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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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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씹빨쌔끼뜰 언니가 상견례를 안 한다구 해서 엄마가 뒤집어졌어요
Rd.jr 추천 0 조회 17,065 19.05.26 17:56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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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5.26 17:58

    첫댓글 어떻게 딸한테 저런 욕을 해...

  • 19.05.26 17:58

    딸한테 몸파는 ㄴ이 뭐야...

  • 19.05.26 17:59

    말머리 씹빨 인정
    근데 생각보다 저런 부모 많고 주변에 저런 엄마 많이 봤어...

  • 19.05.26 17:59

    남일같지? 이건또뭐야 한남이 비웃는느낌임;; 20살 여자애가 올리니까 만만해보이나 ㅋㅋ

  • 미쳤네(;;;; 왜 저리 딸들을 폄하지;;;; 저정도면 정신병아니냐고;;;

  • 19.05.26 18:01

    와...미쳤다

  • 19.05.26 18:02

    처음에 결혼식장갈때까지 얼굴 볼 일 없을거란 말 보고 너무 싸가지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욕보고 바로 납득함 저정도면 결혼식에도 안불러야될 수준 아냐?

  • 19.05.26 18:03

    자식한테 이년저년하는 사람이니...어휴

  • 19.05.26 18:05

    글쓴이가 상황파악이 잘안되네.. 진짜 다은은 본인인데

  • 19.05.26 18:05

    아 우리엄마 보는 거 같어

  • 어휴 막내야 얼른 정신차려라 학대에 익숙해져있네...

  • 19.05.26 18:08

    몸파는 ㄴ에서 눈치깜 부모가 아닌데 뭘 보여줘

  • 19.05.26 18:09

    근데 20살이면 어리긴하지만 진짜 애기도 아닌데 저게 잘못된것쯤은 알아야지 저 애한텐 저거 진짜 남일 아닌것같은데... 진짜 빨리 알아차렸으면 좋겠다ㅠㅠ 일찍일찍 부모랑 손절하길 너무 걱정되네 저 글쓴분도ㅠㅠ

  • 19.05.26 18:10

    글쓴이 웃긴다 ㅋㅋㅋ 조온나 남일인거 너무 짜증나 막내의 특권같음ㅋㅋ 언니들도 당할때 도와주지 말고 글쓴이처럼 모르겠다 하고 방관만 했음 좋겠다 ㅎㅎ

  • 2222

  • 19.05.26 18:11

    무슨 엄마가 저래...

  • 19.05.26 18:13

    저 글쓴이 엄마가 꼭 울엄마같다;; 우리엄마 새로만나는 사람들마다 아우 얘가 살이쪄가지고~ 이거로 시작함.. 존나짜증나 나 그냥 정상체중인데 괜히 나를 까면서 사람들이랑 말을터 + 아유 얘가 아주 싸가지가없어~ 말을안들어~ 이거로 말틈

  • 19.05.26 18:17

    ㅋㅋㅋ글쓴이 본인은 안 당할거같지..?

  • 19.05.26 18:17

    대체...아휴 ㅠㅠ

  • 19.05.26 18:17

    어떻게 딸한테 몸파는년이라는 말을해 진짜 자격없다

  • 부모가 미쳤네 ㅅㅂ 도랏나 자매 셋이서 똘똘 뭉쳐살기를
    난 근데 저 막내가 한두살 터울 막내도 아니고 나이차이가 좀 나니까 예전일들은 어쩔수없었던거같은데,, 그냥 어린것도 아니고 많이 어릴 시절이잖아 작은 언니 지금 만나는 남친이 5년만났으면 그 전남친은 최소 5~6년전일텐데 초중딩일애가 멀 알겠어.. 할튼 빨리 깨닫고 언니들이랑 뭉쳐살길..

