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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관광 정책 제안서 -> 단양군청] 제목 : 단양군 서목(書目)을 통한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연계 및 조선 국왕 전패수호(殿牌守護) 프리미엄 텀블러 개발 제안 ※ 전패(殿牌)는 조선 시대 지방 관아의 객사(客舍)에 모셔두었던 ‘임금(國王)을 상징하는 전(殿) 자를 새긴 나무 패(牌)’입니다. 1. 제안 취지 가). 지워진 역사의 복원과 핵심 실물 사료 발굴 본 제안서의 기반이 되는 서목(書目)은 고종 2년인 1865년(동치 4년) 4월 4일, 단양군에서 국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두고 발생한 작변(作變) 사건의 생생한 수사 기록 원본입니다.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옛 관아 터와 역사적 흔적이 모두 물속에 잠겨버린 단양군에 있어, 본 사료는 가라앉은 단양군 관아(官衙)의 숨결과 자주적 역사 서사를 육지로 다시 건져 올린 우리나라에 둘도 없는 유일한 희귀 자산입니다. 나). 윤치희 난초(爛抄) 고증으로 증명된 어전회의와 공개 참수형 실화 조선 시대 전패(殿牌) 관련 범죄는 고을 전체가 초토화되는 대역죄로 특히 본 사건은 조선 후기 판서 윤치희(尹致羲)의 정사일기(政事日記) 기록인 난초(爛抄)의 고증을 통해, 고종 임금의 최고 사형 승인(依允)이 있었습니다. 단양의 모든 백성을 한자리에 모아놓고(會民) 죄인 OOO의 목을 베어 처형(處斬)한 실제 참수형 사건으로 최종 확인되었으며, 단양군수가 즉각 파직되어 의금부로 압송되고 이웃 고을 현감이 대리 군수(行縣監)로 급파된 기록이 있습니다. 임시 대리 군수인 현감(縣監)이 긴박한 수사를 펼친 끝에, 조선 왕조의 법도에 따라 단양 땅에서 죄인이 비참한 공개 처형으로 생을 마감하는 전무후무한 역사적 잔혹 사건이 이후, 단양군이 현(縣)으로 강등되지는 않았지만, 유림과 백성들은 향후 과거 시험 응시자격을 통째로 박탈당하는 연좌제와 같은 재앙에 직면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 단양군 독점 스토리텔링 자원화 및 관광 활성화 제안 161년 전 단양군이 현(縣)으로 강등될 위기를 맞았던 실화와 현장의 생생한 물증을 바탕으로, 온달문화축제와 연계한 단양군 독점의 역사 스토리텔링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며, 단양 관광공사의 문화재 기념상품(굿즈)인 <전패 수호 프리미엄 텀블러> 개발과 같은 상품화 전략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현황 및 문제점 가). 관아 터 수몰로 인한 시각적·물리적 역사 자원의 상실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조선 시대 단양 행정과 사법의 중심지였던 옛 단양 관아 터를 포함한 객사 등 주요 시설들이 완전히 수몰되면서, 지역의 유구한 유교 문화와 관아 역사를 시각적으로 증명하는 물리적 건축물과 문화재 자산이 소실되어 전통 역사 관광개발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나). 주간 관광에 편중된 경관 위주 관광과 야간 체류형 콘텐츠의 부족 단양군은 단양팔경과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 우수한 자연환경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나, 대부분 관광객이 주로 주간에 집중되어 잠시 방문하는 관광형태가 주를 이루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시간 연장을 위해 필요한 야간 체류형 문화 콘텐츠와 인문학적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 부족하여 관광객 유치전략의 다양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다). 자연경관 단순 인쇄 위주의 소모성 굿즈 한계 현재 단양 관광공사가 판매하는 주요 기념품은 도담삼봉 등 자연경관 이미지를 복사 인쇄한 마그넷, 엽서 등 저부가가치 소모성 소품에 치중되어 있으며, 단양의 살아있는 역사적 사건과 서사가 융화된 프리미엄 문화상품(굿즈)이 부재하여 관광수익 다각화에 한계가 있습니다. 3. 제안 내용 가). 단양 온달문화축제 내 조선관아 역사 실화 코너 융합 편성 지자체의 신규축제 개설에 따른 재정적·행정적 부담을 해소하고자, 매년 10월 개최되는 군 대표 축제인 ‘단양 온달문화축제’의 프로그램에 본 사료를 자연스럽게 접목하여 축제의 인문학적 깊이와 무대 활용도를 극대화하였으면 합니다. ① 상설 마당극 공연 편성 (즉문처부(卽問處付) : 죄인을 처단하라!) 