 카드값때문에 깨고 이런거 진짜 많이봄..나중에 보면 걔네가 나보고 야 넌 어떻게 이렇게 모았어? 하는데 그냥 적금 꼬박꼬박 하고 만기되면 정기예금들고 이렇게만해도되는데 적금을 잘 못하고 가지고 있는 돈 다쓰는 소비습관? 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진짜 다르더라 그래서 기숙사 나갈때 됐는데 원룸 전세금(당시 3천정도)도 없어서 월세 사는게 너무 신기했어..생산직이라 월급도 쎄고 상여금 몇백을 받았는데..신입도 아니었는데..
내 호메네
술커피담배 안좋아하고 사람 만나는거 안좋아함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돈 존나 아껴서 다른 사람들이 쓰게 만드는 것도 좀 있음ㅎㅎ
나도 왼쪽입장 ㅋㅋㅋ
나는 거의 필요없는걸 사는걸 쓰레기 모은다고 생각하면서 5번 이상 다시 생각나면 사.. 그래야 그걸 쓰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