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본 범인 몽타주 작성해서 검거했다고 함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니고 장기 이식과 관련해서 이런 사례가 종종 있어 연구하는 사람도 있음
세포기억설 사례는 다양하게 있는데, 우울증을 앓다 자살한 사람의 심장을 이식 받고 나서 똑같이 우울증 앓다 같은 방법으로 자살한 남자의 경우도 있음구글링으로 몇 가지 찾아봤는데 장기 이식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건 (당연히) 아니고 심장과 신장 이식 받은 이들 중에 이식 후 이전과 달라졌음을 느끼는 소수의 사람이 있다고 함과학계에서 지지 받고 있는 이론은 아니지만 또 완벽하게 무시할 내용도 아니라고 함이론 자체가 흥미롭다 보니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가 되는 경우도 있음우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손예진 주연의 여름향기 (2003) 라는 드라마 소재로 사용되었음 심장 이식을 받은 후 기증자가 사랑했던 남자 (송승헌) 에게 사랑을 느낀다는 내용외국 영화중에는 제시카 알바 주연의 디 아이 (2008) 태국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함
다음 카페 스크랩 기능을 제외한 게시 금지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apxkxn
첫댓글 헉스 신기하다
헐 신기해
ㅁㅈ 쉽게 말해서 온몸에 뇌세포가 있다구 그렇게 설명하던데.. 특히 장에 제일 많대 그래서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장꼬이고 그러는거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어디였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와우
신기하다.. 댓글도 신기해
아니 ...졸라 흥미로운 글이다
따봉 좋아좋아좋아! 훌륭해!!
멋지다!!!
인어왕자2생각나는..!ㅎㅅㅎ
첫댓글 헉스 신기하다
헐 신기해
ㅁㅈ 쉽게 말해서 온몸에 뇌세포가 있다구 그렇게 설명하던데.. 특히 장에 제일 많대 그래서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장꼬이고 그러는거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어디였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와우
신기하다.. 댓글도 신기해
아니 ...졸라 흥미로운 글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따봉 좋아좋아좋아! 훌륭해!!
멋지다!!!
인어왕자2생각나는..!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