축제 메인 무대의 공백 시간을 활용하여, 단양 관광공사 상설극단 또는 지역문화원 극단과 연계해 본 서목(書目)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30분 내외 단발성 역사 수사극을 편성하여 고구려 온달 장군의 영웅 서사와 조선 시대 전패(殿牌) 사건의 엄정하고 서슬 퍼런 단죄 실화를 동시에 연극화한다면 역사적 감동과 격조를 끌어올릴 것입니다. ② 온달산성 플로깅 연계 조선 포교 범죄자 추적 추리 미션 게임 축제장인 온달 관광지 일대와 온달산성을 걸으며 진행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에 스토리텔링을 결합하여, 모바일 앱 또는 리플렛을 활용한 “1865년 단양 관아에서 도망친 대역 죄인이 숨긴 단양 전패(殿牌)의 흔적을 찾아라!”라는 미션 추리게임을 상설 액티비티로 운영하여 이를 통해 고구려 산성을 탐방하는 관광객들이 조선 시대 단양의 역사까지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주의조항 : 본 사료의 실존 대역죄인 OOO 후손의 인권 보호와 사후 명예훼손 등 법적 분쟁 소지 방지를 위해 비공개 익명(匿名) 처리하여 행정적 안전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나). 서목(書目) 원형을 활용한 프리미엄 관광기념품(굿즈) 개발 관아의 유일무이한 수사 공문서인 서목(書目)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시각화하여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으로 개발한다면, 단양의 역사성과 문화 가치를 고급 상품으로 승화시켜 관광객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를 제공하며 지역 관광수익의 다각화 및 브랜드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입니다. ①. 조선 국왕 전패 수호(殿牌守護) 프리미엄 빈티지 텀블러 브랜드 콘셉트 : 조선 시대 국왕의 분신이자 고을의 존망을 결정짓던 최고 존엄의 상징물인 전패(殿牌)를 기념품의 메인 브랜딩 주제로 채택합니다. 가). 1985년 충주댐 수몰로 사라진 단양 객사의 역사적 공간과 그 안에 담긴 조선 국왕 전패의 숭고한 기운을 현대인이 매일 손에 쥐고 지닌다는 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이 형성되며, 구매자는 단순한 관광기념품을 넘어, 역사의 숨결과 국가 권위·정신을 상징적으로 보호하는 존재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 전통문화유산이 깃든 ‘殿牌守護’의 의미를 현대인의 일상으로 적극적으로 확장함으로써, 임금 존엄성의 훼손이 아닌 오히려 그 가치를 계승 및 승화하며, 잊혀 가는 전통문화유산을 친근하고 실용적으로 재활용하는 성공적인 현대적 선용 사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다). 이처럼 텀블러를 ‘호신 부적’의 기능과 상징성을 부여한 상품으로 기획할 경우, 단양 온달문화축제 및 지역 관광과의 연계 효과뿐 아니라 문화재 가치의 대중화, 지역 정체성 강화, 그리고 구매자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까지 아우르는 다각적인 긍정 효과가 기대됩니다. 라). 이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역사적 진정성과 사회문화적 의미를 함께 전달하는 문화산업의 모델로서도 큰 의의가 있어, 지역사회와 소비자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 시각적 디자인 명세 : 조선 시대 원본 서목(書目)의 품격을 그대로 살려 우측에서 좌측으로 흐르는 세로줄의 완벽한 고증 밸런스를 구현하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무광 매트 샌드베이지 스테인리스 바디를 베이스로 좌·우면이 자연스럽게 찢어지고 해진 거친 실루엣(파장)을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으로 이용합니다. ▶ 제1열 (우측 첫 줄) : 書目(서목, 문서의 명칭) ▶ 제2열 (우측 첫 줄) : 朝鮮國王 殿牌守護(조선국왕 전패수호) ▶ 제3열 (두 번째 줄) : 卽問處付(즉문처부, 단죄명령어) ▶ 제4열 (세 번째 줄) : 丹陽郡殿牌作變罪人OOO處覈得情後應問各人捧招成冊因徒成冊修正上使事 ▶ 제5열 (좌측 마지막 줄) : 同治四年四月初四日戌時行縣監 兪 (현감 유(兪) 대감이 사건을 마감한 수결을 그대로 이식합니다.) 4. 기대 효과 가) 역사 콘텐츠의 다변화 및 수몰 피해 지역(단성면) 상권 부활 단양팔경 등 기존의 자연경관 중심 주간 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161년 전 단양 관아의 실질적 역사 서사를 소재로 한 독창적인 야간 체류형 인문학 콘텐츠를 선점하여, 관광 상권의 균형 발전을 촉진하며, 옛 관아 터가 위치한 단성면 일대에 새로운 야간 유동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성장 동력을 마련될 것입니다. 