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 美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nesuparib)이 소세포폐암(SCLC)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DD)을승인받았다고 밝힘. 네수파립은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데 이어 소세포폐암까지 추가하며 다암종항암치료신약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받았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네수파립은 암세포의 두 핵심 생존 축인 PARP와 TNKS를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의 가능성이 FDA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재발 및 치료 저항성 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최대주주인 제일약품과 계열사인 제일파마홀딩스도 상승. |
해성옵틱스 (076610) | 지난해 적자폭 축소 및 1월 창사 이래 최대 월 매출 전망 등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1월 내부 결산 결과, 연결 기준 월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밝힘. 이는 지난해 4분기 거둔 흑자 기조가 일시적 현상을 넘어 본격적인 우상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임. 특히 이번 실적 성장은 단순히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최근 추진 중인 ‘AI 기반 제조 혁신’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전망임. 이 같은 성장의 중심에는 조철 대표이사의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선택과 집중’ 전략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조 대표는 취임 이후 부실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본업인 광학 솔루션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지난해 4 분기 흑자 기조가 1월 역대 최대 매출로 이어지며 경영 정상화를 넘어 성장의 새 시대를 열었다"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KNS와의 협력을 통한 제조 혁신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03.93억원(전년대비 +47.78%), 영업손실 62.9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138.0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