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에너지 (389260) | 전쟁 후 에너지자립 필요성 속 국내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 업체 주목 분석 등에 급등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러우 전쟁과 이란 전쟁이 종료된다고 하더라도 데탕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며, 이와 같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에게 가장 절실한 이슈는 에너지 자립이라고 밝힘. 과거에는 유정, 가스전 등의 확보가 자립과 등치 개념이었지만, 지금은 모든 에너지원이 전력화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에너지자립은 연료없는 전력원(=재생에너지) 확보로 직결된다고 밝힘. ▷대한민국의 에너지 수입액은 원유, LNG, 석탄 기준으로 지난 3년간 연평균 1,400억달러를 상회한다며, 대한민국의 에너지자립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유력한 방법은 재생에너지의 확대이나 과거 정부 정책들의 일관성 부족으로 실패해왔다고 밝힘. 국내에도 태양광, 육상풍력의 입찰가격이산업용 전기요금 대비 낮아진 상태여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사회적 부담보다 편익이 확대된 상태로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 에너지자립이재생에너지 확대로 연결되는 정책 정당성이 점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힘.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내의 태양광, 풍력 관련주들의 주가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단순히 유가 상승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대한민국 에너지자립에 대한 필요성을 투자자들이 각인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판단. 또한, 이재명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이 이를 가속화 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라고 밝힘. 이에 동사를 포함한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국내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 업체들을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
코츠테크놀로지 (448710) | 방산수출 증가에 따른 올해 매출 성장 본격화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K2 전차, 천궁-II 등 방산수출 증가로 동사 수주잔고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동사는 현대로템에서 생산하고 있는 K2 전차에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를 비롯하여 컴퓨터장치, 군용 전시기 및싱글보드컴퓨터 등을 납품하고 있다며, K2 전차 폴란드 2차 공급계약과 더불어 K2 전차 국내 4차 양산과 관련하여 지난해 동사가 수주한 물량이 올해부터 매출에 반영되면서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는 LIG넥스원이 생산하는 천궁-II에 대하여 통합운용컴퓨터 외 4종 등을 납품하고 있다고 밝힘. 지난해의 경우 동사는 UAE 천궁-II 수출 관련 수주를 받았으며, 올해에는 사우디 천궁-II, 이라크천궁-II 등 수출 관련 수주 등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설명. 이외에도 천마, 장보고, L-SAM, KF-21, K21, 120mm 박격포 등에 적용되는 싱글보드컴퓨터, 컴퓨터 장치, 군용 전시기 등을 납품하고 있거나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참여 중에 있어서 향후 수주확대 가능성 등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
태웅 (044490) | 원전 핵심 플레이어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원전 핵심 플레이어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분석. 3월5일 동사는 체코에저장용 CASK(사용후 핵연료 보관 용기) Full set 공급 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밝혔으며, 저장용 CASK는 이송용 대비 판매 단가가 약 3~4배 더높은 고부가제품으로 알려짐. 국내 기업 중 해외에 저장용 CASK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은 동사가 유일하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추가로 미국 T사향 수주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올해 체코향 저장용 CASK 2기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 5기까지 늘릴계획이며, 향후 미국 T사 및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해체 프로젝트 물량까지 더해질 시 원전 관련 매출 비중이 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1,000원 -> 51,000원[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