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지종학풍수지리연구소(코리아풍수컨설팅)
 
 
 
카페 게시글
풍수칼럼 어떠한 산을 바라볼 것인가
지종학 추천 0 조회 1,002 22.05.15 07:5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5.25 11:58

    첫댓글 지교수님께 문의드립니다. 형기적인 요소야 보는 눈에 따라 다르다는 걸 인정하기에 우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1. 강맹경 묘소가 혈적하다고 보시는지요? 저는 부부 묘 사이에 작은 혈이 있다고 보는데요. 질문은 전방에 보이는 백우산이 특립한 탐랑봉이긴 하나 살기를 가득 머금은 듯 보이는데 과연 길한 사격이 될까요? 오히려 정노겸 묘소에서 보이는 백은산은 좌청룡이 여러 겹으로 기운을 막아선 후에 특립해서 보기 좋다고 보이는데요.
    2.김생해 묘소가 혈적하다고 보아도 청룡방의 사격이 잘 보이지 않는데 좋은 작용을 할까 싶은데 교수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혈적하지 않지만 조안의 화려함은 김상용 묘소도 만만치 않습니다.

  • 작성자 22.05.25 19:37

    1. 강맹경 묘에서는 문필봉을 설명하기 위해 차용한 것일 뿐 그곳 묘가 穴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 김생해 묘에서 청룡방에 있는 검단산이 비록 보이지 않지만 暗拱하여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김상용 묘는 전방이 화려하지만, 이미 혈처가 부실하니 특별히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 22.05.27 10:50

    @지종학 답변 감사합니다!
    1. 강명경 묘에서 보이는 백운봉은 살기가 너무 감해서 섬칫할 정도로 무서운 느낌을 받앗습니다.
    2. 김생해 묘소를 저는 혈적하지 않다고 보기에 금체봉에 옥대사 조안도 외청룡의 우뚝한 산도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그 용맥 끝의 김광찬 묘를 김수항부터 4대에 걸친 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