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지귀연 저녁 자리 동석자, 여성 종업원 없었다 진술"
https://v.daum.net/v/20250930102422627
억울하다 믿어달라
비싼 룸 차려서 스터디 카페 장사 했다고 ㅋㅋ 웃음밖에 안 나네요
말장난치는 법꾸라지들의 해석을 하려면 '여성 종업원' 은 없었지만
'여성' 이 있었을수도 있고 더 넓게 여성이 동석했는지를 확인해야합니다.
한두번 속아야죠.
5월 기사 입니다
지금은 갑자기 업무 관련성 따지고 있네요?
지귀연 “삼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다… 의혹 사실 아냐”
025.05.19. 오전 10:51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에서 지 부장판사는 “의혹 제기는 사실이 아니며 그런 곳에 가서 접대받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지 부장판사는 공판 시작과 함께 “재판 자체가 신뢰받기 힘들다는 생각에 재판진행에 앞서 말씀드려야될 것 같다.”며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고 삼겹살에 소맥을 사주는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 자극에 재판부가 하나하나 대응하는 것도 재판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 부장판사가 유흥주점에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여러 차례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관련 의혹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36615?sid=102
강남 룸싸롱을 삼겹살집으로 바꿨다가,
여자 안나오는 술집으로 바꿨다가,
직무 관련성 없다로 마무리까지 ㅋㅋㅋ
판사의 권한은 정말로 위대하군요
지귀연, '尹구속취소 청구'·'술 접대 의혹' 때마다 휴대폰 교체
https://v.daum.net/v/20250930115509614
판사인지 범죄자인지..
아 증말..욕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11647?sid=102
잔관 변호사 선임한건지...확인이 필요할듯
이런 전관 변호사 비리를 없에야지...에휴..
이러면서 무숀 법치운운 공정한 법치 운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