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내린 장마비가 다행히 이른 아침에 그쳐주었다.. 경의중앙선으로 종점(용문)까지 한걸음에 달렸다.
중간중간 힙류한 총인원 12+2 였다.
참가자 : 김광수, 김정배, 김주명, 송요철 안태인, 유대성, 이상구 +,이추석, 이춘식, 정하선 +, 최양국, 황병완
계곡물살이 많아 입산금지.. 입구에서 세족으로 만족해야했다.
하산후 정하선 부부가 베풀어준 용문역근처 두부전골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다.. 하선형아 ! 고마워 !
첫댓글 좋네,,조아,,시원해여,,
본디 예로부터 伏중 과다하게 땀흘리는 무리한 등반은 머릿속이 빈다는 속설로 선조들 께옵서는 계곡 풍류를 적극 권장 하셨답니다, 천렵(?)은 금상첨화 ♥♬♨ 참고문헌;중국고서
ㅎㅎㅎ 광수성 신 개발품인 은가락지가 완존 압권이었습니다...
요 은가락지가 죽이는 요술부린다는 그놈이구마,,ㅎㅎ,,
좋아여,,,!
첫댓글 좋네,,조아,,시원해여,,
본디 예로부터 伏중 과다하게 땀흘리는 무리한 등반은 머릿속이 빈다는 속설로 선조들 께옵서는 계곡 풍류를 적극 권장 하셨답니다, 천렵(?)은 금상첨화 ♥♬♨ 참고문헌;중국고서
ㅎㅎㅎ 광수성 신 개발품인 은가락지가 완존 압권이었습니다...
요 은가락지가 죽이는 요술부린다는 그놈이구마,,ㅎㅎ,,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