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래글에서 추천했던 라인업을 다시 보자면,
----------------------------손흥민
-----------------김보경-----구자철-----이청용
-----------------------기성용----박종우
---------박주호--------김영권----장현수------신광훈
----------------------------정성룡
제 라인업에 케클 선수가 박종우,신광훈,정성룡 선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케클에 관심이 없는것은 전혀 아닙니다. 이렇게 대표팀을 뽑는건 전적으로 실력으로 뽑는것이지
단순히 케클 선수가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브라질,아르헨티나 같은 팀들을 예를 들어보자면 거의 해외파로 대표팀을 구성 합니다.
그렇다고, 브라질,아르헨 리그가 인기가 떨어지는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유독 케클팬들은 케클 선수가 대표팀에서 선발되지 않는다거나, 경기에 나서지 않으면 해외파만 편애를 한다고 비아냥을
거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너무 해외파만을 중용했던 조광래 감독도 문제지만 국내파 선수만을 최고로 여기며, 해외파 선수를 배척 하는것도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무적인 사실은, 최근에 케클 구단들이 유스 선수들을 잘키워 내고 있어서 좋은 선수들도 많이 나오고 있어, 국내파 선수와 해외파 선수들의 기량 차이가 줄어들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전세계 내노라하는 선수들이 모여있는 유럽무대에서의 경험은 조금 적겠지만 말이죠...
참고로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케클 어린선수들은...이명주,윤일록,이석현,권창훈 선수 입니다.
태클같은데...아시안컵도 부담감이 만만치는 않을겁니다.
지금 저 베스트11 이 조광래전감독시절과 다른점은 뭔가요?
현재 폼이 좋은 선수들...
김보경 후반기 mvp, 손흥민 12골 2도움, 이청용 선수는 말할필요 없어 보이고요, 구자철 선수는 최근에 복귀했지만 충분한 클래스를 가졌구요. 기성용 선수는 한경기 결장하는것 어쩔수 없지만, 이 선수 만큼 국대 중앙에서 안정감을 줄수 있는 선수가 누가 있을까요...박종우 선수 부산에서 최고의 경기력 보여주고 있고요, 박주호 선수 유럽무대에서 인정받을 만한 수비 보여줬고요, 김영권 선수 역시 아챔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죠.
아까 썻던글 다시 복사해서 드립니다;
지역주의 학연주의,그리고 파벌주의...대한민국을 좀먹는 고질병들입니다.
어디에서 뛰던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들입니다.
조감독이 해외파를 지향했던것은 조감독의 타겟은 월드컵예선이 아니라 월드컵본선에 맞추었기에 다소 덜 여물었더라도 잠재력이 큰 어린선수들을 선호하였을뿐,단지 어린선수들이 해외에 많이 나가 있었다는것뿐,최감독이국내파를 선호하는것은 타겟이 월드컵본선이 아니라 월드컵예선만 이라는 급한불 끌려고 나온 소방수였기 때문일 뿐이기에 더이상의 발전가능성은 없지만 경험과 노련미를 갖춘 선수들을 선호한것 뿐이고 노장들이 국내에 있기때무이었을 뿐입니다. 내생각과 다르다고 욕하는것은 정치인만으로.
관심받고 싶은거라면 이젠 충분히 받았다고생각합니다..뜬금없이 저는 처음보는 아이디로 이런글을써서 주목은 확실히 받았네요 여기 댓글다신분들.다른 싸월식구들모두 분데스리가를 깔보거나 최고의 리그가 아니라고하는건아닙니다. 손흥민의 실력을 의심하지도 않습니다..정작본인은 허접한 케이리거 따위가 최고의 독일리그에서 12골2어시한 위대한손흥민이보다선발이라는데 말도안된다라며 케클을 비하하는군요
대부분의 식구들이 리그팬인싸월에서 그런글을 싸지르는데 누가 좋아라합니까..싸월정서상까이는건 당연.... 이제그만하고 숙제하세요학교가서 혼나지말고...그리고 이런글은 홍민이 팬카페로 가서 쓰고~
이렇게 짜증나게 글써놓고 반응이 시원찮으면 또 어디퍼가서 싸월까는데 쓰겟죠..싸월은 의견도 무시하고 한심한곳 이러면서..제발좀 그러지좀맙시다.
이런 글은 네이버 기사 댓글로 올리세요.
일고의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그동안 손홍민은 조광래호에 시달리면서 리그에 집중하지못해... 힘들어 했고 국대에서도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제 국대의 그늘에서 벗어나 지금의 포텐을 보여줬지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고작 한시즌에 잘했다고 손홍민을 안쓴다고 말하는건 웃기는애기입니다.. 아직은 유망주입니다... 피파가 선정한 세계유망주에 속해있는 점점 슈퍼스타로 커갈 ~ 유망주 23인에 포함됬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자철등... 기타 해외파들의몸상태를 우린 모릅니다... 감독과 코칭스텝들이 압니다.. 해외파든 리그선수든 문제가 있으면 당연 나오지 않겠죠..
그리고 님의 생각은 님의 생각일뿐입니다.. 그리고 신문이나 언론매체에 나오는 고작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말을 인용해서
그런 말들을 하고 생각한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사고의 폭을 넓혀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잘하든 못하든 지금 시점은 감독을 믿고 가는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예전에 기성용선수가 한말이 있죠 "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지" 이말처럼 우리가 모르는 세부적인 내용들을 고작 신문에서 나온말과 자신의 생각으로 말하는건 웃기는애기입니다... 결과에 열을 내고 화를 내고 할수는 있지만 하기도전에 자학하는건 슬픈거 같네요..
