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찌푸린 하늘이 요며칠 이어지네요장마가 오려는 걸까요?놀러만 가면 날씨가 좋아지니 놀러다닐 팔자?라고 스스로 만족하고 삽니다 ㅎ친구가 말해요.날씨 요정이 끼어 끄덕없다고.저를 지칭하는 말입니당 ㅎㅎ비소식이 있네요.비 쯤이야 즐거운 삶에서 놀이거리이지요^^오늘도 좋은 날!
첫댓글 늘푸름 님 애칭 예쁩니다.날씨 요정.ㅎ
반갑습니다.예전의 모놀 용사들이 뭉쳐야 될텐데요 ㅎ
첫댓글 늘푸름 님 애칭 예쁩니다.
날씨 요정.ㅎ
반갑습니다.
예전의 모놀 용사들이 뭉쳐야 될텐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