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죽기를 각오하고 덤벼들면 안될일이 없고 큰 걸림돌은 저절로 치워지고 한단계 뛰어 오르는것 같다. 하루를 살아도 기쁘고 즐겁게 당당하게 살수 있다.
이세상 모든 것이 다 내마음 내뜻대로 되는것이 하나도 없다. 특히 죽음은 더 그런것 같다.
젊을때 너무나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렇게 평생 남 도움을 받고 살기 보다는 차라리 죽어서 다시 태어나 내인생을 새로 살고 싶었다.
나에게 명상을 가르치신 분께 물어 봤다. 이런 경우 계율을 어긴 죄가 되는지 안된다고 해서 죽기를 몇번 시도를 했지만 내뜻대로 안되었다.
죽음이란 의식이 몸과 더이상 조화를 이룰수 없을때 나타나는 자연 현상을 죽음이라고 한다.
한생을 다한 노년의 죽음은 헌치가 새차로 봄이오니 겨울옷을 버리고 봄옷으로 갈아입는 어쩌면 축복인지 모른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미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할수 없는 한생을 다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고귀하고 성스러운 죽음을 생명의 연장으로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마지막 가는 인간의 존엄한 가치가 현대판 고려장인 지옥같은 요양원에 맡기고 버려지는 것이 노인복지는 . 본인에게는 고통을 가족과 국가는 경제적 부담을 주는 일이다.
죽음을 아름답고 당당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전에 이해와 인식 철학과 사회적 합의가 미리 필요하다.
먼저 아는 사람이 실천적 모범을 보이면서 자연스러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자
고양이 방울을 누가 달것인가 이것이 문제다 .
나도 의미를 제대로 모를때는 죽음이 이세상 모두가 끝나는 두려움과 불안 공포에 대상이 였다.
명상.종교 수행자에게는 죽음이 신과 하나되는 큰 기쁨과 축복으로 생각힌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사태때 목사.신부.중들은 입으로는 천국과 극락은 이땅에서는 이룰수가 없고 꼭 죽어서만 간다고 한다. 그렇게 좋은 곳을 왜 안갈려고 벌벌 떨면서... 안맞아도 아무 탈없는 그 위험한 예방주사를 왜 그토록 기를쓰고 맞는지 모르겠다.
코로나사태는 하늘이 더이상 정부도 종교도 어느누구도 믿지말고 하늘의 섭리인 자연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며 각자 스스로 알아서 살라는 각자도생 시대에 문을 여는것 같다 .
그동안 하고 싶은것은 거의 다 하고나니 살아도 별 영광스럽고 좋은것도 없고 죽어도 억울하고 원통하지도 않을것 같다.
옛날 수명이나 지금 수명이 별로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다만 영유아 생존율이 높아져서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현대의학의 공도 부정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세균, 전염성의 질병에 한해서 이고 현대의 생활습관병은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 사태는 제약회사의 농간에 온 세계가 놀아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모든 기득권 세력은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 밀어주는 공생 관계의 한통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면역력 곧 자연치유력이지 약물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밥그릇 때문에 파업을 하는 것을 보고도 의사들의 민낯을 모르시겠습니까? 모든 인간 존재는 자기 자신의 좋은 점은 까발리고 자기의 부정적인 면은 꼭꼭 숨기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이른바 조직 이기주의입니다. 이재명의 민주당은 윤석열의 국짐당과 달리 깨끗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민주당이나 국짐당이나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만 얼굴에 철판을 깔았냐 안 깔았냐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꼴통 우파나 좌파를 보면 큰 그림을 볼 줄 모릅니다. 일부의 사실이 전체의 사실인 양 착각하고 있습니다. 좋든 나쁘든 역사는..
@스스로그러함 자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사시는 선생님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 조건상 그런 상황에 처해있지 않기 때문에 국가에서 주는 최하급 용돈벌이 생계 수단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연금이 나오는 65세까지만 직장에 적을 두고 그 이후로는 그 일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벌어 놓은 돈과 연금으로 신간 편하게 살면서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려고 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속여 생명을 유지하듯 지금은 저 역시 국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필요악이므로 이용해 먹을 수 있으면 최대한 이용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에서 연금을 주는데 받지 않을 필요는 없습니다. 국가와 국민은 공생관계이고 국가는 어떤 조직에든지 중립을 유지합니다. 국가는 어떤 조직에 대해서도 좋다 나쁘다 말 못합니다. 국가에서 봤을 때는 어떤 조직이든 국가 구성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것까지야 뭐가 있습니까?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영유아 때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도 오래 산 사람들은 오래 살았습니다. 그리고 현대의 오래 산 사람들이 진정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활력있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삶의 질이 중요하지 오래 사는 것이 뭐 그렇게 중요하나요? 진정으로 건강하게 무병장수하는 사람의 체질은 중고등학교 때의 체질을 평생 유지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악새씨 좋은말하셨네요
허구한날 배부른 소리만하고있으니
코로나 예방접종을 부정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정부에서 나라에서 할짓이없었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접종을 하겠는가
아주건강하고 방역 수칙을 잘지키면 피해갈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모두를 부정하는
태도가 아주과관이지요
옛날 수명이나 지금 수명이 별로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다만 영유아 생존율이 높아져서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현대의학의 공도 부정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세균, 전염성의 질병에 한해서 이고 현대의 생활습관병은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 사태는 제약회사의 농간에 온 세계가 놀아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모든 기득권 세력은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 밀어주는 공생 관계의 한통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면역력 곧 자연치유력이지 약물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밥그릇 때문에 파업을 하는 것을 보고도 의사들의 민낯을 모르시겠습니까?