나) 기존 축제(온달문화축제)의 재정 부담 제로화 및 인문학적 격조 제고 완전히 새로운 축제를 신설하며 발생할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철저히 배제하고, 이미 운영 중인 온달문화축제의 무대 공백과 온달산성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기존 예산 범위 내에서 무대 활용도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축제 전체의 문화적 가치와 인문학적 깊이를 획기적으로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 정부(국가유산청) 국비 공모 사업 예산 확보 명분 선점 본 제안은 정부가 수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및 ‘디지털 역사 스토리텔링 사업’의 핵심 기조와 100% 일치함에 따라 단양군은 자체 군비 부담 없이 정부의 국비 공모예산을 확보하여 집행할 수 있는 최고의 정책적 명분이 있을 것입니다. 라)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오리지널 굿즈를 통한 자치 관광수익 다각화 충청감사의 친필 수결과 단양군 행현감의 수결, 그리고 단양군의 관인(官印)이 날인된 프리미엄 ‘殿牌守護’텀블러 라인을 구축하여 단양군만의 독점적 소장 가치를 지닌 고유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기념품 판매 수익을 획기적으로 다각화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 생동감 넘치는 역사문화 교육 자원화 및 지속 가능한 상생 관광 실현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과 모바일 기반 과학수사 미션 추리게임을 결합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몰입감 넘치는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을 마련하며, 관광객에게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자치 관광 모델의 우수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관광 문화를 구현할 것입니다. 바) 군(郡) 공식 최고급 의전 기념품 활용을 통한 단양 브랜드 격상 본 관광상품(굿즈)은 161년의 세월을 견뎌온 실물 사료의 권위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전패(殿牌) 관련 희귀상품으로, 향후 단양군청과 단양 관광공사의 공식 대외행사 및 외빈 초청 시 최고급 의전용 명품 기념품으로 활용되어, 단양군의 행정적 위상과 품격을 국내외에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5. 결 어 본 서목(書目)은 단순한 과거의 범죄기록 쪽지가 아닌, 조선 시대 단양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살리는 살아있는 타임캡슐이자, 형체가 없이 사라진 옛 관아 터의 그리움을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기존 온달문화축제의 인프라와 결합하여 실무적으로도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제안은 지자체의 예산 부담을 제로화하면서도, 고종 임금의 영혼이 담긴 전패(殿牌)를 관광객이 직접 수호하는 부적(Amulet)과 같은 상징성을 부여합니다. 현대인들은 텀블러를 단순한 용기가 아닌, 조선 국왕의 존엄한 혼과 권위를 손수 감싸 안고 지키는 ‘호신(護身) 부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으로 이와 같은 깊이 있는 인문학적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본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면밀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크기 (가로 : 24cm / 세로 : 50cm) (좌·우면으로 훼손되었으나 사료 내용은 온전하게 남아있음) |
- 1865년 단양군 관아 서목(書目) 실물 글자 전면 해제문 - ⓪ 書目 (우측 잘렸음) ① 관찰사의 결재 제음 (우측상단) : 卽問處付 (즉문처부) 뜻 : (보고 받았으니) 즉시 법대로 심문하고 죄상에 따라 처벌하여 보고하라. ② 단양 관아 행정 보고 본문 (중앙 행) 丹陽郡 殿牌作變 罪人 OOO 處覈得情後 應問 各人 捧招成冊 因徒 成冊 修正 上使事(단양군 전패작변 죄인 OOO 처핵득정후 응문 각 인 봉초성책 인도성책 수정 상사사) 뜻 : 단양군에서 임금을 뜻하는 전패(殿牌)를 가지고 변고와 소란을 일으킨 죄인 OOO을 취조하여 사건의 참상과 실정을 명백 히 밝혀냈습니다. 이에 따라 당연히 문초해야 할 관련자들(各人)의 자백(捧招)을 한데 모아 책(成冊)으로 묶은 죄인 명부와 자백서류(因徒成冊)의 오류를 일목요연하게 바로잡고 수정하여 관찰사 대감(使)께 올려보냅니다. ③ 조선 고종 2년 실제 수사 종결 일자 명문 (좌측 끝 행) 同治 四年 四月 初四日 戌時 行 縣監 兪(手決) 동치 사년 사월 초사일 술시 행 현감 유(사인) 뜻 : 청나라 동치(乙丑) 4년(고종 2년, 1865년) 4월 초4일 오후 7시~9 시 사이에 행(行) 현감의 명령에 따라 문서를 작성하여 올림. ④ 좌 면의 충청감영 관찰사 수결(手決)이 절반 정도 남아있다. - 본 서목(書目) 좌측 끝의 ‘行 縣監 兪(행 현감 유)’ 기록은 전패(殿牌) 작변 사건 직후 단양군수가 즉각 파직 압송되고, 사건의 조속한 수사를 위해 충청감영에서 단양군 대리 군수로 급파한 인근 고을 현감(縣監)의 긴박한 과학수사 흔적을 증명하는 결정적 물증입니다. |
