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 유형 ENTJ분이시군요!
자.. 여기 INF 여자분들 이리로 와서 인사하시지요~ ^^
그런데 또 모릅니다.
INF인데 의외로 환멸과 실망을 느끼게 되거나,
언젠가 자신이 찍어둔 유형과 다른 사람을 우연히 만나 행복해질 지도요.
MBTI 유형을 가지고 사람을 선입견으로 구별해서 사귀는 건 바람직하지 않잖아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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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나이 30에 불과한 직장인입니다. 평소에 MBTI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카페인것 같아 가입했어여 저는 개인적으로 MBTI를 자신의 직업과 미래의 배우자를 만나는데 있어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고요.. 그래서 어느정도 앞으로 할 일은 생각해 두었는데, 저의 이상형은 찾기가 힘드네요.. 제가 읽은 MBTI 관련서가 몇권 있는데, 그 중에서 저는 "David Keirsey" 가 쓴 "Please understand me II"라는 책을 가장 좋아하고요.. 그래서 NF 유형(가능하면 INF)의 여자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만남도 갖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멜 많이 주세요) 그런데 제 자신의 유형도 소수고 저와 잘 맞는 NF 유형도 인구비율 중 소수라 참 그동안 외롭게 지낸것 같기도 하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