모든 인간 존재는 자기 자신의 좋은 점은 까발리고 자기의 부정적인 면은 꼭꼭 숨기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이른바 조직 이기주의입니다.
이재명의 민주당은 윤석열의 국짐당과 달리 깨끗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민주당이나 국짐당이나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만 얼굴에 철판을 깔았냐 안 깔았냐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꼴통 우파나 좌파를 보면 큰 그림을 볼 줄 모릅니다.
일부의 사실이 전체의 사실인 양 착각하고 있습니다.
좋든 나쁘든 역사는..
@바로알자 아주 정확하게 명쾌한 지적 입니다.
우리는 거짓 가짜뉴스에 속아서 머저리 바보가 되어 갑니다.
그뿌리는 자본이고
대리인이 정부 입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유튜브 .티부이가 그들의 선전도구 입니다.
국가 정부가 병원이 우리의 행복을 지키고 책임을 진다는것은 큰착각 입니다.
.
과학이 발달하면 병이 줄어들고 없어 져야 할텐데
없던 병도 생기고
쉽게 나을수가 있는 병하나 제대로 고치지 못하면서 돈만 밝히는 의사들
병주고 약주는 악순환이 계속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돈벌어서
평생 죽을때까지 써먹지도 못하는 영어 고등 수학을 어릴때부터 사교육 시키느라 골병이 들어
나중에 병원 요양원에 다갖다 바치는 우리는 그들의 노예로 살다가 죽습니다.
현대의학에 긴급과 응급을 요하는 외과적 수술은 경의와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30여년전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10여년넘게 받다가 병만 키우고 없는병만 생겨서 결국은 현대의학에 도움이 없이
많은 난치병을 채식과 자연치료로 수술과 약물없이 고쳤습니다.
3개월 짜리 인생이 30년 가까이 건강검진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고
제가 아는 인도 지인이 보내온 4.5년전 동영상을 보니까
그때는 이나라 코로나 방역에 문재인 정권이 야단법석을 떨때
그곳은 수만명이 집단명상을 해도 마스크나 예방접종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왜 학 풀어놔도 문제가 없습니까 ?
코로나사태로 문재인정권이 온갖 규제와 통제로 온국민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생업에 얼마나 피해를 보았습니까 ?
백신 피해와 부작용으로 아까운 젊은이와 많은 사람들이 이로인해 죽고 피해를 받은데 대해
문재인정권과 국가는 사과 한번 한적이 있습니까 ?
농사를 지어 내가먹고 나누고 내쓸것은 스스로 자립자급 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12.000평
얼마전까지는 4000여평 유기농사를 지어서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자립자급을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안재환 ㅡ.코로나 접종은 안맞아도 아무 탈이 없습니다 .
ㅡ.지금은 방역을 하지 않고 막 풀어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코로나사태는 처음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검증되지 않는 코로나유전자조작백신 많은 부작용과 앞으로 몸안에서 또다른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모른다고
세계 양심적인 의사 들은 한입으로 걱정과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많은사람들이 죽거나 아직도 그 휴유증으로 고통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온국민이 겪은 심리.정신 경제적 생업에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아직도 문재인은 국민앞에 엎드려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도 마땅치 않는데 뻔뻔스럽게 남의 탓만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그러함 코로나가 유행병이였지 토착된 병이였나?
울나라만 코로나로 난리였나
온세계가 격었는데 앞뒤막힌소리하네요
@스스로그러함
자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사시는 선생님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 조건상 그런 상황에 처해있지 않기 때문에 국가에서 주는 최하급 용돈벌이 생계 수단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연금이 나오는 65세까지만 직장에 적을 두고 그 이후로는 그 일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벌어 놓은 돈과 연금으로 신간 편하게 살면서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려고 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속여 생명을 유지하듯 지금은 저 역시 국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필요악이므로 이용해 먹을 수 있으면 최대한 이용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에서 연금을 주는데 받지 않을 필요는 없습니다.