<1865 단양 관아 ‘조선국왕 전패수호’ 텀블러 시안> 1. 역사 복원형 시각 콘텐츠에는 빛을 반사하지 않는 고급스러운 무광 매트 샌드베이지 색상을 적용하여 세월의 흔적과 학술적 깊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조선 시대 전통 서사 방식인 우측에서 좌측으로 흐르는 세로줄 패턴을 도입하여 역사적 분위기를 강조한 전문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머그컵 등 물품에 확장 적용하여 상품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각 열 세로줄의 사료학적 연치 구성 - 제1열 : 書目 - 제2열 : 朝鮮國王 殿牌守護 - 제3열 : 卽問處付 ※ 위 시안은 제안자의 디자인 한계로 일부 예시된 내용으로 단양군에서 개발의 가치를 느낀다면 텀블러 종류 다양화 및 서목에 기록되어있는 모든 글자를 응용하여 전문가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단양군 공식 외빈 초청 및 의전용 기념품은 161년의 세월을 버텨온 단양 관아 실물 수사문서의 권위와 스토리텔링이 융합된 전국 유일의 희귀 문화자산입니다. 향후 단양군청의 공식 대외행사, 최고급 의전용 명품 기념품으로 활용되어 단양군의 행정적 브랜드 위상과 격조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면 합니다. |
▣ 부가제안서 제목 : 역사 유실 방지와 야간 체류형 관광 혁신을 위한 ‘남한강 수상 부상식(Floating) 단양 객사’ 가상 복원 및 상설 연계 방안 1. 현황 및 구 단양 관아 자원의 유실 실태 가). 물리적 역사 건축물의 전멸 상태 : 현재 단양군 내에 조선 시대 단양 관아의 원형을 증명하는 독립 목조 건축 자산은 옛 관아의 정문 문루였던 상휘루 단 한 채가 유일합니다. 나). 단양 관아 사학적 잔혹사 : 수령의 집무실인 동헌과 본 사건의 핵심 상징이자 국왕의 분신을 모셔두었던 단양 객사(客舍) 등의 핵심 관아 시설들은 구한말 의병 전쟁 당시 일제의 잔혹한 방화와 6·25 전쟁의 참화로 이미 전멸하였으며, 그나마 남아있던 옛 터전마저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남한강 푸른 물속으로 전면 수몰·유실된 냉혹한 실정입니다. 2. 개선 방안 (최첨단 공학 기술을 통한 AI·디지털 가상 복원) 가). 우리나라 최초 ‘남한강 수상 부상식(Floating) 객사’ 건립 : 수몰 지역 및 댐 유역의 까다로운 환경 규제법령을 완벽하게 우회하고 역사 자원의 시각적 한계를 원천 극복합니다. 수질 오염이 없고 안전성이 검증된 [목재 문양 경량 복합 신소재(FRP)]를 부재로 삼아 옛 단양 객사의 장엄한 형상을 정교하게 제작하여 옛 객사 수몰 정밀 좌표 위 수면에 계류 고정합니다. 나). 대자연 저수위 변화와 연동하는 메커니즘 충주댐의 연중수위 변화(봄철 갈수기 110m ~ 가을·겨울 만수기 143m)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분석, 이를 완벽히 연동하는 탄성 계류 시스템(Mooring System)을 적용합니다. 만수기에는 객사가 수면 위로 우아하게 부상해 수상 경관을 연출하고, 갈수기인 5~6월에는 물이 빠지면서 강바닥에 묻혀 있던 주춧돌 터 위로 사뿐히 내려앉는 ‘대자연 연동형 365일 상설 입체 복원’을 실현합니다. 다). 독보적인 야간 미디어 경관 조명 융합 부상식 객사 구조물 전면에 전통미가 느껴지는 은은한 LED 경관 조명과 미디어아트를 융합하여, 단양군이 직면한 ‘주간 경관 편중 및 야간 체류형 콘텐츠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우리나라의 독보적인 야간 역사문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합니다. 3. 기대 효과 및 적극 행정 추진 방안 가). 기술적 안전성 검증 완료 수상 부상식 시설물 설계는 국내 기술로 충분히 구현 가능하며, 한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에도 수평 이탈, 유실, 파손 위험 없이 수직 승강하며 안전성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나). 오리지널 프리미엄 굿즈 수익성 향상 본 부상식 객사가 가진 압도적 비주얼 권위를 활용, ‘조선 국왕 전패수호 프리미엄 텀블러’마케팅과 온달문화축제 수사 마당극을 연계하여 자치 관광상품의 다양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합니다. 