이런글은 팬클럽가서 쓰세요.
손흥민님 글이 많이 치우친 면은 있지만 너무 예민들 하신건 아닌지,,,,
해외파들이 큰경기 경험도 많고 나름 인정도 받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생각 가질수도 있는거 아닌가여,,,,
이장님이 국대에서만큼은 전술적으로나 내용면에서 비판 받을만 했습니다,,,
초창기엔 스쿼드 폭을 넓혀 논것이 긍정적이라 생각했지만 현시점까지 주전이 너무 많이 바뀌는 것은
조직력 측면이나 전술 이해도면에서 많이 부정적입니다,,,
이장님 정도라면 최종진출 정도가 아니라 색깔있는 강한팀을 만들어 놓으시고 물러나리라 기대했습니다,,
최근 경기력이 이런류의 글이 올라오는 빌미도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도없다,팬클럽가라,,,심하네여,,
이동국,김남일을 제가 반대했나여,,,
전 궂이 국내,해외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전 자주 바뀌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님 댓글에 님처럼 꼬투리 잡아 볼까여!!
웃고 넘어가지요,,,,이런식에 글은 님의 글에 고스란히 부메랑 됩니다,,,
싸월이 축구 토론하며 쉬어가는곳이 아닌 전쟁터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정말 글 올리기전 용기를 내던지 해야겠습니다,,,
내내 조용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무섭게 공격들 하네여,,,
그 공격에 반박하기 위해 억지스러워지고 더 과격해지고,,,,
케클 팬들이 모여있는 까페인만큼 좀더 배려해줬으면 합니다,,
기성용,구자철,김보경,이청용,박주영,박주호,,,월컵,올림픽,챔스 경험해 잖습니까,,,
컨디션이 안 좋으면 안뽑으면 되는거구여,,큰경기 뛰어본거 아닌가여,,,,
짐 피곤한데 시비거는건가여,,,
님 글 예전엔 잘 앍었었는데 이젠 그런류의 글은 안올리시고 전사가 되가시네여,,,
전 피곤해서 이런 유치한 말장난은 사양하겠습니다,,,
상대에게 본문과 댓글을 잘 읽어보라 하지 마시고 님의 댓글을 차근차근 읽어보세요,,,,
님 글이 맞을수도 있겠지만 이런식의 표현은 아니라고 느끼실겁니다,,,
님 말이 다 맞습니다,,,
이런식의 토론은 반대입니다..
님은 토론한적 없습니다,,
저와 말다툼 했을 뿐입니다,,,
네 말다툼해서 죄송합니다.
본인 댓글이 과해서 지웠다 이해하겠습니다.
구영규님,,,
어째든 비상식적이네여.
괜히 지웟네..이렇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면..님 말이 다맞다면서 비아냥 해서 글을 지웠더니 이렇게 비수를 꼽네요..하하하..토론도 이렇게 하나보네요..아니 말다툼인가..
웃으시니 좋네여.
제 별명이 상식입니다.
좋아하는 선수도 김상식선수구요.
웃으시라구요.
기분 불편하게 했다면 사과드림니다.
댓글이 너무 과민반응에 놀랐습니다..
간만에 무수한댓글들
읽어내려가는데 기냥 이유없이 좋은데요ㅎ
저도 즐거우시라 거들고 있습니다,,,ㅎ
이런말하긴 좀 그런데... 완전히 "청소년 대표팀" 이네요...정성룡 한명빼면 다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출생한 선수들....
젊은 대표팀도 좋지만.... 팀의 중심을 잡아줄 그러면서도 범접할수 없는 노련미와 기량으로 그라운드에서 팀을 다잡아줄 그런선수가 없는게 좀 찝찝합니다. 웬지..전임 조감독님의 대표팀냄새가 솔솔 나는것도 같고요....
이건 요즘 세계축구흐름이 그런쪽으로 많이 흐르는 경향이있습니다..
어린 선수들의 기량이나 경험이 예전에 비해 훨씬 빨리 올라오는 흐름이죠...
유스에서의 교육의 질이 많이 높아졌다는것과 프로정착시기가 예전에 비해 빨라진 영향이라고 할수있겠네요..
국내의 어린선수들도 이제는 기회가 훨씬 빨리온다는것을 알고 준비해야할 시기가 온거죠...
빠른 프로데뷔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할때가 온것입니다...프로데뷔가 늦춰지면 늦춰질수록 기회는 줄어들수밖에 없는 현실로 바뀌는 중이니까요...
국내파 편애라는 문제의 시발점은 "제가 아래 글에서 추천한 라인업"과 현재 국대 라인업의 차이가 기준이군요..
제가 J리거로 구성된 멤버 11명을 선발해서 현 국대 라인업과 비교하면 J리거 차별이 되겠네요.
상대방 배려하기가 정 어려우면 비꼬는거라도 하지마시길...바랍니다.
남 비꼰다고 기분이 막 좋아지진 않을겁니다.
으견이 다르면 아 그렇구나 하기가 정말 어려운가 보네요..답답
이건 그냥 웃으면 되죠? 그잘난 해외파로 한번 월드컵 "3"차예선에서 떨어질뻔한거면 충분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