국가와 국민은 공생관계이고 국가는 어떤 조직에든지 중립을 유지합니다.
국가는 어떤 조직에 대해서도 좋다 나쁘다 말 못합니다. 국가에서 봤을 때는 어떤 조직이든 국가 구성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안재환 그러니까 다국적 제약회사 와 정부에 합작품이다는 말이 나올만 하지요
이나라가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처럼...
삼성이 여야 엔지오 단체까지 로비장학생을 심어두고 관리합니다.
기업에 유리한 정책에 걸림돌을 제거하고 협조하게 합니다.
다른 사람이 독약을 먹는다고 같이 따라 마실수 없습니다.
똑바로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문재인 잘못을 무조건 맹종 맹신하고 따라 가면 문 빠가 됩니다.
머저리 바보가 되어 평생 죽을때까지 그렇게 살다 갑니다.
하루를 살아도 당당하게 주인으로 사는것이 좋지 않습니까
@스스로그러함 문재인정부가 코로나 대처를 잘한것을
혼자서만 모르는 사람갔구만
똑바로 살지않고 대충살아도 댁 팔자보다야 나을것같소다
부끄럽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개인의 가치관의 차이를 존중하고 나름 좋은 선택을 하면 됩니다
죽음에 얽매이지 안고 묵묵히 살면 됩니다
웃으며 떠날수 있기를 희망하며.....
제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생로병사를 어느 인간인들 피할 수 있겠습니까 !
건강하게 살만큼 살고
죽을때가되면 뒷사람들에게 물려주고 홀가분하게 떠나면 되는것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먹고 단순하게 사는것이
가장 좋은 삶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것까지야 뭐가 있습니까?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영유아 때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도 오래 산 사람들은 오래 살았습니다.
그리고 현대의 오래 산 사람들이 진정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활력있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삶의 질이 중요하지 오래 사는 것이 뭐 그렇게 중요하나요?
진정으로 건강하게 무병장수하는 사람의 체질은 중고등학교 때의 체질을 평생 유지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장도 못해본 사람들의 말입니다.
큰집단의 대표가 되어
다수를 이끌어 갈때는 가장 무난하고
안전한 시스템을 갖추고 운영할 수 밖에
없음을 그들은 모릅니다.
내생각에 빠져 살기 때문에.
@콩심은데풀난다 이나라 평균의식보다도 한참이나 모자라는
평소 국리민복에대해 한번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출세영달을 위해 살았던
머저리 바보같은 ....
문재인 윤석열에게 대통령을 맡겨서
.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습니다.
나라든 뭐든 망하기는 쉬워도
바로 세우기는 참으로 어렵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받들고 따르는 불쌍하고 어리석은 사람들
그들 때문에
많은 선량한 이웃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갈수록 이나라와 사람들이 깨어나고 좀 나아 져야 할텐데....
@스스로그러함 작은 지역의 대표라도
역활은 해 봤고?
내가 하면 모든 군중이
아이고 고맙습니다...하고
만족할것 같고?
산속에서 상상으로는
유토피아를 하루에도 백번을 건설하고도
남을 일.
@콩심은데풀난다 댓글 수준을 보면 사람의 의식수준을 알수가 있습니다 .
모두가 자신의 수준만큼 보고듣고 생각하여 댓글을 다는것 같습니다.
나는 젊을때 마을이장 영농회장 생존권 투쟁시 아무도 안맞는 군.도 지역 대표와 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사회민주화 운동 농민운동을 하면서
전두환 군사독재시대에는
남이 잘 안가는 곳에도 가보았습니다 .
고등학교때부터 전국 무전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80년초 해외여행이 자유화되기 이전 부터
돈없고 영어를 못해도 20대 부터 세계 자유여행을 내가고 싶은곳은 10여년전 거의 다 다녔습니다 .
지금은 사는곳 산속에서 유토피아를 꿈꾸며 남의글 에 악풀 댓글 다는 사람은 아닙니다.
읍내와 가까운 전형적인 농촌마을에서 농사와 자유와 해방을 위해
마을 한복판에서 자립자급 하는 삶을 삽니다.
내 살아온것은 대충 말씀을 드렸는데 그대는 어떻게 살아 오셨는지 한수 배우고 싶습니다.
@스스로그러함 그래서요.
그래서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물은?
님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모두 완벽합디까?
@콩심은데풀난다 나는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내걱정 하지 말고
그시간에 내자신이 하고 싶은일 하면서 잘 사시면 됩니다.
남의글을 내생각 으로 이러쿵 저렇쿵
시비하지말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읽기 싫으면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그시간에 내 생각을 나누고 싶으면 한줄이라도 이곳에 써서 올리는것이 훨씬더 좋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