  • 19.05.26 18:33

    글 속 어머니 내개비랑 비슷한데 당신 자식들한테 마저 버림받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는게 좋을걸

  • 19.05.26 18:36

    나도 저래서 결혼하고 엄마안봐
    나도모자라서 남편한테는내욕하고 나한테는 남편욕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우리부부는 싸가지도 없고 용돈도 안주고 웅엥웅
    그와중에 아들내미 조금만 뭐라하면 난리남^^

  • 19.05.26 18:48

    돌았나 뭐 저런사람이있어 몸파는년?? 진짜 개쳐돌았나봄 저정도면 그냥 알아서 결혼하고 애낳고 살면될듯 당일이뭐야 그냥 연끊어도됨

  • 19.05.26 18:49

    부모성격 진짜 소름...어떻게 저런 말을 하냐...

  • 19.05.26 18:56

    저게 엄마냐 시발 첫베댓 받음

  • 19.05.26 19:06

    글쓴이도 참.. 뭘 이러는게 맞는건가야ㅎㅎㅎ
    언니들보다 열몇살씩 어리면 생각이 좀 달라야지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5.26 21:12

    진심 공감능력재기햇나 싸패같은새끼;

  • 19.05.26 19:10

    진짜 엄마 너무해

  • 19.05.26 19:10

    와 집안 노답이다

  • ㅋㅋ 우리엄마도 좀 저래 ㅋㅋ 남자에미친년이라고 뒷담해대서 몇번빡쳤엇지

  • 19.05.26 19:24

    우리 엄마도 큰엄마들한테 내 얘기 할 말 못 할 말 다 함ㅋㅋㅋ 내가 어디 나라 애를 만났네, 헤어졌네, 차였네...ㅋㅋ... 존나 화내도 안 고쳐져서 걍 엄마한테 말 안함

  • 19.05.26 19:50

    미치고 까진건 엄마라는 인간인데?

  • 19.05.26 19:51

    글쓴이 되게ㅋㅋㅋㅋ남일이네

  • 19.05.26 20:23

    글쓴 어려서ㅜ 저런 가족이나 결혼문제에 대해 인지 못할거 같은데;; 막내고 어린데 뭐 해결해줄수잇겟어ㅠ

  • 19.05.26 20:25

    글쓴이도 저 집안에서 자기방어하는 방법이 저거였나봐 남일처럼구는거...

  • 19.05.26 20:27

    대학교때 같은 과 절친이 있었는데 걔네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친구들이랑 장례식장 갔는데, 절친 아버지께서 우리한테 와줘서 고맙다더니 정말 뜬금없이 '근데 **이가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어서...학교에서 왕따지??' 이러는거야
    다들 ???? 하고선 아니라고 다들 좋아하고 착한애라고 말했는데도 애비란 사람이 그럴리 없다고 우기더라...자기 자식을 그렇게 표현하는게 넘 충격적이어서 잊혀지지 않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5.26 21:56

    333 저런 말을 왜해? 웬수도 저렇겐 말 안하겠다

  • 19.05.26 21:10

    난 진짜 이해된다

  • 19.05.26 21:17

    진짜 저게 부모냐

  • 19.05.26 21:54

    우리엄마도 할말못할말 구분못하고 막하는데.. 진짜싫음.........

  • 19.05.26 21:59

    나도 비슷한경험있음 엄마랑남친이랑 밥먹었는데 내아픈얘기 알고있어야하지않겠냐고 내약점 말함 나울음터져서 식사자리 다 망치고 화장실가서 십분넘게울다 나와서 몇달있다 헤어짐

  • 19.05.26 22:34

    가족한테 심한소리듣는건 더 상처지....

  • 19.05.26 23:21

    글쓴이도 방관자 같은데, 곧 피해자거 될 듯

  • 19.05.27 00:46

    저런 부모들은 지능이 낮은 걸까 정신이 병든 걸까..

  • 19.05.27 01:14

    나였음 벌써 연끊엇다...

  • 와 진짜 싫어... 다 부모가 아니지

  • 19.05.27 0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도 싫다 진짜 난 내가 맏이고 내 동생들 다 방관충들이였어서 더 큰언니 둘째언니한테 이입되는듯
    나한테 엄빠가 그랬던거 니들한테 남일이라 가만히 있었으면서 왜 나 집 나가고 피해가 너희한테까지 내려가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는지~?
    내가 우리집에서 내편 없다고 죽도록 울때 누구 한명 도와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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