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0년의 역사를 가진 부산대 약대의 과거와 현재
60여 년간 3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약학과와 제약학과 2과로 나누어져 약학대학을 운영 중입니다.
본관, 신관, 약학 연구동 총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험동물센터, 부속약초원, 부속약국, 신약개발 연구소, 장수생명과학 기술연구원 등이 학교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2. 부산대 약대의 장점
1) 오랜 역사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우수한 졸업생을 다수 배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前 보건복지부 장관인 김정수,
온누리 약국 체인을 만든 박영순 회장,
메디팜 약국 체인(조아제약)을 만든 조원기 회장이 부산대 약대 출신입니다.
국내 여러 대학에 부산대 약대 출신 교수 30여명이 재직 중입니다.
2) 연구가 강한 대학
2009년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약학대학 부문 국내대학 중 1위,
세계 랭킹은 111위를 차지한 적이 있습니다.
MRC (분자염증노화제어 연구센터) 유치하고 있으며,
국내 2개의 GRL (Global Research laboratory) 중 1개를
부산대 약학대학에서 유치했습니다.
연구 분야에 있어서 부산대 약학대학은 국내 TOP 클래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실무실습 준비 현황
실무실습 교육을 위한 30여명의 프리셉터를 양성해 왔습니다.
부산 인근 병원 약제부장님과 개국 약사님들과 지속적으로 연계, MOU를 맺어 원활한 실무실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4. 부산대 약대 인재상
전문 약학인으로서의 지식과 기술 뿐만 아니라 약학인으로서의 가치관을 중요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약업계의 변화체계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기본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 (세계화, 국제화)에 맞추어 적응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선호하는 인재상
약에 흥미가 있고, 약학 공부에서 재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학생
인성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 부산대 약대 진학을 위해 준비해야 할 점
약대 입학 후 화학 & 생물 교육의 원활한 이수를 위해서는
화학 & 생물 관련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非생물 & 화학 관련 학과 출신이더라도 PEET 점수가 높을 경우에는
약학 교육 이수에 무리가 없음을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약학에 관심이 있고, PEET 성적이 우수하다면 출신 학과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7. 부산대 약대 오해와 해명
부산대 출신을 선호한다는 오해가 있는데, 특정 대학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부산대 출신 학생들의 지원율이 높기 때문에 부산대 출신 합격자가 많을 뿐,
특정 대학 출신에 대한 선호로 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나이, 출신대학 등에 대해서는 선발과정에서 따로 고려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