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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2박 3일의 여정의 계획을 잡아 봅니다...말 그대로 계획 입니다...꼭 이렇게 안해도 됩니다....
모든 일정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뻴수도 있고 더할 수도 있습니다...
4일
첫날은 예천에서 점심식사로 시작 할까 합니다....여기에 집결 시간은 13시 경으로 할까 합니다...
식당은 예천 용궁역 앞 박달식당 입니다...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1박2일 팀이 휩쓸고 지나간 곳입니다.
그래서 나름 유명 합니다...사실 저도 안가 본 집 이라서 머라 말씀을 몬드립니다.....
만약 그날 대기표 뽑고 줄서서 기다리고 하면 주위의 다른 식당...으로 옮길까 합니다...야튼 그날 상황 봐가면서 현장에서 결정 합니다... 식사시간은 30분 정도 하면 될거 같습니다...
메뉴는 순대수육, 오징어 불고기, 순대국 , 공기밥 이며 경북 예천읍 읍부리 397-10 입니다...
식사후 회룡포로 이동 합니다... 도착 시간은 2시 20분정도 예상......이동 시간은 약 20분 정도 입니다
사진아래 9시 방향을 보시면 마을로 걸어서 들어 갈 수 있는 입구 일명 뿅뿅다리 입니다...회룡포 마을을 들어가면 머 별로 볼거 없습니다..우리는 사진의 경관을 볼 수 있는 전망대로 갑니다...
주차장에 내려 전망대로 가는길에 장안사라고 하는 절이 하나 있습니다...
퍼 온글 입니다
회룡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회룡포는 바로 절경이지요.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거의 360도 휘돌아 치는 형세는 용트림친다고 할까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만 합니다.
뿅뿅 다리 입니다...지금은 좀 바뀐다리모양인데요...예전에는 공병이 부교 놓을때 사용하는 구멍이 크게 뚫린 철판을 사용한 다리가 있었습니다...그래서 뽕뿅 다리라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회룡포 마을은 섬처럼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7가구 7명이 살고 있습니다.
농사나 짓고 살고있던 조용한 마을에 1박2일 촬영지로 세간에알려지면서 주민들이 토지를 제공하고 예천군에서 오토켐핑장등 을 조성하고 관광지로 개발하였다네요.
아래 다리는 뿅뿅다리라 불리며 1교와 2교가 육지로 통하는 통로입니다
차를 주차장에 세우고 높은 오르막길로 조금만 올라가면 장안사와 회룡포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로 갈 수 있답니다
신라가 삼국통일을 했을때 우리나라 명산 세곳에 장안사를 세웠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곳이라고 합니다~원래는 극락전이었지만 현재는 대웅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극락전이든 대웅전이든 같은 것 아니냐고 하실 수 있지만 극락전은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는 사찰이며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시고 있는 곳으로 그 차이가 있답니다장안사의 사진은 자꾸 배꼽이 생기네요....궁금하신분음 예천 장안사를 검색하시기를...ㅋㅋㅋ죄송함다...
천연기념물 제294호 예천 천향리 석송령(醴泉 泉香里 石松靈)
수량/면적 1주(2,986㎡) 지 정 일 1982.11.04 소 재 지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외 3필
석평마을의 마을회관 앞에서 자라고 있는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은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1m, 둘레는 3.67m이다. 나무는 밑동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어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으며, 곁가지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곳곳에 돌로 된 기둥을 세워 놓았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600년 전 풍기지방에 큰 홍수가 났을 때 석간천을 따라 떠내려오던 소나무를 지나가던 사람이 건져서 이 자리에 심은 것이라고 한다. 그 뒤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李秀睦)이라는 사람이 ‘석평마을에 사는 영감이 있는 소나무’라는 뜻으로 ‘석송령’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고, 자신의 토지 6,600㎡를 물려주고 등기까지 내주어 재산을 가진 나무가 되었다. 또한 고 박정희 대통령이 500만원을 하사한 일도 있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주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화를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은 마치 사람처럼 재산을 가지고 세금과 장학금을 내는 등 세계적으로 그 예를 찾기 어려운 나무로 우리민족의 나무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령(樹齡)은 600여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11m, 가슴높이 줄기 둘레가 3.67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쪽이 19.4m, 남·북쪽이 26.2m이다.
