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서 4시간이 걸려,
더생농에 도착했어요 ^_^
자~ 그럼 1박 2일에 이야기를 들려줄꼐요 ..
더생농으로 가는 길은 참 멀고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사람들과 만들 추억에 온 몸에 힘이 솟아났답니다 ^_^
더생농은,
기관방문을 갔었던 지난 1월달과 다른 모습이었어요
동물농장에는 닭이며, 오리며, 새하얀 토끼들과
제법 내 키만큼 듬직한 돼지들이며, 그의 자식들하며 ㅋㅋ
나중에 고놈들 참 맛있겠군ㅋㄷ ^_^;;

동물농장을 구경하며, 보낸 짧은 시간후에는
이렇게
정말,
농활다운 농활을 했답니다. ^_^
에구 아직도 허리며, 팔이며, ㅋ
그래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땅을 벗하며 산다는 거,
힘들지만,
정직하고, 참 보람되는 삶인거 같습니다. ^_^
그리고, 일하면서...
중간, 중간에 김용필선생님께
하시는 말씀들이
때론, 도전이 되기도 하며
진정으로 내가 농촌에서 할 수 있는 무슨 일이 있을까?!
고민이 더해지기도 했습니다
하루가 지나감에,
아쉬움은 더해집니다.
1박 2일 동안 함께 한 사람들의 얼굴이 스쳐지나갑니다
사람의 만남은 언제나 만남과 이별이 함께 한다지요~
즐거운 추억이었고, 평생을 두고
마음 속 소중히 간직할 그림이었습니다. ^_^
함께한 사람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용필 선생님 ^_^
건강하세요 ,
힘내세요 ^_^
언제나 기도로 함꼐 하겠습니다 ^_^
ㅋ
더불어살기생명농업운동본부 -> cafe.daum.net/refarmm
첫댓글 아름다운 청년 석준...나도 온몸이 긴장했네........부지런해야겠네..
우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네^^ 지영,석준,재원, 근국님, 앗 연신이모습이 않보이네..^^ 다들 화이팅~~~
와~ 좋았겠다..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햇살이 너무 좋으네.. 부러워요^ ^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개척하는 정예화 화이팅!(김용필)
*^^* 아~!! 좋다... 한동안은 행복한 후유증을 앓겠습니다.*^^*
더생농에서 자연과 벗하고 오신 분들- 큰 보람과 많은 배움을 가득 담아 오셨을 것 같네요. 몸도 조금은 피곤하실텐데... 잘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