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젠 (27960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창의연구소 임수종 박사 연구팀과 생성형 AI 관련 2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생성형 AI 모델의최신성 유지 기술과 사후학습(Post-training) 기술이 주요 대상임. 동사는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인 '미라지(MIRAGE)'에 적용해 성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저비용으로 생성형 언어모델의 최신성을유지하는 학습 체계를 구축해 공정거래위원회의 'AI 불공정 약관 심사 플랫폼'과 'AI 하도급 계약 지원 플랫폼' 등 다양한 AI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ETRI와는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컨소시엄에서 협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지속 중"이라며 "생성형 AI 관련 사업 확장도 계속 추진 할 것"이라고 밝힘. |
앤씨앤 (092600) | 관리종목 해제 속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 해소로 관리종목 해제 공시. |
한주에이알티 (058450) | 투자주의환기종목사유 일부해제 속 상한가 |
| ▷전일장 마감 후 내부회계관리제도비적정 사유 해소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사유 일부해제 공시. |
엠케이전자 (033160) | 와이어본딩 수요 급증 속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Wire Bonding은 AI Chip 내 LPDDR5의 확대 적용 등으로 인해 수요는 다시 확대되고 있고, 여기에 더해 SOCAMM2, LPDDR6의전환으로 인해 Wire Bonding은 지난 수년 동안의 Down-Trend에서 Up-Trend 속도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힘. 이에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1조9,406억원(YoY +38%), 영업이익은 984억원(YoY +583%, OPM +5.1%)로 본업과 연결법인 모두 극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별도 기준의 국내 법인과 연결 법인에 해당되는 중국 법인 모두 Wire Bonding의 확대 적용으로 실적 성장의 배경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구조적인 저마진에 대해서는 신사업 및 중국 법인의 성장으로 인해 수익성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 특히, 포고핀향 Pd Alloy를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올해 1분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고 국산화가 빠른 속도로 이뤄짐에 따라 고수익성 Pd Alloy의 이익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여기에 더해 Solder Ball, Solder Paste 역시 지속적으로 고객사와 논의 중이며 이 역시 향후 손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21,500원[신규] |
엠젠솔루션 (032790) |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차단 시스템' 특허 등록 완료 소식 속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차단 시스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 분석해 사고를 예방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이라며, AI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통해 보행자의 접근 여부와 이동 패턴, 차량의 속도 및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차단 제어를 수행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미 화성시를 비롯해 경주, 예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며 실제 사고 예방 효과를 확인하고 있다"며, "특히 경기도화성시는 전국 처음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 스쿨존 보행안전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 |
케이엠제약 (225430) | 정기주총 통해 이사회 개편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개편하고, 실행 중심의 경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힘. 이번 이사회 개편을 통해 영업 중심 실행력 극대화, 화장품 사업 고성장 구간 진입 가속화,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을 본격 추진할 계획. 회사 측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속도와 실행력이 곧 경쟁력”이라며, “이사회 기능을 전략 수립 중심에서 실행과 성과 창출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라고 설명. ▷강일모 회장은 이번 결정에 대해 “이번 이사회 개편은 실행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본인 역시회사의 중장기 전략과 성장 방향을 더욱 견고히 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동사는 현재 중요한 전환점에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성과중심의 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백승원 대표는 “동사는 오랄케어와 화장품을 양축으로 성장해왔으며, 이제는 이 두 축이 실질적인 수익성과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 핵심 과제”라며, “경영진은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원칙 아래, 올해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