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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 교통 디자인 [서울디자인공모전] 지하철 노선도: 색다른 환승역 표시
한우진 추천 0 조회 2,804 08.10.18 19:2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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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18 21:17

    첫댓글 전체적으로 매우 참신한 시도군요. 하지만 몇몇 역에서는 융통성을 좀 발휘해 줬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뭐 당장 시행할 디자인도 아니니까요. -ㅁ-;;

  • 08.10.18 21:32

    노선도가 굉장히 단순해진다는 점이 강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갈아탄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것이 시간을 어림할 때 편리할 것 같네요. 그런데 서울역은 좀 당겨서 그려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데.. 무엇보다 1호선이 빨갛게 되고 나니까 파란색이 하나 줄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 08.10.18 22:01

    환승역의 표식법을 다소 바꿈으로서, 불필요한 곡선이나 교차 (특히 신길역) 부분을 해소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도쿄권 노선도 등에서도 비슷한 시도를 찾아볼 수 있지요 ^^

  • 08.10.18 22:12

    환승표시를 하기 위해 노선을 한곳으로 모으지 않아 복잡하지가 않아 보기가 편하네요. 다만 1호선 색깔을 진한 파란색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 08.10.18 23:05

    빠리 메트로와 비슷한 환승역 표기법이군요.

  • 08.11.08 22:38

    진짜 유럽 노선도들과 비슷하네요~

  • 08.10.18 23:09

    엄청 잘 만드셨네요...

  • 08.10.19 11:08

    예전에 몇몇 동호인 분들의 노선도에서도 본 적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실 저도 공항철도와의 환승시 별도요금 부과를 강조하기 위해 환승태극을 떼어놓는 시도를 한 적은 있었는데... 역시나 멋있게 만드는게 중요하긴 중요하군요 -_-;;;;

  • 08.10.19 18:33

    저도 기존의 환승역 표시가 더 편리해보인다는 생각입니다. 굳이 삼태극을 쓰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교차되도록 하는 방식이 더 눈에 확 들어오고 이해도 쉬운 것 같네요.

  • 08.10.21 21:47

    새로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환승역 부분에서는 말이죠... 차후에 개통되는 노선까지 고려해서 역과 역 간격의 설정을 잘하였으면 합니다...~~ 스티커질이라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말이죠~~

  • 08.10.22 00:23

    개인적으로는 '환승거리까지 반영한' 환승표시는 어떨가 싶은데요. ㅎㅎ~

  • 08.10.22 01:14

    약간 오해를 살 여지도 있겠네요. 예를 들어 금정에서 환승 하기 위해선 엄청 걸어야겠군 같은...(반대로 신길은 그런 측면에서 매우 적합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또 지금의 3개환승역까지는 보기 좋은데...앞으로 5개노선 환승역이 될 왕십리나 김포공항의 경우는 어떻게 적용될지 조금 의문이 가긴 합니다. 다섯개의 점이 다 있다면 오히려 더 헷갈릴 소지도 있겠네요. 덧붙여 공항철도 같이 환승할인이 안되는 곳은 원 사이에 빨간줄 같은 걸 하나 그어 따로 표시하는 방법을 쓰면 어떨까 싶습니다.

  • 참신한 발상이네요. 무엇보다 자꾸 늘어나는 노선에 방안을 내놓아서 협소한 사이즈에 모든 노선을 표기하기위한 대응도 되고요. 그런데 자칫 외국인이나 전철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차역이 2개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느껴질수도 있다고생각이 드네요..

  • 08.10.23 01:19

    신길역 어쩔...;; 물론 다른 노선도들에서도.. 5호선을 굴곡노선(?)으로 만들게 하는 주범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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