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6. 3(수) 음력 4.18 (무신)
무주택자의 날, 농아인의 날
♡ 무주택자의 날 : 1992년 오늘 수천명의
무주택자들이 선포.
♡ 국 내
¤1646(조선 인조 24) 임경업 장군 청나라에서
풀려나 돌아옴.
¤1878(조선 고종 15) 강원도 간성의 건봉사 불
3,000여간 태움.
¤1884(조선 고종 21) 미국 선교사 매클레이
포교와 육영사업 허가.
¤1903 서울-수원 전신전화 개통.
¤1911 사찰령 공포 선-교 양종으로 통합
30본산제.
¤1946 이승만 남한 단독정부 수립계획을 정읍서
밝힘(정읍 발언).
¤1963 시인 공초 오상순(1894~1963) 세상
떠남.
¤1964 6.3 사태. 1만여 학생 굴욕적 한일회담
반대시위 서울일원에 비상계엄 선포.
¤1971 김종필 국무총리 취임.
¤1973 윤이상 동양인으로는 처음 베를린 예술원
종신회원으로 뽑힘.
¤1986 한국 축구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1987 서울형사지법, 보도지침 폭로 유죄판결.
※ 김태홍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김주언 징역
8월 자격정지 1년 집행유예 1년, 신홍범
선고유예, 김영삼 정부 들어선 뒤 대법원은 이들
모두 무죄 판결.
¤1991 정원식 국무총리 외국어대에서
학생들에게 밀가루와 계란 봉변당함.
¤2015 이승엽(삼성) 한국프로야구사상 첫 400
홈런(국내 기준, 일본 8년 기록 합치면 559개).
¤2018 비올리스트 김세준 제4회 도쿄 국제
비올라 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는 첫 2위.
¤2019 이정은 미국 LPGA 최고권위대회 US
오픈 우승.
¤2025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더불민주당
후보 역대최다득표(1,728만 7,513표, 득표율
49.42%)로 당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득표율
41,15%,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8.3% 권영국
정의당 후보 0.98%.
♡ 국 외
¤1657 영국 생리학자·의사 윌리엄 하비 세상
떠남(79세), 혈액순환의 원리 밝혀 근대생리학의
기초 세움, 심장박동에 의해 혈액이 순환한다는
학설 발표.
¤1875 프랑스 작곡가 조르주 비제 세상 떠남
(36세).
¤1899 왈츠의 왕 오스트리아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세상 떠남.
¤1917 알바니아 독립 선언.
¤192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체코)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1883~1924) 세상 떠남(40세).
¤1937 영국왕 에드워드 8세 사랑 위해 왕위
포기하고 미국인 이혼녀 심프슨 부인과 결혼.
※ 심프슨 부인은 1936년 <타임> ‘올해의 인물’로
뽑힘.
¤1950 프랑스 등반대(단장 모리스 에르조그)
안나푸르나(‘수확의 여신’이라는 뜻)
제1봉(8,091m) 올라 사상처음으로 인류가
8,000m 넘는 산에 발을 디딤.
¤1959 싱가포르 자치독립국 선언.
¤1962 프랑스항공 보잉 707기 파리공항
이륙도중 추락 130명 사망.
¤1963 미국 노스웨스트항공 DC-10기 태평양
추락 101명 사망.
¤1965 미국의 2인승 우주선 제미니 4호
우주유영 성공.
¤1972 미-영-프-소 베를린협정 정식 조인.
¤1975 노벨평화상(1964년) 받은 일본총리 사또
에이자꾸 세상 떠남.
¤1977 이스라엘 시나이 반도에서 철군 시작.
¤1989 이란 최고지도자 호메이니 세상 떠남.
¤1991 일본 규슈 나가사키 현의 운젠다케 화산
폭발 38명 사망, 36명 행불.
¤1998 독일 ICE 열차 탈선 101명 목숨 잃음.
¤2011 중국 남부지역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
175명 사망, 86명 실종.
¤2016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세상 떠남(7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