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노동당이나 중국의 공산당과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은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목적당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오고 온갖 불법·탈법·편법·위법·악법·뗏법을 총동원하는 민주당의 짓거리는 이미 습관화가 되었고 한심하고 같잖은 네로남불의 추태를 보면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민주정당이 아니고 조직폭력배나 양아치 잡단의 계모임 보다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민주당이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비는 행태’와 ‘비명 횡사 친명 횡재’라는 신조어까지 들으면서 이재명 일극체제로 당을 운영한 행위를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힌다가 보다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두렵기까지 하다.
이재명이 도덕적·윤리적·인간적으로 아무런 부족함이 없고, 자질·능력·인품·지도력 등이 뛰어나서 당원들이 따른다면 이해가 되지만 ‘전과 5법’에 ‘사법시스크 범벅’이며 12개의 의혹과 부정으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데도 170여명의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이재명을 만인지상이요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 만드는 신명을 바칠 정도로 충성을 다한 것을 스스로 자원하거나 진심에서 이재명을 위해 뛴 것이 아니고 이재명이 떨어뜨린 떡고물과 흘린 국문이 그들에게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다수 국민의 생각이었다.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는 말처럼 민주당원(특히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에게 떨어지고 튀어간 떡고물과 국물이 짜디 짠 소금이 되어 그들이 물을 켜게 했다는 말이다. 즉 이재명에게 코가 꿰어 꼼짝달싹 못하고 이재명의 눈치를 살피거나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었던 데다가 이재명의 팬덤인 개딸들이 ‘수박 가리기’를 통해 이재명을 적극적으로 보호했고, 수박이 되지 않기 위해 민주당 당직자와 국회의원들은 납작 엎드리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 이재명의 충견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이재명의 절대적이고 제왕적인 권력을 보고 배우고 익힌 전청래가 이재명의 행적을 자신의 출세를 위한 반면교사로 삼은 것인데 그의 첫 번째 행동이 바로 민주당의 대표가 되는 것이었고 그 목적 달선을 위해 사이비 언론인이요 종북좌파이며 가짜뉴스 생산 공장장이요 전문적으로 유포하여 떼돈을 번 김어준을 등에 업고 이재명이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박찬대와 당대표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서 정청래는 날개를 달더니 이제는 안하무인의 추악한 작태까지 보여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정정래가 민주당 대표가 되면서 국민의힘에 대한 언행을 보면 이건 개망나니도 이런 개망나니가 없을 정도로 개차반의 짓거리를 해대어 같은 민주당 의원들이 브레이크를 걸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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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가 죽길 바라나... 제 연설 때 망언 주인공 자수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역대급 망언이 의원석에서 나왔다. 진짜 귀를 의심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제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알겠는데 소리 지르고 항의하는 건 알겠는데,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라면서 회의장에서 영상을 틀었다.
☞정청래는 “대표연설에서 역대급 망언이 의원석에서 나왔다”고 했는데 정청래 자신은 역대급 망언을 적게 했는가! 주한 미국대사관저에 방화까지 하려다 실패하여 자식을 미국에 유학 보내고도, 국회 외무위원회 소속으로 주미 한국대사관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에 입국하려 했지만 미국으로부터 입국 거부를 당한 인간이 바로 정청래가 아닌가! 정청래가 자신의 귀를 의심할 정도의 망언을 들었다면 연설 내용 중에 망언을 들을 수밖에 없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는가를 생각해 보았는가?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소리 지르고 항의한 것은 종북좌파 언론들과 민주당이 그렇게도 강조한 ‘언론의 자유’가 아닌가!
영상에서는 전날 정 대표가 연설에서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의원석에서 “그랬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수천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이라면서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죽었을 것이어서, 그것을 경고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그때 제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인가? 저 목소리의 주인공이 저는 낯익다. 묻는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제2의 노상원인가?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는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라는 정청래의 주장은 자신의 상상일 뿐이고 12·3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간 것이 합리적이라는 반응을 얻기 위한 정청래의 정치적인 권모술수일 뿐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진짜 내란을 일으킬 생각이 있었다면 국회에서 비상계염령 헤제를 결의했을 때 당장 해제를 했겠는가! 특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제왕적인 대통령이라고 민주당이 먼저 주장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제왕적인 대통령이 무엇이 부족해서 내란을 일으킨단 말인가? 민주당의 주장은 완전히 어불성설이요 자가당착이 아니고 무엇인가! 정당한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행사했는데 정청래가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는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윽박지르는 것은 지나가던 소가 웃을 짓거리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9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국민의힘이 이번에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면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해 반발을 샀다.
☞.정청래가 손가락질까지 해대며 “국민의힘이 이번에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면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미친개가 달보고 짖듯이 짖어댄 짓거리가 바로 망언이요 망발이며 망동 그 자체다! 개때처럼 많은 170여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떼거리를 악용하여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택핵하고 30건에 가까운 탄핵을 언급하고 민주당은 10건이 넘는 탄핵소추결의안을 통과시켜 헌법재판소 판결을 의뢰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인용 1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기각을 시켰는데도 정청래를 비롯한 민주당 국회의원 어느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 특검탄핵 의 남발은 국민을 피로하게 했고 민주당은 역풍을 맞았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일당(민주당) 독재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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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10일)자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에 필자의 비판하는 내용을 첨가한 것이다. 이재명의 무식한 외교 행위로 인하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 관계에서 결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우리 기술자 300여명이 강제로 구속하여 자유를 억압하고 감옥에 수감하여 모든 국민이 걱정을 하며 억류된 우리 국민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는데 명색 여당의 대표라는 저질 인간 정청래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도를 넘은 행위에 대하여 항의할 생각은 아예 없고 국민이 선택한 제1야덩인 국민의힘을 해신시킬 궁리만 하고 있으니 기가찰 노릇이 아닌가! 이런 저질 인간이 여당의 대표이니 민주당의 과연 역풍을 맞을 수밖에 없으니 민주당 앞길도 요원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