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도가 굉장히 단순해진다는 점이 강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갈아탄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것이 시간을 어림할 때 편리할 것 같네요. 그런데 서울역은 좀 당겨서 그려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데.. 무엇보다 1호선이 빨갛게 되고 나니까 파란색이 하나 줄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약간 오해를 살 여지도 있겠네요. 예를 들어 금정에서 환승 하기 위해선 엄청 걸어야겠군 같은...(반대로 신길은 그런 측면에서 매우 적합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또 지금의 3개환승역까지는 보기 좋은데...앞으로 5개노선 환승역이 될 왕십리나 김포공항의 경우는 어떻게 적용될지 조금 의문이 가긴 합니다. 다섯개의 점이 다 있다면 오히려 더 헷갈릴 소지도 있겠네요. 덧붙여 공항철도 같이 환승할인이 안되는 곳은 원 사이에 빨간줄 같은 걸 하나 그어 따로 표시하는 방법을 쓰면 어떨까 싶습니다.
첫댓글 전체적으로 매우 참신한 시도군요. 하지만 몇몇 역에서는 융통성을 좀 발휘해 줬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뭐 당장 시행할 디자인도 아니니까요. -ㅁ-;;
노선도가 굉장히 단순해진다는 점이 강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갈아탄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것이 시간을 어림할 때 편리할 것 같네요. 그런데 서울역은 좀 당겨서 그려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데.. 무엇보다 1호선이 빨갛게 되고 나니까 파란색이 하나 줄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환승역의 표식법을 다소 바꿈으로서, 불필요한 곡선이나 교차 (특히 신길역) 부분을 해소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도쿄권 노선도 등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찾아볼 수 있지요 ^^
환승표시를 하기 위해 노선을 한곳으로 모으지 않아 복잡하지가 않아 보기가 편하네요. 다만 1호선 색깔을 진한 파란색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빠리 메트로와 비슷한 환승역 표기법이군요.
진짜 유럽 노선도들과 비슷하네요~
엄청 잘 만드셨네요...
예전에 몇몇 동호인 분들의 노선도에서도 본 적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실 저도 공항철도와의 환승시 별도요금 부과를 강조하기 위해 환승태극을 떼어놓는 시도를 한 적은 있었는데... 역시나 멋있게 만드는게 중요하긴 중요하군요 -_-;;;;
저도 기존의 환승역 표시가 더 편리해보인다는 생각입니다. 굳이 삼태극을 쓰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교차되도록 하는 방식이 더 눈에 확 들어오고 이해도 쉬운 것 같네요.
새로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환승역 부분에서는 말이죠... 차후에 개통되는 노선까지 고려해서 역과 역 간격의 설정을 잘하였으면 합니다...~~ 스티커질이라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환승거리까지 반영한' 환승표시는 어떨가 싶은데요. ㅎㅎ~
약간 오해를 살 여지도 있겠네요. 예를 들어 금정에서 환승 하기 위해선 엄청 걸어야겠군 같은...(반대로 신길은 그런 측면에서 매우 적합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또 지금의 3개환승역까지는 보기 좋은데...앞으로 5개노선 환승역이 될 왕십리나 김포공항의 경우는 어떻게 적용될지 조금 의문이 가긴 합니다. 다섯개의 점이 다 있다면 오히려 더 헷갈릴 소지도 있겠네요. 덧붙여 공항철도 같이 환승할인이 안되는 곳은 원 사이에 빨간줄 같은 걸 하나 그어 따로 표시하는 방법을 쓰면 어떨까 싶습니다.
참신한 발상이네요. 무엇보다 자꾸 늘어나는 노선에 방안을 내놓아서 협소한 사이즈에 모든 노선을 표기하기위한 대응도 되고요. 그런데 자칫 외국인이나 전철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차역이 2개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느껴질수도 있다고생각이 드네요..
신길역 어쩔...;; 물론 다른 노선도들에서도.. 5호선을 굴곡노선(?)으로 만들게 하는 주범이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