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 (144510) 국내 선두에서 글로벌 선두가 되다
동종 유래 CAR-NK 치료제 개발의 선두주자
- 동사는 제대혈 유래 동종 NK세포 치료제와 자체 개발 CAR-NK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사용한 3세대 CAR 구조로 우수한 안전성과 높은 CAR 발현율을 나타냄
- 독보적인 대량생산 및 장기 동결보존 기술력 보유. NK세포 치료제상용화를 위해 필수적인 기술인 만큼 글로벌 경쟁력 지속 확대 기대 다국적 제약사 머크와의 계약으로 입증된 기술력
- 미국 현지 관계사 Artiva를 통해 동사의 CAR-NK 플랫폼 기술 기반3가지 NK 파이프라인을 미국 머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계약금 3천만 달러, 단계별 마일스톤 포함 최대 19억 달러 규모로 동사는52% 수익 배분 예정.
- Artiva에 기술이전해 개발중인 AB101은 CD19 항체치료제 리툭시맙과 미국 병용 임상1/2상 개시 및 환자 투약 시작. 2022년말 조건부허가 여부 확인 가능. HER2-CAR-NK 치료제 AB201은 연내 미국임상1상 IND 제출 기대.
Global peers 대비 경쟁력 있는 기술력이나 낮은 시가총액
- 머크와의 기술이전은 지난해 NK세포 라이선스 계약 중 상위 규모로동사의 CAR-NK 플랫폼 기술력과 경쟁력 입증했으나, Global peer인Fate(9.2조원), ImmunityBio(7.6조원) 대비 여전히 낮은 시가총액 형성
- AB101 등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및 결과에 따른 추가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에 주목 필요
대신 임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