다). 2030 세대를 끌어들이는 스마트 인문학 인프라 구축 지루한 관람형 박물관을 넘어, 물의 수위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부상식 객사와 야간 미디어 경관 조명을 결합해 신선하고 독창적인 볼거리를 제공, SNS를 주도하는 2030 세대의 폭발적인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여 단성면 상권과 청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라).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친환경 자치 행정 상생 협력 모델 제시 댐 수역의 환경 규제를 완벽히 준수하는 복합신소재 기술을 도입해 한국수자원공사와의 국책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지자체가 수몰 피해 한계를 창조적 적극 행정으로 극복한 행정혁신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 ▶ 남한강 수상 부상식(Floating) 단양 관아 객사 3D 가상 시안 해제 가) 디자인 메커니즘 및 친환경 신소재 도입 : 본 시안은 물속에 수몰된 구 단양 관아의 역사적 정체성을 복원하고자, 조선 시대 정통 객사의 솟을지붕 양식을 철저히 고증하여 [목재문양 경량 복합 신소재(FRP)] 하부 데크 위에 구현한 주간 및 야간 가상 시안입니다. 남한강의 극단적인 연중수위 변화(갈수기~만수기) 장벽과 환경 규제를 완벽하게 우회하여 365일 상설 관람이 가능한 첨단 부유식 건축(Floating Architecture) 공학의 시각적 물증입니다. 나) 2030 세대 유인을 통한 체류형 야간 관광 혁신 : 본 인공지능(AI) 기반 가상 이미지가 향후 지자체의 예산 투입과 해양 플랜트 전문가들의 섬세한 기술력으로 현장에 실물 전개된다면, [대한민국 유일의 물 위에 뜬 수상 역사 성지]라는 독점적 타이틀을 선점하게 될 것입니다. 처마 선을 따라 흐르는 전통 경관 조명은 단양 관광의 주간편중 현상을 극복하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주도하는 2030 젊은 세대들의 폭발적인 유입과 전국 최고등급의 인증샷 명소로 유명한 야경을 관람하는 관광명소로 부각할 것입니다. |
- 주간경관 - |
- 야간경관- |
- 단양군 답변 내용 (2026-08-22 20:46:36) 충청북도 단양군 (충청북도 단양군 행정복지국 문화예술과) - 주요내용 : 단양군 서목(書目)을 통한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연계 및 조선 국왕 전패 수호(殿牌守護) 프리미엄 텀블러 개발 제안 안녕하십니까. 단양군 관광 및 문화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제안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제안하신 단양군 서목(書目)을 활용한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연계, 관광기념품 개발 및 역사문화 관광자원 활용 방안에 대하여 잘 살펴보았습니다. 제안해 주신 내용은 단양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여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의견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제안 사항은 향후 관련 사업 및 축제 프로그램 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전반적인 여건과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는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소중한 제안은 향후 단양의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및 관련 사업 검토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단양군 발전을 위한 관심과 제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만족도평가 가능일자 2026-11-22 20:46:36 |
