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액션,판타지,SF,로봇물,공포물,미스테리같은 애니메이션장르에서만 등장하지않아도
대개 모든개 최종보스란개 존재하잖아요.(드라마,순정등...)
비록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비중은 작아도
매우 중요한 인물인데
제가 생각하는 특징은 이렇습니다.
-모든 것이 비밀에 쌓여 있으며 대게 스토리 후반부에 처음등장해 맨 마지막에 주인공앞에 나타나거나 맨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낸다.
-등장인물간에 모든 갈등을 조장시키는 존재이다.
-모든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서 여러 동료,친구등이 필요하다.(어떤 경우는 직접 드러내지 않고 심복을 시켜서 갈등을 일으키게 한다.ex)블랙느와르→에그제브(마이트가인),아포카리몬→어둠의 사천왕(메탈시드라몬,피노키몬,파워드라몬,피에몬,디지몬 어드벤쳐),베리얼 묘티스몬→마일드(디지몬 어드벤쳐02),진숭뢰→진숭수,야마자키 류지(아랑전설3))
-주인공이나 다른 등장인물(부주인공,조연,라이벌,악역등)보다 상당히 강해야 한다.(일반인의 상식을 뛰어넘는 힘이나 능력등....)
첫댓글 게임매니아들한테 물어본다면야; 적절한 답변들이 많겠지만.. 글쎄요;
-모든 것이 비밀에 쌓여 있으며 대게 스토리 후반부에 처음등장해 맨 마지막에 주인공앞에 나타나거나 맨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낸다. → 이쪽이 아닐까 싶네요
주인공과 맞먹는 실력에 페이스도... 넵.. !
최종보스란게 일반인의 상식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져야 해야 해서요.주인공하고는 비교가 않되죠.(마지막에게는 주인공에게 패하지만.)
슈팅, 액션 게임 보스라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쓰러트리기 힘든 보스...
최후의 보스는 쓰러뜨렸지만, 진정한 마지막 보스는 아군 내부에 존재한다라는 발상도 괜찮을 듯...
네티즌 혹은 누리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