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수사단 관계자는 26일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과 관련 의혹에 대해 “최정훈과 관련해 우리가 수사하는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 전 차관에게 뇌물을 건넨 사업가 최모씨가 최정훈의 아버지로 알려지면서 회사 경영에 최정훈이 참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지만 수사단 차원에서 살피는 의혹은 없다는 것이다.
수사단 관계자는 통화에서 “우리 수사는 아버지와 김 전 차관의 관계에서 벌어진 일이지 아들이 관계할 것은 없다”며 “최씨 아들이 잔나비 보컬이라는 것도 기사가 많이 나서 아는 정도지 그 전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사업 망했다 = 안(못) 준 돈 있는 거고 새로 사업시작 하는데 아들 명의 빌려서 한다? 줄 돈 제대로 안 주겠다는 거고 탈세까지 할려고 하는 거임. 국세청에 사업자 명의 도용 신고하면 포상금 백만원 받는 불법이야. 그리고 사업하면서 망했는데 아들 명의로 다시 새로 사업한다?악질이야.
첫댓글 그러시겠지
글쿤
안유명해서 아들이 가수인 것만 몰랐을 것 같음
뇌물 조사할 때 금융거래내역 정도는 용의자 가족 것도 다 털어봤을 것 같은데...
실제로 윤중천 같은 경우는 접대가 이뤄졌던 별장은 딸 명의이고...
사업 망했다 = 안(못) 준 돈 있는 거고 새로 사업시작 하는데 아들 명의 빌려서 한다? 줄 돈 제대로 안 주겠다는 거고 탈세까지 할려고 하는 거임. 국세청에 사업자 명의 도용 신고하면 포상금 백만원 받는 불법이야. 그리고 사업하면서 망했는데 아들 명의로 다시 새로 사업한다?악질이야.
누가 쟤가 해서 문제래? 쟤네 아버지가 해도 문젠거지~ 김학의한테 뇌물까지 줘가며 사업했고 그 번돈으로 아들내미 키웠잖아~. 마닷은 왜 욕먹는데ㅋㅋ
참나진짜 어이가없어서
김학의 친구라며... 그냥 거기서 아웃이지 뭐
글쿤
응 절친 친구친구!!
느개비 학의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