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뒤에는 분명하게 중국과 러시아가 있고..이를 등에 업은 이란은 마침내 중동의 여타 나라들과도 척을 지는 행동을 했네요..종주국 행세를 하려 했어요.
이것은 그들의 알라주의에서 정면으로 벗어나는 것이므로..희안한 장면이 연출되게 생겼습니다.
기독교 국가들과 연합체가 결성이 되게 생겼고..튀르키에까지 돌아서게 만들어서..고독한 페르시아 군이 되어 버렸네요..자연적으로 바이킹 함대까지 맞이하게 생겼는데...
중-러가 움직임이 없습니다..이유는 한 가지..
신음소리가 날만큼 내상이 심하다는 거지요..그 이전..걸프..이라크..아프가니..등등..미국이 쏟아부은 재정이나 병력손실은 어마 어마 하지만..세력을 약화시키는 정도에 그쳤었지요. 이 점을 잘 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군사기술과 전략이..난해할 정도로 고급화 되어 있어..이전처럼 득을 보지도 못하고 있는 중이라는 게...여러 데이터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우선은 양자 컴퓨터를 실전에서 쓰고 있는데..중국은 이제 35% 정도 따라가고 있을 뿐이고..
러시아는 아예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간단히 말하자면...이란을 약화시키므로써 강해지고 있는 반대세력들을 굴비두룸처럼 엮어서 약화시키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코너에 적당히 몰고..재래전 돌입을 했네요..우방에 에너지원을 분산하라는 뜻이기도 하고..
그의 진담이 은연 중 나왔습니다..내가 못하면 다음 대통령들도 계속 고통을 받을 것이다..이 건..마치..우리가..일본을 넘어..북한에 대해 갖고있는 미증유의 고통이고..중국을 뿌리치지 못하는 답답함 정도에 비견이 되는 것 같네요..다행히 모 티브 한 군데서 ..
양 당의 정책 수장들을 모아놓고 함께 고민을 시작했네요...우리는 그런 가운데..북한의 위협에도 직면해 있고 이 기회에 북한도 대화의 채널을 열려고..미 공화당에선 핵문제를 부상시키고 있습니다. 중선은 중선이고..많은 비판이 있겠지만..결국 미국은 조준선 정렬을 함께 할 것이고 나토 역시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우리도 응당 그래야 하겠구요..방탄 ...미스트롯에 이어 아주 잘 하십니다. 뉴욕타임즈보다 낫네요. 제롬 파월마저 트럼프 목에 칼을 겨누었습니다. 이란에 마하 15의 발사체가 있고 고농축 우라늄이 450 킬로나 있는데..북한과 같을까요.
그리고...
진정으로 사악한 것이 무엇일런지요.
어떻게 풀어 갈런지는 몰라도..더 이상 마가가 아니란 건 확실해 보입니다..정치적 계산도 버린 것 같네요..하지만 추후..세계 경제는 더 잘 돌아 갈 것입니다. 다 망하자 하는데..그렇게 될 리가 없는 것이니까...남의 손을 빌어 패권을 잡고자 하는데..그렇게 될 수도 없네요 그것이 세상만사!