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
블루베리~
아시아베리~
한동안 유행하여 심었다가~
유행이 끝나 방치하여 천평이상 풀밭에~
나무키가 180이상 자라 버렸어요
이것도 어찌할지 숙제 입니다
참두릅2천평
과수원산밭에 대봉감.단감.자두
식구들 먹을것만 놔두고 자른 후
참두릅 심었던것이~
산에 오는사람들 다 채취하고~
여기도 풀밭~
풀속에는 명이가 자라고~
창녕날씨도 마냥 덥지가 않습니다
전국 날씨가 이젠 비슷 합니다~
과수원이었던 높은산 밭~
여기에는 올해 참깨를 심을 예정 입니다
제가 이곳~저곳 심어두고 관리를 못하여
아버지한데 혼나고~
이젠 저도 고민을 합니다
내일 비소식으로 오늘 바쁘게 움직이다~
제가 심어둔밭을 보니~
속상하기도 하고 숙제가 큽니다
창녕에서 소식 전합니다~
첫댓글 에휴~~~토닥토닥~~~힘내세요.
윤희님 너무 애쓰셨습니다
안쓰러워요
에고.그심정 압니다.
우리도 이천평 밭에 작물을 안심으니 아카이사가 얼마나 많은지..삼년에 한번씩 수백들여서 포크레인으로 밭을 뒤집습니다..
그래샤 한삼년은 그냥 지나갑니다.
저희 시골에도 형제들이 도시에 나가 살아 묵은 밭이 많습니다. 가끔씩은 뒤집어 작물을 심기도 하지만 꾸준하질 못해서
다시 잡초가 무성해지곤
하지요
윤희님 대단하셔요~~
내 몸이 할 수 있는만큼 만~~건강하시길요^^
아구 대농이시네요..
아까운것들
정리 해야겠어요
울 산에 있는 매실
엄나무순은 다른 사람이
따갑니다
유윤희님의 심정 백배 이해합니다.
풀 때문에 아무것도 못합니다.
유운희님 산과 밭들을 보니 시골집이 생각나네요..
저희 시골집 뒷쪽도 포크로 갈아 엎어 놓았지만,
대나무들이가 다시 단합대회중일 것이 분멩합니다 ㅋㅋ
윤희님
이곳저곳
손길 닿을곳이 많아요
연천군 전곡에 오라버니 내외 살고있어 가봤는데 여기저기
3년 농사 안지었다는 논이
버드나무로 밀림이 되어 있어요 그런곳이 많드라구요
두릅나무는 지금시기에 예초기에 톱날 달아서 바닥에서 완전 잘라주셔야
분주묘도 많이 생기고 내년 두릅순의 품질이 좋습니다.
이른봄 어린묘는 산람조합에 납품가능하실겁니다.
분주묘판매가 순판매보다 소득이 높습니다.
분주묘 판매 소득이 훨씬 좋다라고
제 지인한테 어제 자세히 들었어요..
두릅순 따서 판매하는건 인건비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두룹나무 지금 바짝 자르면 내년봄 따먹을 수 있는지요?
도시 농부 몰라서요
@유리미 바짝 자르면 새순이 나오고 그게 묘목 이되어
순수확 가능합니다
일이 너무너무 많네요
소화 될 만큼만 하세요
홍천일도 너무너무 많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