이 소나무가 위치해 있는 천향리마을은 예천읍에서 영주로 가는 길 왼편에 있고 그 마을회관 앞뜰에 서 있다. 소나무는 원래 원줄기가 위로 솟아나는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이 석송령은 굵은 곁가지가 멀리 뻗어 남북방향으로 30m에 이르고 있다. 곁가지의 무게를 지탱시키기 위해서 석주(石柱)를 곳곳에 세워 주고 있다.
수령 600년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 소나무는 인격이 부여된 특이한 존재로 세계적으로 유례를 볼 수 없는 사연을 간직하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소나무는 약 600년전에 큰비가 와서 풍기지방에서 시작된 홍수에 따라 흘러 내려오는 것을 어떤 과객이 건져내어서 이곳에 심은 것이라 한다. 그 뒤 이 나무는 좋은 성장을 계속하였는데 이 마을의 주민이었던 이수목(李秀睦)이란 사람이 이 나무에서 영감을 느끼게 되어 석송령이란 이름을 지어 주고 그의 소유토지 6,600㎡를 이 나무에 상속시켜 문서등기를 마쳤다. 토지와 같은 부동산을 나무가 소유한다는 것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다.
동리회관건물도 석송령의 소유토지 위에 건축된 것이다. 이 소나무는 해마다 농지를 경작하는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고 그것을 은행에 저축하고 있다. 땅을 소유하고 있으니 제반 세금을 또한 내고 있다. 즉 재산세 지방세 방위세 등을 납부하고 있다. 그리고 해마다 선정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고 박정희대통령은 이 나무에 500만원을 하사한 일이 있고 이것은 당시의 가치로 보아 큰돈이었다. 이것이 장학기금이 되었다.
정월보름날 새벽에 동민들은 이 나무 아래에서 동제를 올려 평안을 비는데 사람들은 이 나무가 동리를 수호해 주고 있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동제가 끝나면 아주머니들이 막걸리가 든 술병을 들고 이 나무의 주변을 돌면서 술을 땅에 뿌린다. 소나무는 술의 효과를 얻어 더욱 씩씩하게 자란다는 것도 사람들은 믿고 있다. 동리 노인들은 이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송계(松契)를 만들고 있다.
ㅅ석송령을 보고난후 단양으로 이동 합니다...이동시간은 1시간 40분정도 예상합니다
이렇게 첫날 일정을 잡으면 콘도 도착시간은 대략 6시 경으로 예상 합니다....
일정이 좀 타이트 하다 싶으면 현장에서 목소리 큰사람의 의견모아서 즉석에서 수정하여 행 하지요...
여기까지 첫날일정의 계획 입니다...
시원이와 수현이 집은 콘도 안에 물놀이장이 있습니다...참고 하시기를
둘째날 5일 월요일 : 일정변경은 현장에서 목소리 큰사람의 의견모아서 즉석에서 수정하여 행 합니다
숙소출발(시간?)---잘 모릅니다...그날 아침 상황에따라서....