2026-09-21 16:37:04처리결과 (추가 답변내용)국민제안(1AB-2608-0003576)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하고 합니다. □ 제안사항: ○ 제목: 단양군 서목(書目)을 통한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연계 및 조선 국왕 전패 수호(殿牌守護) 프리미엄 텀블러 개발 제안 ○ 주요내용: 단양군 서목(書目)을 통한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연계 및 조선 국왕 전패 수호(殿牌守護) 프리미엄 텀블러 개발 제안 □ 제안에 대한 답변: 귀하께서 국민제안(1AB-2608-0003576) 「단양군 서목(書目)을 통한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연계 및 조선 국왕 전패 수호(殿牌守護) 프리미엄 텀블러 개발 제안」의 불채택 결정과 관련하여 재심사를 요청하신 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먼저 단양군의 역사문화 자원과 관광·축제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제안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는 당초 제안에 대한 보다 충분한 검토와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단양군 제안심사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재심사하여 줄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확인한 결과, 현재 단양군에는 귀하께서 요청하신 재심사 건을 심의할 별도의 제안심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아 제안심사위원회 상정을 통한 재심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점을 알려드립니다. 귀하께서 재심사를 요청하면서 제출하신 의견과 당초 제안 내용을 다시 검토하였습니다. 귀하의 제안은 단양의 역사문화 자료를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 및 관광기념품과 연계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제안의 취지와 아이디어는 향후 문화·관광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의견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온달문화축제는 단양군에서 축제의 기본 방향과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축제추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주요 프로그램과 운영 방향 등을 결정한 후, 단양문화원이 보조사업자로서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여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제안을 개별적으로 바로 채택하여 축제 프로그램에 반영하기보다는 축제의 전체적인 기획 방향과 축제추진위원회의 논의, 예산 및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반영 여부를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제안하신 관광기념품 개발 등의 경우에도 관련 역사자료에 대한 고증과 함께 상품성, 제작·유통 주체, 사업비 확보 등 구체적인 사업화 여건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따라서 재검토 결과, 제안의 취지와 활용 가능성에는 공감하나 현재 시점 축제 운영체계 및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군에서 직접 채택하여 시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당초 불채택 결정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다만, 귀하께서 제안하신 내용은 향후 온달문화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축제 주관단체인 단양문화원에 전달할 예정이며, 우리 군에서도 향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및 관련 사업 검토 시 제안 취지를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단양군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관심과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만족도평가 가능일자2026-12-21 16:37:04 |

첫댓글 우리나라 최초 ‘남한강 수상 부상식(Floating) 객사’ 건립 건은 대단히 독창적입니다
돈이 들어가겠지만 세월이 지나면 투자액을 회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적산산성에 대한 아이디어가 추가 되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같은 생각으로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정작 단양군에서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아 사장된 의견이네요.
아쉬운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