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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농촌사회사업 기 살리는 강점 사회사업. 자랑스런 손주, 중원이
이주상 추천 0 조회 58 10.11.01 22:2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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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1.02 09:37

    첫댓글 "키우시다보면 마음 아프거나 안쓰러운 면도 있겠지만
    그걸 깊게 묻거나 파고들기보다
    당당하실 이야기, 자랑스레 내세울 이야기를 끌어내고자 애썼습니다.
    할머니 자랑할 만한 이야기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그렇게 여쭙고 그렇게 반응해 드린 것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중원이가 자기관리 잘 하는 거라고,
    어른 되어서도 누군가 챙겨주지 않으면 자기 일도 스스로 알아서 못 하는 사람도 있는 시대에
    중원이는 참 대단한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진심으로 드린 말씀일 테니 이 또한 좋은 반응이라 생각합니다.


  • 10.11.02 09:43

    이주상 선생님이 제안하는 강점 사회사업,
    과연 어렵지 않고 단순해 보입니다.

    무슨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면 좋을지,
    아이의 문제나 어려움을 언급하실 때는 어떻게 반응하면 좋을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평범한 예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강점 사회사업입니다.

  • 10.11.05 21:05

    [ 중원이가 무얼 쟁반에 싸오길래 보니 집에 끓여놓은 곰탕을 데워, 비닐봉지에 담아서 대접에다 딱 받치고
    김치, 밥을 싸서 '할머니, 출출하시죠? 드세요'하고 갖고 오는 거에요. ]

    할머니께서는 시키지 않아도 중원이가 잘 한다 하시는데, 중원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며
    자연스레 이런 마음을 갖게 되었겠죠?

    주상오빠. 하루, 하루 신나겠어요. 나눠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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