---소수서원 으로 이동 합니다(1시간 정도소요) 선비촌 : (관람시간 40분-1시간 정도 예상)
소수서원은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임금이 이름을 지어 내린 사액서원이자 사학(私學)기관이다. 조선 중종 37년(1542)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안향을 제사하기 위해 사당을 세웠다가, 중종 38년(1543)에 유생들을 교육하면서 백운동서원이라 하였다. 명종 5년(1550)에는 풍기군수 이황의 요청에 의해 ‘소수서원’이라 사액을 받고 나라의 공인과 지원을 받게 되었다. 중종 39년(1544)에 안축(安軸)과 안보(安輔)를 제사지냈고, 인조 11년(1633)에는 주세붕을 더하여 제사지냈다. 서원의 건물은 비교적 자유롭게 배치되었는데, 일반적인 서원의 배치가 완성되기 이전인 초기의 서원이기 때문인 듯하다. 정문으로 들어서면 강당인 명륜당이 있고, 학생들이 머물며 공부하는 일신재와 직방재가 연속으로 있다. 서원의 일반 배치가 강당 좌우에 대칭으로 동·서재를 두는 것인데 비해, 소수서원은 현판의 이름으로서 구분하였다. 사당은 명륜당의 서북쪽에 따로 쌓은 담장 안에 있다. 서원이 있던 자리에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의 절인 숙수사가 있었는데, 그 유적으로 당간지주와 초석 등이 남아있다. 소수서원은 조선시대 후기에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할 때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며, 지금도 매년 봄·가을에 제사를 지낸다. ※(소수서원 → 영주 소수서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소수서원 11시 - 정도 출발 예정
--- 안동 재래(구)시장 12시 30분경 도착 예정(점심으로 안동찜딝을 할까 합니다..다른 의견 있으시면
큰소리로 말씀해 주세요..좋은 말로 할때...ㅋㅋㅋㅋ.)
여기도 1박2일이 휩쓸고 간 곳입니다...찜닭골목 입니다....
--- 여기서 식사하고 약간 둘러 보고 임청각, 칠층전탑으로 이동 합니더.....15분정도 소요...,
안동시장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예정 : 2시 출발예정
임청각
임청각은 16세기 양반들이 살았던 목조 가옥 가운데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이다. 이 무렵 한국 사회는 유교 사상에 깊은 영향을 받고 있었고, 특히 상류층은 유교를 받아들여 이를 다시 성별과 나이, 사회적 지위에 따라 분류했다. 계급 사회는 가옥 설계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는데, 특히 양반들의 집이 더욱 그러했다.
안동의 임청각은 농민들의 초가집 사이에서 위풍당당한 자태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집들은 가문의 권력과 유교적 가르침의 단순함과 간결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예를 들면 불필요한 사치를 막기 위해 왕족이 아닌 평민이 100칸 이상의 집을 짓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 임청각은 본래 아흔아홉 칸으로 왕족이 아닌 평민이 지을 수 있는 집으로는 가장 큰 규모였다. 그중 일부는 철도 건설로 헐렸지만, 아직도 약 오십 칸이 남아 있다.
임청각은 이 지방의 수려한 경관에 마음을 빼앗긴 영산현감 이증이 세웠으며, 본채와 별채, 그리고 군자정(君子亭)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청각에는 다양한 용도—반(半) 공공적인 공간부터 가장 사적인 공간까지—의 방들이 있으며, 바깥채 건물들은 바깥세상을 차단한다. 그 안으로 사랑채와 안채, 그리고 별채들이 늘어서 있다. 군자정은 남자들이 손님을 맞이하거나 글공부를 하는 공간으로 바깥쪽으로는 쪽마루를 돌려 난간을 세웠다.
임시정부_초대_국무령_이상룡.hwp 임청각에 대한 내용 첨부 입니다...
안동 신세동 칠층전탑경북 안동시 신세동. 국보 제16호. 높이 17m, 기단 너비 7.75m. 통일신라시대 전탑.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16호로 지정되었다. 길이 28cm, 너비 14cm, 두께 6cm의 벽돌로 정교하게 쌓아 만든 벽돌탑으로, 탑의 높이 17m, 기단의 너비 7.75m이다.
기단은 방형(方形)으로, 지상에 8부신중(八部神衆)을 양각해서 동·남·북 3면에 각 6장씩 세우고 초층 옥신 밑면의 공간은 원분(圓墳) 모양으로 이루어졌으며 정면 계단은 단층기단 형식이다. 또한 8개의 계단 위에는 높이 90cm, 너비 54cm의 감실(龕室)이 있다. 판석 조각의 수법은 시대가 동일하지 않고 탑신부는 무늬 없는 회색 벽돌로 축조되었고, 옥개 상면에는 곳곳에 기와를 입혔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상륜부는 노반(露盤)만 남아 있는데 원래는 금동제(金銅製) 상륜이 있었다고 한다.
1487년에 개축되었으며 원형이 보존된 한국 최고(最古)의 전탑이다
사진캡쳐가 잘 안됩니다,,,,배꼽만 생깁니다.....생략 합니다...
-- 임청각, 칠층전탑을 뒤로 하고 하회마을부근의 병산서원으로 이동 합니다...하회마을은 많이 가 보셨을 것이라 생각되어 여기로 정했습니다...이동시간이 좀 거 ...합니다...1시간 30분 정도 예상 + -
병산서원을 둘러 본후 4시 경 출발하여 시간이 허락하면 봉정사를 한번 둘러 볼 생각 입니다...
6시경 숙소 도착예정 입니다...
봉정사_극락전.hwp 일거어 보시기 바랍니다...
3일차 (마지막날) 11시 전까지 체크아웃 해야 합니다..
아침 식사후 10시 쯤 출발하는걸로 보고 어디로 가 볼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충주호가 내려다 보이는 청풍명월 청풍 문화재 단지로 이동 할까 합니다 (약 45분정도 소요)
문화재 단지는 어른 입장료가 3000원 (65세이상은 공짜)입니다....그래서 한번 들어가면 오래 보아야 합니다...ㅋㅋ 돈 아까운사람은 안들어 가도 됩니다...다른사람 나올때 까지 입구에서 기다리면 됩니다..ㅋㅋㅋ
여기를 둘러보고나면 민생고 해결 시간이 다가 옵니다....인터넷 검색결과 주위의 맛집이 여러개 나옵니다...
특히 떡갈비 집이 나오는데 어느집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네요...검색후 한번 골라 주세요...부탁해요.. please
점심식사후 2박3일의 완암동 102번지 식구들의 2013 여름의 여정을 종료 할까 합니다...
어른들이 계시고 아가도 있고 해서 많이 타이트한 일정 입니다...좋은 의견 있으시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많이 부족한 계획 입니다....
그낭그날 서로 의논하여 결정하고 시행하면 되겠습니다....고맙습니다...하훈 배상
첫댓글 누가 뭐라고 해도 계획한데로 하는게 순조로운 진행이 될것 같다.
숙소 정한다고 고생 많았고, 오래만에 만나 소주나 한잔 하는 재미도 가져야지.
더운 여름인데 비는 오지 않했어면 하는데 우짤려나?
참가하는 가족 모두 헙조 헙력하는것 부터 가르치고 진행해야지, 안 그렇나?????????????????
오늘 저녁부터 구미는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내일은 우찌 될런지....휴가기간동안 비가 란와야 할텐데요....
쪼메 걱정이 됩니다...
형부...고생하셧네요..
식구가많은 관계로 한방향으로 의견을 모아서 진행하세요..좋은 일정 같네요.첫날 만나는 시간을 쪼매 당기면 어떨까요? 12시경..모여서 식사하고 이동할려면 여유가 필요할것 같아요..전화연락할게요..
울식구들 하계휴가 힐링하며 보내요^^~~~~~~~~~~~~~
그렇게 하시지요....일단 멀리 강원도 속초에서 출발하는 시원이 집도 있고 해서 12시 - 12:30 분까지로 여유롭게 도착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동 시간은 충분할 겁니다...지도 보면서 이동거리 재어 가지고 시간은 넉넉하게 했습니다....안되면 하나빼면 되지요...급하고 할것 하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